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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 13일 반구대암각화 수몰현장에서 시작
21대 국회 첫 국정감사가 내일(10/7)부터 열리는 가운데 울산지역 국정감사는 '국보 285호 반구대 암각화' 현장 시찰로 시작됩니다.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오는 13일 울주군 언양읍 반구대 암각화를 방문해 석달째 물에 잠긴 암각화의 보존 대책을 촉구할예정입니다.이어서 15일에는 국회 산자위가 한국동서발전 등을 ...
설태주 2020년 10월 06일 -

울산 해안침식 전국에서 가장 심각
울산 지역 해변의 침식 현상이 전국에서 가장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회 농해수위원회 어기구 의원이 해양수산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울산은 최근 5년간 해변 연안 침식 정도를나타내는 '침식 우심률'이 80%로 전국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침식 우심률은 해변의 침식 정도가 가장 나쁜 '심각'...
유희정 2020년 10월 06일 -

'마스크 의무 착용' 다음 달 13일부터 과태료
울산시가 정부의 마스크 착용 의무화 정책시행에 따라 자체적으로 발령했던행정조치의 시행 일정을 수정하기로 했습니다.울산시는 지난 8월 내린 행정조치 17호로 9월부터 실내공간에서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했고, 오는 13일부터는 조치를 위반할경우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었습니다.그러나 최근 정부가 전국 공통으로마...
유희정 2020년 10월 06일 -

'대전 가족 접촉' 울산 환자 감염경로 불분명
대전과 제주도를 거쳐 온 가족과 접촉했다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울산 149번에서 151번 환자의 감염 경로가 아직까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그동안 울산 149번에서 151번 환자는 지난달 제주도를 여행한 뒤 울산을 찾아온 대전 출신 가족들을 접촉하면서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돼 왔습니다.그러나 제주도는 대...
유희정 2020년 10월 06일 -

코로나19 직격탄..방과후강사 '생활고'
◀ANC▶코로나19 여파로 일자리를 잃은 방과후학교 강사들이 대책을 마련해 달라며집단 행동에 나섰습니다.다시 일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건데,방과후수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줄면서 이마저도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최지호 기자. ◀END▶ ◀VCR▶7년째 방과후학교 강사로 일해온 김모 씨.학생들이 손쉽게 만들 수 있...
최지호 2020년 10월 06일 -

축제 부활 신호탄 쐈지만.. 대상자 선정은 '잡음'
◀ANC▶코로나19로 사라졌던 울산지역 행사와 축제가 비대면과 온라인 등 변화를 통해 다시 진행되고 있습니다.하지만 일부 행사와 축제는 본격적인 시작도하기 전에 행사 진행 업체 선정 과정에서 공정성 시비가 불거지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올해로 20주년을 맞는 울주군 옹기축제. 5월에 열리던 ...
정인곤 2020년 10월 06일 -

대우버스 '적자' 대 '흑자' 진실은?
◀ANC▶추석 연휴 마지막날 자일대우상용차 직원 356명이해고됐다는 소식 어제 전해드렸는데요.대우버스 사측은 적자로 불가피한 결정이었다는 반면노조는 흑자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누구 말이 맞는지 이용주 기자가 집중 취재했습니다. ◀END▶ ◀VCR▶자일대우상용차 울산공장은5종의 버스를 생산해 왔습니다.울산...
이용주 2020년 10월 06일 -

생계형 '장발장' 무조건 징역? 법원 위헌심판 제청
◀ANC▶절도죄를 세 번이나 저지른 사람이 또 추가 범죄를 일으키면 현행 법률에 따라 무조건 징역형을 받아야 합니다. 생계형 절도범 일지라도 예외가 없는데요. 울산지방법원은 이같은 법률 적용이 너무 가혹하다며 처음으로 헌법재판소에 위헌 심판을 제청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울산의 한 편의점. ...
유영재 2020년 10월 06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0월 6일 날씨정보
[구름 많고 쌀쌀... 내일까지 아침 기온 낮아요]1) 어제에 이어 오늘도 쌀쌀합니다. 북쪽에서 찬 공기가 밀려오면서 아침 기온이 낮은데요. 울산의 현재 기온은 12도, 양산 11도, 특히 가까운 경주는 9도로 기온이 한 자릿수까지 내려간 상태입니다. 내일까지는 아침 기온이 낮아서 쌀쌀하니까요. 나오실 때 옷차림 따뜻하...
옥민석 2020년 10월 06일 -

미분양주택 3년 8개월만에 최저
울산의 미분양 주택이 3년 8개월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국토교통부는 8월 말 기준 울산의 미분양 주택은 8월보다 46가구 감소한 502가구로 집계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이같은 미분양 주택은 2016년 12월 481가구 이후 3년 8개월만에 최저 수준으로, 이는 최근 아파트를 중심으로 부동산이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미...
옥민석 2020년 10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