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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날개다는 천사대교..'걸어서,자전거로 건넌다'
◀ANC▶ 전국에서 네 번째로 긴 다리로 차량만 다닐 수 있는 전남 신안의 천사대교에 자전거와 도보 통행시설이 설치됩니다. 기존 교각에 이른바 '날개를 달아주는 사업' 인데 국내에서 첫 시도입니다. 목포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신안군 압해도와 암태도 등 중부권 4개 섬을 연결하는 천사대교입니다. 교...
2020년 12월 14일 -

(포항)경주 쪽샘 고분서 나온 '바둑돌'의 사연은?
◀ANC▶ 경주 쪽샘 고분에서 천 5백년 전 신라 왕족 여성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유물이 나왔습니다. 화려한 장신구는 물론이고, 특이하게도 바둑돌이 나왔는데, 왕족 여성도 바둑을 즐겼다는 흔적이 아닌가 추측해 봅니다. 포항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황남대총 등 왕족 무덤이 즐비한 경주 쪽샘지구. 20...
2020년 12월 14일 -

성금 투데이 (12/14)
다음은 '희망 2021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입니다.-------------------------------------------대한유화 노동조합 414만 원강동블루마시티어린이집 22만 원-------------------------------------------을 기탁하셨습니다.-------------------------------------------성금은 한 통화 3천 원의 ARS 전화로도 참여할 ...
옥민석 2020년 12월 14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박소정씨
박소정 / 청년울산대장정 대원 (울산대학교) 안녕하세요. 여기는 반구대 암각화입니다. 반구대 암각화에는 선사시대에 저희 선조들이 여러 형상들과 문자들을 새겨서 저희가 잃어버릴 수도 있었고, 잊어버릴 수도 있었던 역사들을 고이 기록해놓은 소중한 저희의 자산입니다. 하루빨리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으...
2020년 12월 14일 -

MBC가 만난 사람, 이주용 KCC정보통신 회장
◀ANC▶울산 남구에 있는 종하체육관은 고 이종하 선생이 지어 울산시에 기증했습니다.그런데 지은지 40년이 넘어 노후되자큰아들인 이주용 KCC정보통신 회장이 울산시에새로 지어주겠다고 약속해 화제가 됐는데요,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대를 이어 울산에큰 기부를 하는 이주용 KCC 정보통신 회장을 설태주 보도국장이...
설태주 2020년 12월 14일 -

울산 반려동물 문화센터 무료 반려교육 실시
울산 반려동물 문화센터가 무료 반려교육을 실시합니다. 반려견 훈련강좌는 매달 셋째주 일요일 오후 2시 열리며 전문 훈련사가 반려견 예절교육과 문제행동 교정에 필요한 상담을 합니다. 또, 반려견 입양을 희망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한 반려견 양육상담은 매달 둘째 주 일요일 오후 2시 열립니다. //
유영재 2020년 12월 13일 -

울산시, 공공기관 청렴도 4년 연속 2등급
울산시가 국민권익위원회의 '2020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에서 4년 연속 2등급을 달성했습니다. 울산시 올해 종합청렴도는 8.35점으로 작년보다 0.27점이 상승했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광역단체 중 1등급은 없으며 4년 연속으로 2등급은 광역자치단체 중 울산시가 유일하다고 설명했습니다. //
유영재 2020년 12월 13일 -

울산 해울이콜센터 광역단체 평가 1위
울산시 상담 콜센터인 120 해울이콜센터가 한국표준협회 주관하는 콜센터품질 평가에서 광역단체 부문 1위를 차지했습니다. 울산 120 해울이콜센터는 고객만족도와 전화 모니터링 분야에서 전체 평균 71.9점보다 4.1점 높은 76점을 받아 광역지자체 가운데 1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평가는 178개 기업과 27개 공공기관, 지...
옥민석 2020년 12월 13일 -

반구대암각화 일대 명승 지정 추진
울산시가 이번달 문화재청에 반구대암각화 일대 명승 지정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국가 지정문화재인 명승에 지정되면 모든 개발 행위가 엄격하게 제한되며, 문화재청과 시·군은 명승 지정 부지를 모두 사들여야 합니다. 앞서 울산시는 문화재청 요청으로 지난 2001년과 2013년 명승 지정을 추진했지만, 당시 주민 반발이 심...
유영재 2020년 12월 13일 -

퇴사 2개월 전 이직한 직원에 소송..업주 '패소'
울산지법 민사20단독 구남수 판사는 퇴사 2개월 전에 통보하고 이직하기로 한 약속을 어기고 다른 가게로 자리를 옮긴 직원에게 400만 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한 업주에게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업주가 근로계약서 작성 당시 위약금 조항을 넣었지만, 이 조항은 위약금으로 근로행위를 강제하는 것...
최지호 2020년 1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