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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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에도 와르르 '부실 시공 의혹'
◀ANC▶이번 화재 피해를 키운 것은 잘 아시는 것처럼 불에 잘 타는 알루미늄 복합 패널입니다. 그런데 이 고층아파트의 외벽 마감재는 바람에도 취약한 것으로 드러나 부실 시공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온통 검게 그을린 주상복합 아파트. 외벽 마감재 속에서 불이 살아 날 수 있어, ...
유영재 2020년 10월 11일 -

화재 '3층 테라스'에서 시작..원인은 '수사 중'
◀ANC▶지난 8일 발생한 울산 남구 달동 주상복합 건물 화재에 대한 2차 감식이 진행됐는데 이번 감식에서발화점이 3층 야외테라스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감식단은 정확한 화재 원인은아직 찾지 못했습니다. 정인곤 기자. ◀END▶ ◀VCR▶지난 8일 화재가 발생한 남구 달동 아르누보에합동감식단이 2차 감식을 위해 도...
정인곤 2020년 10월 11일 -

낮 최고 19.9도..당분간 맑고 건조한 날씨
오늘(10/11) 울산지방은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어제와 비슷한 19.9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도 구름 많은 날씨 속에 아침 최저 13도, 낮 최고 23도의 기온 분포로 일교차 큰 날씨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기가 건조해지겠으니 각종 화재예방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
2020년 10월 11일 -

20대 인도 여성 양성..울산 확진환자 155명
학업 목적으로 입국한 인도 유학생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인도 국적의 20대 여성은 오늘(10/10) KTX 울산역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울산시는 추가 접촉자를 파악하는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로써 울산 코로나19 확진환자는 155명으로 늘었습니다. //
유영재 2020년 10월 10일 -

화재보험 보상 한도 500억 원
화재가 발생한 주상복합 아파트 건물은 화재 보험에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각 세대가 개별적으로 가입한 화재 보험의 총보상 금액은 건물 426억원, 가재 63억원, 대물 배상 10억원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는 보험사가 빠른 시일 안에 손해사정을 거쳐 보상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정인곤 2020년 10월 10일 -

"과잉 지원" 비난.."감염병 예방" 불가피
화재 이재민을 위한 임시 거주지로 지역 호텔들이 제공된 것과 관련해 과잉 지원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일부 시민들은 이재민 거주지로 체육관과 학교 등을 공공시설을 제공하지 않고 민간 숙박업소를 지원하는 것은 과잉 행정이라며 비난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이며, 숙박비 ...
유영재 2020년 10월 10일 -

'당장 입을 옷도 없어'..무너진 일상
◀ANC▶불길을 피해 대피한 사람들은 모두170여 명입니다.황급하게 나오느라 아무 것도 챙기지 못하고맨 몸으로 나온 사람들이 많은데당장 입을 것도, 먹을 것도 부족한 상황입니다.김문희 기자가 이들을 만났습니다. ◀END▶ ◀VCR▶일렬로 선 사람들이상자 안에든 수건과 옷을 차례로 꺼냅니다.재해구호협회에서 제공...
김문희 2020년 10월 10일 -

최초 불 어디서? 오리무중..합동 감식 지연
◀ANC▶울산 주상복합 아파트 화재 원인을 찾기 위한 현장 합동 감식이 내일로 하루 미뤄졌습니다. 건물 내부가 심하게 불에 타, 충분한 안전 장치가 필요하기 때문인데, 최초 발화지점을 놓고도 목격자 진술이 엇갈리는 등 화재 수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불이 난 주상복합 아파트...
이용주 2020년 10월 10일 -

낮 최고 20도..강풍주의보 해제
토요일인 오늘(10/10)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간간히 빗방울이 떨어졌습니다. 오늘 낮 기온이 20도까지 올라 평년보다 3도 정도 낮았습니다. 지난 8일 내려졌던 강풍주의보는 오늘 오전 6시를 기해 해제됐습니다. 내일은 구름이 많이 끼고 15도에서 21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
유영재 2020년 10월 10일 -

일반택시기사 고용안정 100만 원 지급
울산시가 코로나19로 소득이 감소한 일반택시기사를 대상으로 긴급고용안정 지원금을 100만 원을 지급합니다. 코로나19로 매출이 감소한 택시법인에 소속된 운전기사 가운데 7월 1일 이전에 입사한 1천6백여 명이 지급 대상입니다. 시는 앞서 개인택시 운전자 3천6백여 명에게도 생활지원금 100만 원을 지급했습니다. //
유영재 2020년 10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