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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식비 지원 1주일 연장..임대주택 92가구 제공
울산시가 대형 화재 피해를 본 주상복합 아파트 입주민들에게 1주일간 숙식비를 추가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울산도시공사가 보유 중인 임대주택 공실 92가구를 임시 거처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임대 기간은 최대 6개월이며, 보증금과 임차료·관리비는 입주 세대가 부담해야 합니다. 시는 정밀안전...
유영재 2020년 10월 14일 -

'우리 집도 불났으면'..악플에 우는 이재민들
◀ANC▶하루 아침에 삶의 터전을 잃은 피해 주민들은힘든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일상 생활을 하는 것조차 버거운데'호텔 바캉스','우리집도 불났으면 좋겠다'는 등,SNS 상에 도가 지나친 악플 때문에 이재민들이 더 큰 상처를 받고 있습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한순간에 잿더미가 된 집에 들어가양손 가...
김문희 2020년 10월 14일 -

이름은 '특별화재조사'.. 조사는 '형식적'
◀ANC▶울산 주상복합아파트 화재 속보입니다.화재가 난 주상복합 아파트는 해마다 소방점검을 받는데 그때마다 수십건 씩 문제점을 지적받았습니다.최근 3년치만 250건이 넘는데요,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소방본부 특별점검에서는 모두 양호하다는 판정을 받았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지난 13일 열린 국회 ...
정인곤 2020년 10월 14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0월 14일 날씨정보
[아침 기온 쌀쌀... 낮과 밤의 기온차 커요]1) 오늘 아침 더 쌀쌀합니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어제 이 시각보다 기온이 3도가량 더 낮은데요. 낮 동안에는 햇볕이 기온을 끌어올리면서 2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은 아침 기온이 10도까지 떨어질 전망인데요. 옷차림 잘 챙기시고 건강관리 잘해주시기 바랍니...
옥민석 2020년 10월 14일 -

화학사고 출동건수 매년 증가, 전문인력은 태부족
울산지역에 화학사고 출동건수도 매년 증가하고 있지만 화학사고를 처리할 소방당국의 전문인력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동안 화학사고 출동건수는 2015년 4건이었지만 2016년에는 8건, 2018년에는 16건, 지난해에는 33건으로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소방당국의 최근 10년간...
옥민석 2020년 10월 14일 -

(부산) 화재 후 '법' 강화 됐지만..'사각지대' 여전
◀ANC▶ 10년 전 부산에 일어난 이른바 우신골든스위트 화재 이후, 고층건물 화재에 대응하기 위한 각종 제도들이 만들어졌습니다. 문제는 강화된 법 이전에 지어진 고층건물인데, 불이 나면 70미터 사다리차도 무용지물이어서 별도 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부산 송광모 기잡니다. ◀VCR▶ 10년 전인 2010년 10월. 해...
2020년 10월 14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전예지씨
전예지 / 강남교육지원청 학생교육지원과 선사시대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 바위에 새겨진 신비로운 그림 반구대 암각화는 울산을 대표하는 문화유적입니다. 과거 선조들의 생활상을 정교하고 생동감 있게 볼 수 있는 기록이 현재 우리 곁에 있어서 자긍심을 느끼는데요. 역사적, 교육적 가치뿐만 아니라 문화·예술적으로도 ...
최지호 2020년 10월 14일 -

화재 발생 6일째..원인 왜 못 찾나?
◀ANC▶화재 발생 6일째, 불이 난 곳은 특정됐지만어떻게 났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경찰은 실화는 물론 방화까지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화재 원인을 찾고 있지만아직까지 뚜렷한 단서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합동 감식을 통해 밝혀진최초 발화지점은 3층 테라스 나무 데크.건...
김문희 2020년 10월 13일 -

불길 속 몸 던져 이웃 구한 가족
◀ANC▶지난 8일 울산 화재 당시, 33층 주상복합 아파트 전체로 순식간에 불이 번졌는데도 사망자는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기적 같은 구조 활동, 그런데 결코 기적만이 아니었습니다. 소방관들의 신속하고 헌신적인 구조에다, 직접 몸을 던져 이웃들을 구한 주민들이 이뤄낸 일이었습니다. 긴박했던 상황에서 용기를 내 ...
유영재 2020년 10월 13일 -

울산 국가산업단지 가동률 -10.5% 감소
울산국가산업단지의 지난해 50인 이상 기업 가동률이 최대 10% 까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산자위 양금희 의원의 밝힌 국감자료를 보면 온산산업단지의 지난해 가동률은 3백인 이상 기업이 -6.7%, 50인 이상 300인 미만 기업은 -10.5%를 기록했고, 미포산단도 각각 -3.9%와 -6.6%를 보였습니다. 또 입주업체 수...
설태주 2020년 10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