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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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0월 12일 날씨정보
[오후에는 맑은 하늘... 큰 일교차 유의]1)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인 오늘 청명한 가을 하늘이 펼쳐지겠습니다. 오전까지 하늘은 흐리지만 오후부터 맑아지겠습니다. 오늘 울산의 한낮 최고기온은 23도로 낮 동안 볕이 내리쬐면서 따뜻하겠지만, 해가 지고 나면 금세 쌀쌀해집니다. 큰 일교차에 감기 걸리지 않도록 옷차림 ...
옥민석 2020년 10월 12일 -

유화업계 대규모 투자 잇따라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울산지역 유화업계가 신규 증설로 몸집키우기에 나서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대한유화는 1천 600억원을 투자해 울산 온산공단 내 나프타분해시설의 에틸렌 생산설비를 90만톤으로 10만톤 증설하기로 했습니다. 롯데정밀화학도 울산공장에 1천 150억원을...
옥민석 2020년 10월 12일 -

(대전) 우여곡절 끝 본궤도(달 궤도선 발사)
◀ANC▶ 우주를 향한 인류의 열망은 끝이 없죠. 우리나라도 아직 가보지 않은 길인 달 탐사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그 첫걸음인 달 궤도선 발사가 여러 차례 일정 변경과 기술적 문제 등 우여곡절을 겪은 끝에 본궤도에 올랐습니다. 대전 이승섭 기자입니다. ◀END▶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위성시험동에서 연구원들이 시험...
2020년 10월 12일 -

(제주)한라산 고지대 돌탑의 비밀 밝혀졌다
◀ANC▶ 한라산 영실 등산로 선작지왓 일대를 지나다 보면 돌탑 모양의 독특한 지형을 볼 수 있는데요. 연구 결과 용암이 쌓이면서 만들어진 독특한 화산지형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 김항섭 기자입니다. ◀END▶ ◀VCR▶ 한라산 해발 천400미터에서 천700미터에 펼쳐진 선작지왓. 여기저기에 누군가 일부러 쌓은 것 같...
2020년 10월 12일 -

MBC가 만난 사람, 권정오 전국교직원노조위원장
◀ANC▶MBC가 만난 사람입니다.오늘은 최근 대법원의 법외노조 통보 취소 판결에 따라, 해고된 지 4년 6개월만에 다시 교사로 복직한 권정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위원장을 초대했습니다.(서로 인사) ◀END▶ ◀VCR▶Q1전교조 울산지부장을 맡고 있다가 면직처분된 게 지난 2016년 2월이죠.무려 천666일만에 교사로 복직...
한동우 2020년 10월 12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강경화씨
강경화/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 이 지역에 살았던 선사인들의 기록이 지금 현재 우리에게 이어지는 게 정말 큰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선사시대의 '안네의 일기'라고 생각을 하는 만큼 정말 기록적인 가치가 있는데 그게 현재 수면 아래에 잠겨있어서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저희가 앞으로 열심히 노력해서 수...
2020년 10월 12일 -

울산 4대 강력범죄 일평균 25건
지난해 울산지역에서 '4대 강력범죄'가 하루 평균 25건 이상 발생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이 받은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에서 발생한 4대 강력범죄는 총 9천275건으로 하루 평균 25.4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체적으로는 폭력이 6천23건으로 가장 많았고 절도 3천250건, 강도 28건, 살인 19...
이용주 2020년 10월 11일 -

울산 구·군 '도심융합특구' 유치전 돌입
울산 도심에 조성 예정인 도심융합특구를 유치하기 위해 구군이 유치전에 돌입해 과열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5개 구군 가운데 중구가 처음으로 도심융합특구 최적지라며 공개적으로 유치 의사를 나타냈으며 북구도 송정역 역세권 2곳을 후보지로 제시하며 유치전에 뛰어들었습니다 울주군은 KTX 복합특화단지 등이 유력하게...
옥민석 2020년 10월 11일 -

거리두기 1단계 완화..울산시 내일 조치 발표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에서 1단계로 하향 조정하기로 결정하면서 울산시도 이 조치에 맞춰 내일(10/12) 후속조치를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정부의 방역지침 완화와 민생 경제를 고려해 후속조치를 마련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위험도가 여전히 높은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는 핵심 방역수칙...
옥민석 2020년 10월 11일 -

울산교육청, 화재 피해 학생 긴급 지원
울산교육청이 화재 피해 학생에게 학습 물품을 긴급 지원하고 학습권을 최대한 보장하기로 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이번 화재로 유치원생 5명, 초등학생 20명, 중학생 11명, 고등학생 16명, 교직원 3명이 이재민이 된 것으로 파악됐으며 이들에게 학용품과 노트북, 스마트 패드, 교복, 참고서 등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최지호 2020년 10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