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민주당 "검찰, 김기현 의원 동생에 봐주기 수사"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이 김기현 남구 을 의원의 동생의 비리 의혹에 대한 지난 2018년 울산지방검찰청의 수사가 봐주기식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당은 당시 김기현 의원의 동생이 검찰에 자신의 범행을 시인하는 문서를 제출했는데도 검찰이 이를 묵살하고 김 의원의 동생에게 유리한 진술만을 모아 무혐의 처분했다며...
유희정 2020년 10월 19일 -

노래방서 시비 붙은 남성 숨지게 한 2명 징역 12년
노래방에서 시비가 붙은 남성을 둔기와 주먹 등으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20대 2명이 1심에서 징역 12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울산지법 형사12부는 상해치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8살 A씨와 24살 B씨에게 이같이 판결했습니다. A씨와 B씨는 지난 4월 3일 오전 6시쯤 울산에 있는 한 노래방에서 37살 C씨와 시비 ...
옥민석 2020년 10월 19일 -

반구대암각화 보존 용역비만 106억 원..성과 없어
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해 지금까지 각종 용역비로 1백억 원 이상 사용됐지만 성과가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상헌 의원은 반구대암각화 보존 활동이 시작된 2013년부터 지금까지 문화재청이 각종 학술용역과 정비, 물막이 설치 등을 위해 35차례에 걸쳐 106억3천만원을 투입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
설태주 2020년 10월 19일 -

해상 원유이송시설 부실 점검 논란
해상 원유이송시설에서 발생한 석유 유출사고가안전 점검을 실시한 다음날 발생해 부실하게점검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한국석유공사가 제출한 안전점검표에 따르면지난 9월 실시한 수시 점검에서 수중호스연결 부위 상태 등 모두 이상이 없다고 했지만,하루도 지나지 않아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울...
김문희 2020년 10월 19일 -

주상복합화재 이재민들 이번주 임대주택으로 분산
남구 삼환아르누보 주상복합아파트 화재 피해 이재민들이 이번 주 임시숙소 생활을 끝내고 임대주택 등으로 분산됩니다.울산시에 따르면 화재피해 이재민 120여가구의 임시숙소 생활이 오는 22일로 끝남에 따라 이후 LH·울산도시공사 임대주택과 현대자동차 연수원, 신라스테이호텔 등 3곳에서 나뉘어 생활하기로 했습니다....
옥민석 2020년 10월 19일 -

오늘(10/19)부터 전면 등교수업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하향 조정되면서 울산지역 대부분의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가 오늘(10/19)부터 전체 등교를 시작했습니다.이에따라 유치원과 초·중·고·특수학교 440곳 가운데 유치원 1곳과 초등학교 36곳, 중학교 6곳, 고등학교 10곳 등을 제외한 387곳이 전면 등교 수업으로 전환했습니다.특히 유치원은 전체...
옥민석 2020년 10월 19일 -

2조 투입 LNG 발전소 2곳 건립..가스 해외 직구
◀ANC▶한국동서발전이 2조 원을 들여 울산에 LNG 발전소 2기를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발전소 연료로 쓰이는 LNG는 SK가스와 손 잡고 현재 조성 중인 동북아 오일 가스 허브를 통해직수입해 쓸 계획입니다. 그동안 한국가스공사의 LNG 독점 공급이 깨지면서 가격 경쟁력이 높아질 전망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
유영재 2020년 10월 19일 -

권역응급의료센터 의료공백 여전
◀ANC▶울산의 유일한 권역응급센터인 울산대병원에 실려간 중증 응급환자 상당수가 치료를 받지 못하고 다른 병원으로 옮겨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이들 중 30% 이상은 병원 시설이 모자라거나응급 치료를 해 줄 여건이 안 된다는 이유로 제때 치료를 받지 못했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지난 2015년 울산지...
유희정 2020년 10월 19일 -

같은 곳에서 일하지만.. 혜택은 '천차만별'
◀ANC▶울산시가 청원경찰이나 환경미화원 등 공무직 근로자에게 공무원과 다르게 일부 특별휴가를 제공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특별휴가가 협약을 통해 결정되는데, 다른 자치단체에 비해 적용되는 특별휴가가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울산시청을 지키는 청원경찰. 울산...
정인곤 2020년 10월 19일 -

온난화의 경고..이상기후 현상 잦아져
◀ANC▶울산앞바다에서 최근 '용오름' 현상이 일어난데 이어 아열대 바다에서 사는 것으로 알려진파란고리문어가 또 발견됐습니다.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 변화가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어젯밤(10/18) 9시 40분쯤울주군 서생면 신암 방파제 인근에서길이 7cm의 파란고리문어가 발견됐...
김문희 2020년 10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