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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기획-5] 시립미술관 내년 하반기 '개관'
◀ANC▶울산 미래 성장동력의추진 현황을 짚어보는 연속기획 순서입니다.오늘은 미래형 전시·체험 공간으로 조성 중인 울산시립미술관입니다.건립 논의가 시작된지 10년 만인 내년 하반기에드디어 완공될 예정입니다.최지호 기자. ◀END▶ ◀VCR▶옛 중구 북정공원 일대에 조성 중인울산시립미술관.지난해 착공에 들어...
최지호 2020년 10월 04일 -

우려가 현실로..가족 만났다가 감염
◀ANC▶추석 연휴 동안 울산에서는 코로나19 환자가 5명 추가로 발생했습니다.타지에서 온 가족이나 친척을 만났다가코로나19에 감염되거나, 추석 연휴를 맞아 울산을 찾은 귀성객이확진 판정을 받기도 했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울산 148번 환자는 울주군에 사는47살 여성입니다.(CG)환자의 남편이 부산의...
유희정 2020년 10월 04일 -

내일 아침 최저 12도.. 당분간 쌀쌀한 날씨
울산지방은 오늘(10/4) 낮 최고기온이 26.1도까지 올라 한낮에는 다소 더웠습니다. 오늘 밤부터 기온이 크게 내려가 내일(10/5)은 아침 최저기온이 평년보다 6도 이상 낮은 12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내일 오전에는 최대 시속 45km에 이르는 강한 바람도 불 것으로 예상됩니다. 모레(10/6)도 아침 최저기온이 11도에 머무는...
유희정 2020년 10월 04일 -

화재 피해 정자 활어직매장 긴급 보수
북구가 지난달 3일 불이 난 정자 활어직매장에 7억 원을 들여 긴급 보수를 진행합니다. 이 불로 정자 활어직매장은 매장 대부분이 피해를 보면서 36개 점포 모두가 영업을 못하는 상황입니다. 북구는 전기와 수도 시설을 복구하고 전 매장에 새 수족관을 제작해 오는 11월 6일까지 긴급 보수공사를 진행한다는 계획입니다.
정인곤 2020년 10월 03일 -

울산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고 3년새 46건
울산지역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가 최근3년간 46건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재호 의원이 도로교통공단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울산에서 발생한 어린이 보호구역 내 어린이 교통사고는 총 46건으로 1명이 숨지고 47명이 다쳤습니다. 연도별로는 2017년 13건, 2018년 9건...
이용주 2020년 10월 03일 -

울산교육청 '고기 없는 급식' 자율 시행
이달부터 학생들의 채식 선택권이 보장되고 2주일에 한 번, 고기 반찬 없는 급식이 도입됩니다. 울산교육청은 학생들이 육류 위주의 식단에서 벗어나 균형 잡힌 식습관을 갖도록 하기 위해 격주 월요일마다 초·중·고등학교에서 고기 없는 급식을 자율 운영하도록 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채식의 날을 주 1회 확대·시행하는 게...
최지호 2020년 10월 03일 -

귀성객 확진자 2명 가운데 1명 울산 거주
추석 연휴 기간 귀성 또는 귀경객 중 부산에서 2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이 중 1명이 울산 거주자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시는 부산에서 발생한 확진자 2명 가운데 1명이 울산 거주자이며 확진자의 가족인 부인과 아들을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해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 지역 확진자는 지...
정인곤 2020년 10월 03일 -

[연속기획-4]경제자유구역 '재도약 발판' 기대
◀ANC▶울산의 미래 동력이 될새로운 사업들의 추진 현황을짚어보는 연속 기획입니다.오늘은 외국인 투자 유치와자유로운 기업 경영을 위해 조성중인 울산 경제자유구역 순서입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올해 6월 새롭게 경제자유구역을지정받은 울산.경제자유구역은 기업의 자유로운 경제 활동을 보장하고,외...
유희정 2020년 10월 03일 -

낮 최고 26.1도..모레부터 기온 뚝 떨어져
개천절이자 10월의 첫 주말인 오늘(10/3)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날씨 속에 낮 최고 기온이 26.1도를 기록하였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흐리겠고 아침 최저 18도에서 낮 최고 24도의 평년과 비슷한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모레(5)는 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기온도 뚝 떨어져 아침 최저 12도로 시작해 낮에도 ...
2020년 10월 03일 -

30대 낚시객 병원 이송..방파제 추락 추정
오늘(10/2) 오전 9시 40분쯤 동구 꽃바위 방파제에서 낚시를 하던 30대 A씨가 허리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습니다. 소방당국은 A씨가 방파제를 넘어가던 중 5m 아래 콘크리트 바닥에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20년 10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