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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대표 회귀어종 새끼 황어 5만 마리 방류
태화강 대표 회귀어종인 황어 치어 5만 마리가 태화강에 방류됐습니다. 구영교 일원에서 방류된 새끼 황어는 지난 3~4월 태화강으로 회귀한 어미 황어에게 알을 받아 부화시킨 개체들입니다. 황어는 연어, 은어와 함께 태화강의 대표 회귀어류로, 현재 울산시 보호야생생물로 지정됐습니다.
옥민석 2021년 06월 03일 -

삼남물류단지 조성사업 인가.. 물류시설 조성
울산시가 울산삼남물류단지 조성사업을 준공 인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삼남물류단지는 울주군 삼남읍 교동리에 13만 7천여㎡ 면적으로 조성됐으며 사업 시행자인 메가마트가 1천 650억 원을 투자해 물류시설과 복합 상가 등을 조성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삼남물류단지를 통해 일자리 1천여 개가 창출돼 울산 서부권 지...
유희정 2021년 06월 03일 -

현대重, 사내 협력사 직원도 백신 접종 휴가 지원
어제(6/2) 백신 접종 휴가를 도입한 현대중공업이 자사 직원뿐 아니라 사내 협력사 직원에게까지 백신 휴가를 지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사내 협력사 직원 1만 4천여명에게도 동일하게 접종 유급 휴가를 어제(6/2)부터 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이번 접종 휴가로 직원들의 백신 접종을 장려해 사...
정인곤 2021년 06월 03일 -

'노동자 질식사' 고려아연 현장 감식
고려아연 온산제련소에서 노동자 2명이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사고원인을 밝히기 위한 합동감식이 실시됐습니다. 경찰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고용노동부 등은 오늘(6/3) 사고가 발생한 컨테이너 내부와 외부 배관 등 현장을 조사하고 증거물을 수집했습니다. 경찰은 현장감식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과 안전조치 등 과실 ...
옥민석 2021년 06월 03일 -

<돌직구 토크+>울산공단 60년, 공해와 암 방송
오늘 밤 방송되는 돌직구 토크 플러스에서는 울산MBC가 단독으로 연속보도한 국가산업단지 공해와 시민 건강권 확보 방안에 대해 지역 관계자들이 출연해 토론합니다. 출연자들은 민간환경감시센터 설립 등 울산국가산단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요청과 함께 기업의 적극적인 시설투자와 환경안전관리를 강조할 예정입...
서하경 2021년 06월 03일 -

북구 폐선부지, 트램 2호선으로 활용
울산시가 추진중인 트램 2호선이 북구 폐선부지일부를 활용하는 원안대로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울산시는 소음과 진동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소음, 진동을 흡수하는 매립형 궤도 시스템 도입과 선로주변 수목식재 조성 등을 주민들에게 설명했다고 밝혔습니다.한편 트램을 개발한 현대로템은 울산시의요청으로 오는 24일...
정인곤 2021년 06월 03일 -

코로나19로 학력저하..수치로 첫 확인
코로나19로 학생들의 학력이 떨어진 것이 수치로 처음 확인됐습니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발표한 2020년 국가수준 학어성취도 평가 결과 중3은 국어와 영어에서 고2는 국어에서 보통 학력 비율이 줄고 기초학력 미달 학생수가 증가했습니다. 기초학력 미달은 남학생과 읍면 지역 학생들이 높게 나왔습니다.//
홍상순 2021년 06월 03일 -

'동남권 메가시티' 합동추진단 운영 승인
울산과 부산, 경남이 연합해 동남권 특별지방자치단체를 만들기 위한 합동추진단의 구성과 운영이 행정안전부의 승인을 받았습니다. 합동추진단은 다음 달부터 운영되며 특별지자체 규약 제정과 기본계획 수립, 세 시도가 연합할 수 있는 광역 사무 발굴 등을 맡게 됩니다. 세 시도는 향후 부울경이 연합하는 이른바 '동남...
유희정 2021년 06월 03일 -

연락불통에 사고위험..방치차량 수천 대
◀ANC▶주인도 없어보이고, 운행도 안 하고불법 주차로 사고 위험까지 일으키는무단 방치 차량 신고가 울산에서만해마다 1500건 가량 행정기관에 접수됩니다.이중 3분의 1은 주인을 찾지 못한 채폐차 처리된다고 하는데요.이용주 기자가 실태를 취재했습니다. ◀END▶ ◀VCR▶울산 북구 모듈화산단을 잇는 왕복 6차선 ...
이용주 2021년 06월 03일 -

반구대 암각화 찾은 환경부.. 물 문제는 언제?
◀ANC▶유네스코 세계유산 우선등재목록에 이름을 올렸지만 반구대 암각화 침수 문제는아직 해결되지 않는 숙제로 남아있는데요.한영애 환경부 장관이 반구대 암각화 현장을 둘러봤는데사연댐 수문 설치와 물 공급 문제가동시에 해결되는 실마리를 풀 수 있을지관심입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국보 제 285호 ...
정인곤 2021년 06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