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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 고용안정 자문위 출범.."생존 대안"
미래 자동차 산업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현대자동차 외부 자문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울산공장에서 하언태 사장과 이상수 노조지부장 등이 참석해 '고용안정위원회 노사 자문위원 위촉식'을 열었습니다. 자문위원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자동차산업 위기 극복 대책과 미래 모빌리티 산업 변화로 발...
옥민석 2021년 02월 04일 -

신세계, "상반기 혁신도시 부지 개발 계획 수립"
중구가 또 다시 신세계 본사를 방문해 혁신도시 부지에 신세계백화점을 조속히 건립해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중구는 신세계가 그동안 구체적인 개발 일정을 내놓지 않은 점을 지적하며 지난해 언급한 쇼핑 문화 편의시설 조사, 복합개발 방안에 대한 용역 등의 추진 계획을 알려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에 대해 신세계는 ...
김문희 2021년 02월 04일 -

울산시, 120억 도로부지 소유권 소송 승소
울산시는 하나은행과 120억원대 도로부지 소유권을 놓고 벌인 소송에서 사실상 승소했습니다. 울산시는 신복로터리에서 옥현사거리에 이르는 도로 22필지 소유권을 놓고 하나은행을 상대로 벌인 소송에서 1심 승소, 2심 패소했지만 대법원이 울산시의 청구를 받아들여 이 사건을 부산고법으로 돌려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앞...
유영재 2021년 02월 04일 -

헤어진 연인 감금하고 가혹행위.. 30대 남성에 실형
울산지방법원 김경록 판사는 중감금과 협박 등의 혐의로 기소된 35살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4월 헤어진 여자친구를 한 번만 더 만나주면 이별해 주겠다고 불러낸 뒤, 여자친구를 강제로 차에 태워 집에 감금한 뒤 수 차례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후 경찰에 자신을 신고했다는 이유로 20일...
유희정 2021년 02월 04일 -

울산대 의대 이전 사실상 어려워
울산시는 울산대학교 의대 울산 이전과제2 의과대학 유치 등은 사실상 어렵다고 밝혔습니다울산시는 서휘웅 의원의 울산대 의대 이전에 대한 서면질의에 대해 "지난해 7월 정부의 '의대 정원 확충 방안과 공공의대 설립 추진 방안' 발표 후 의료계의 집단 휴진 사태로 의대정원과 공공의대 확대 논의가 전면 중단됐다"며 이...
옥민석 2021년 02월 04일 -

울산시, 혁신도시에 제2청사 건립 검토
울산시가 혁신도시에 ‘제2청사’ 설립을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울산시는 최근 조직이 급속도로 확대되면서 사무공간이 크게 부족해 제2청사 수요조사에 착수했습니다제 2 청사 부지는 지난 2019년 중구로부터 사들인 혁신도시 부지로 건축비만 1천억원 규모가 예상되는데다행정안전부의 타당성 조사와 중앙투자심사를...
옥민석 2021년 02월 04일 -

상위 20% 아파트값, 하위 20%의 5.6배
울산의 고가 아파트와 저가 아파트 가격 차이가갈수록 크게 벌어지고 있습니다.KB국민은행 리브온 통계자료에 따르면지난달 상위 20% 아파트 평균 가격은5억2천800여만 원,하위 20% 아파트 평균 가격은9천300여만 원으로 5.6배 차이가 났습니다.상위 20%와 하위 20% 차이가5배 이상 벌어진 것은지난해 11월 5.2배로 처음이...
홍상순 2021년 02월 04일 -

'2050 탄소중립 도시, 울산' 선언
울산시가 올해를 '2050 탄소중립 울산'의원년으로 선포하고, 비전과 추진 전략을 발표했습니다.시가 발표한 비전은 울산형 에너지 대전환과 혁신적인 저탄소 신산업 생태계 조성, 탈탄소 체계로의 도시운영 전환 등입니다. 이를 위해 부유식 해상풍력단지 조성을 통한친환경 에너지 체계로의 전환과 수소·전기차 보급과 수...
유영재 2021년 02월 04일 -

'메가시티 첫걸음' '득없는 선택'
◀ANC▶울산MBC는 4월 남구청장 재선거를 앞두고 여야 양당 시당위원장과 지역 현안을 논의하는 특집토론을 방송합니다.이자리에서 각 당은 가덕도 신공항과 공공의료원 등 굵직한 이슈마다 첨예하게 대립했습니다.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토론은 남구청장 재선거를 앞두고 있어서인지 시작부터 긴장감이 흘...
서하경 2021년 02월 04일 -

현대重 2년 치 잠정합의안 마련.. 통과 여부 '주목'
◀ANC▶현대중공업 노사가 협상을 시작한 지 3년만에 임단협잠정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법인분할 갈등이 더 이상 계속되면 안된다는 위기의식에 노사가 한발씩 양보한건데조합원 투표에서 합의안이 통과될 수 있을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현대중공업 회사 분할 이후 2년동안불거진 극...
정인곤 2021년 0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