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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택시기사 성추행·폭행 '징역 8개월'
울산지법 형사6단독 전기흥 판사는 택시 운전기사를 성추행하고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54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5월 택시를 타고 고속도로를 달리던 중 여성 운전기사인 B씨의 몸을 만졌고, 차를 세우고 경찰에 신고하려는 B씨를 때려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최지호 2020년 12월 06일 -

건조주의보 10일째 이어져..내일 아침 최저 3도
오늘(12/6)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 2도, 낮 최고 12도를 기록해 평년과 비슷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월요일인 내일은 구름 많겠으며 아침 최저 3도, 낮 최고 12도로 오늘과 비슷한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건조주의보가 10일째 이어져 대기가 매우 건조하다며 화재 예방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정인곤 2020년 12월 06일 -

남구 부동산 규제 '시간문제'..풍선효과 우려
◀ANC▶최근 아파트 매매 가격이 급상승한 남구가부동산 규제지역으로 지정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합니다.울산시는 행정·사법권을 가진 감시단까지 꾸려 가격담합 행위 등 불법행위 근절에 나설 예정인데 집값을 안정화 시킬지는의문입니다.최지호 기자.◀END▶◀VCR▶울산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이하루가 다르게 치솟고...
최지호 2020년 12월 06일 -

요양병원 16명 집단감염.. 코호트 격리
◀ANC▶남구의 한 요양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환자가 16명이나 발생했습니다.울산시는 이 병원 10층 건물 전체에 대해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코호트 격리조치를 내리고 340여명을 전수 검사했는데, 아직 정확한 감염 경로는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입니다. ◀END▶ ◀VCR▶울산 도심에 있는 양지요양병원.방역...
정인곤 2020년 12월 06일 -

"애완견 털 날린다" 식당에서 난동..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10단독 김경록 판사는 식당에서 애완견의 털이 날린다는 종업원의 말에 화가 나 난동을 부린 혐의 등으로 기소된 61살 A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7월 남구의 한 분식집에서 종업원으로부터 개털이 날린다는 말을 듣자 음식물을 던지며 욕설을 한 데 이어, 음식값과 세탁...
최지호 2020년 12월 05일 -

울산지노위, 대우버스 356명 해고에 부당해고 판정
울산지방노동위원회는 대우버스 노조가 신청한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구제신청 심문회의에서 대우버스 측의 부당해고를 판정했습니다. 사측은 코로나19 여파와 경영악화 등으로 구조조정이 불가피 하다며 356명을 해고 했지만 노조는 올해 1분기 회사 매출은 오히려 늘었다며 해고가 부당하다고 주장해왔습니다. 한편 해고...
정인곤 2020년 12월 05일 -

가족모임 관련 1명 포함 3명 추가.. 확진자 222명
울산에서 오늘(12/5)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돼 확진자는 모두 222명으로늘었습니다.북구에 사는 30대 여성인 220번 확진자는 부산 가족모임 관련 확진자로 지난 2일 확진된14개월 남자아이의 어머니입니다. 남구에 사는 60대 남성인 221번 확진자는 서울 강남구 확진자와 접촉해 양성판정을 받은 울산 171번 확진자의 ...
정인곤 2020년 12월 05일 -

겨울 제철 '미역'..코로나에 주문량 급감
◀ANC▶동해안에서는 미역 수확철을 맞아어민들이 본격적인 미역 채취에 나섰습니다.면역에 좋은 각종 영양소가풍부한 미역은 올해 풍년인데,코로나19로 주문량이 지난해의 5분의 1까지줄었다고 합니다.김문희 기자가 미역 채취로 분주한바닷가를 다녀왔습니다. ◀END▶ ◀VCR▶울산 울주군 서생앞바다.진하항에서 2.5k...
김문희 2020년 12월 05일 -

아침 기온 영하권.. 건조주의보 9일째 계속
오늘(12/5)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 기온 0도, 낮 최고 기온도 10도에 머물러쌀쌀한 날씨를 보였습니다.일요일인 내일은 대체로 맑겠으며 아침 최저 2도, 낮 최고 12도로 평년과 비슷한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울산기상대는 9일째 건조주의보 발효 중인가운데, 당분간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겠다며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한 ...
정인곤 2020년 12월 05일 -

"교육은 정치에서 독립해야" 국가교육위 입법 촉구
노옥희 울산교육감이 국회에서 계류 중인 국가교육위원회 설치 관련 법률의 조속한 입법을 촉구했습니다. 노 교육감은 교육계의 중장기 정책을 설계하는 국가교육위 설치 필요성은 20년 전부터 논의가 있었지만 국회에서 결실을 맺지 못하고 있다며, 미래 혁신 교육을 전담하는 국가기관이 하루 빨리 마련돼야 한다고 주장...
최지호 2020년 1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