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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사고.. 겨울철 더 '취약'
◀ANC▶지난달 30일 남구 삼산동의 한 도로에서 오토바이와 택시가 충돌해오토바이 운전자가 숨졌습니다.교통사고는 계속 줄고 있는데 반해 오토바이 사고는 늘고 있습니다.이유가 무엇인지 정인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어둠속을 뚫고 달려오던 오토바이가 차량과충돌합니다.차량은 충격으로 뒷부분이 ...
정인곤 2020년 12월 02일 -

울산혁신도시 세수 감소 '똘똘한 공공기관 관건'
◀ANC▶울산혁신도시 이전 10개 공공기관이 납부하는지방세 총액이 갈수록 줄고 있습니다. 울산혁신도시 대표주자로 기대를 모았던 한국석유공사에 이어 한국동서발전도 경영 실적이 나빠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 혁신도시 시즌 2에 대비해 그야말로 똘똘한 이전 공공기관을 발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유영재 2020년 12월 02일 -

수능 D-1, 수험생 코로나 확진·자가격리 없어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예비소집일인 오늘(12/2) 수능 응시생들에게 수험표가 배부됐습니다. 재학생들은 학교에서 수험표를 나눠줬으며, 재수생과 검정고시생들은 울산교육청에서 수능과 관련한 주의사항을 듣고 자신이 시험을 치르는 시험장을 확인했습니다. 올해 울산지역 수험생은 1만71명이며, 아직까지 코로나19...
최지호 2020년 12월 02일 -

14개월 남아까지 가족 감염..1,300여 명 자가격리
◀ANC▶울산지역 코로나 19 확산세가잦아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외갓집에 놀러왔던 14개월 남자아이가코로나에 감염됐으며 현재 자가격리만울산에서 1,300여 명에 이릅니다.다행히 어제(12/1) 검사를 받은 현대중공업 직원259명은 모두 음성판정이 나왔습니다.이용주 기자. ◀END▶ ◀VCR▶울산 212번 확진환...
이용주 2020년 12월 02일 -

[단독] 가족 회사끼리 담합..버스 입찰 싹쓸이
◀ANC▶ 울산에 있는 관광버스 업체 여러 곳이 가격을 담합한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겉으론 여러 업체지만 사실상 한 업체 회장이 뒤에서 가격을 지시해왔다는 건데, 알고 봤더니 가족 명의로 업체를 여러 개 만든 뒤 이들끼리 가격을 미리 정하는 식으로 일감을 독점해온 의혹을 사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
유희정 2020년 12월 02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2월 2일 날씨정보
[찬바람 불어 추워요.. 수능일인 내일도 오늘과 비슷]1) 이제 수능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올해 수능은 추위에만 주의하셔야겠는데요. 오늘 울산은 맑은 가운데 찬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수능일인 내일은 아침 기온 3도, 한낮 최고기온 10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다만 오늘처럼 찬바람이 불어 체감온도는 1~3도...
옥민석 2020년 12월 02일 -

(대전) AI, 천수만까지 퍼지나?
◀ANC▶ 코로나19 확산세도 심각한데, 2년8개월 만에 전북의 가금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하면서, 정부가 방역 조치를 최고 수준으로 강화했죠. 특히 인접한 충남도에는 비상이 걸렸는데 국내 최대 철새도래지인 천수만 간척지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AI 항원까지 검출되는 등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습니...
2020년 12월 02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장경국씨
장경국/신정시장 상인회 현시대에 비추어 반구대 암각화와 같은 역할을 대신하고 있는 TV, 컴퓨터, 모바일 매체의 근간이 울산에 존재한다는 것은 울산시민의 자존심입니다. 한 걸음 더 나아가 반구대 암각화의 유네스코 문화재 등재는 문화도시 울산으로서의 재조명의 기회이며 경제적 파급효과와 라이프 서클, 패턴에도 ...
2020년 12월 02일 -

울산항 '무인 화물트램' 2025년 상용화
울산항에 빠르면 오는 2025년쯤 무인 화물트램이 상용화될 전망입니다. 울산항만공사는 현재 진행중인 울산항 무인트램 구축을 위한 연구용역이 완료되면 예산을 확보해 공사에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번에 추진되는 무인트램은 배후단지에서 생산한 화물을 터미널로 이송하기 위한 화물전용 친환경 단거리...
옥민석 2020년 12월 01일 -

화백회의, '동구 고용위기지역 연장' 건의
노사민정 대표로 구성된 제2차 울산시 경제사회노동 화백회의가 오늘(12/1) 시청에서 열려 동구 고용위기지역 지정 연장을 촉구했습니다. 화백회의는 동구가 세제 감면과 보험료 납부 유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고용위기 지역 지정 기간은 1년 연장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또, 지역 특성화고와 마이스터...
유영재 2020년 1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