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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한라산 탐방예약제 재개된다
◀ANC▶ 제주가 코로나19 청정지역으로 꼽히면서 한라산을 찾는 탐방객이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고 있는데요, 제주도는 코로나19로 일시 중단했던 한라산 탐방예약제를 다시 실시하기로 잠정 결론냈습니다. 제주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한라산 성판악 휴게소 부근 5.16도로. 도로 양쪽 갓길 수백미...
2020년 10월 09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류경민씨
류경민/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 유난히 길었던 올해 장마와 최근 두 차례의 태풍으로 인해 울산의 반구대 암각화는 여전히 물속에 잠겨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지속된다면 앞으로 울산 반구대 암각화를 만날 수 없을까 봐 걱정이 되는데요. 앞으로 울산 반구대 암각화를 유지하고 보존하는데 힘써서 우리나라 사람들 뿐만 ...
2020년 10월 09일 -

"소방차 오기도 전에" 33층까지 불 번져
◀ANC▶이번 불을 이상하리만큼 빨리 주상복합 아파트 전체로 번졌습니다. 당시 바람이 강하게 분 이유도 있지만, 무엇보다 구조적으로 화재에 취약하게 지어진 건물이 피해를 더욱 키웠습니다.유영재 기자 ◀END▶ ◀VCR▶주상복합 아파트 전체가 불길에 휩싸였습니다. 12층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불은 외벽을 ...
유영재 2020년 10월 09일 -

필사적인 구조..큰 인명 피해 없었다.
◀ANC▶불이 난 현장에서는 밤새도록인명 구조 작업이 이어졌습니다.아이 구조 소식에 한걸음에 달려가는부모들의 모습도 있었는데요.주민 수십 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다행히 큰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주민 40여 명이건물 옥상에서 구조를 기다립니다.바로 아래층에서 소방대원들이 ...
김문희 2020년 10월 09일 -

울산 주상복합건물 대형 화재..수백 명 대피
◀ANC▶어젯밤 울산의 33층 주상복합건물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습니다.강풍주의보가 내려진 날씨 속에 건물 전체로 순식간에 불길이 번졌고인근 건물로도 불이 옮겨붙었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33층짜리 주상복합 아파트 건물이화염에 휩싸였습니다.소방차가 출동해 물을 뿌려보지만물줄기는 불길 끝에도...
유희정 2020년 10월 09일 -

투데이 주요뉴스멘트
어젯밤 울산의 33층 주상복합건물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습니다.강풍주의보가 내려진 날씨 속에 건물 전체로 순식간에 불길이 번졌고인근 건물로도 불이 옮겨붙었습니다.----------------------------불이 난 현장에서는 밤새도록인명 구조 작업이 이어졌습니다.주민 수십 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다행히 큰 인명 피해는 ...
2020년 10월 09일 -

울주산악영화제에 자동차 극장 운영
올해 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코로나19 유행을 예방하기 위해 자동차 극장 상영을 도입합니다. 자동차 극장은 영화제가 열리는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에 설치되며 자동차 100대가 들어가 관람할 수 있는 규모로 설치되며, 영화제 기간 14회차가 상영될 예정입니다. 자동차 극장 관람은 오는 12일부터 울주세계산악영화제 공...
유희정 2020년 10월 08일 -

울산정보산업진흥원장에 구자록 울산대 교수 임명
제2대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원장에 구자록 울산대 교수가 임명됐습니다. 구자록 신임 원장은 울산대학교에서 IT융합학부 교수로 창업보육센터장 등을 역임했으며 임기는 2020년 10월부터 오는 2023년 10월까지 3년동안입니다. 구 신임 원장은 정보산업진흥원이 울산의 주력산업 고도화와 신산업 육성, 정보통신기술 인재양성...
옥민석 2020년 10월 08일 -

태화강서 올해 첫 회귀연어 발견
울주군 태화강생태관이 어제(10/7) 오후 범서읍 구영교 인근 태화강 중류에서 산란을 위해 돌아온 연어 1마리를 발견했습니다. 울주군은 이번에 발견된 연어가 지난 2016년에서 2018년 인공 수정·부화 시켜 방류한 개체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정인곤 2020년 10월 08일 -

가정폭력 시달리다 남편 살해..국민배심원 '집유'
40년 넘게 가정폭력에 시달리다 남편을 숨지게 한 60대 여성이 국민참여재판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울산지법 형사11부 박주영 판사는 존속살해 혐의로 기소된 65살 A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아들 41살 B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 상습 가정폭력에 시달려온 A씨는 지난 5월 2만 원 상당의 저가...
최지호 2020년 10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