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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아파트 매매·전세 가격 최고 상승률
수도권을 중심으로 심화하던 전세난이 전국으로 확산되면서 울산의 아파트 평균 매매와 전세 가격이 크게 오르고 있습니다.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울산의 아파트 가격은 이달 셋째주 기준으로 전주 대비 0.27% 올라전국에서 상승폭이 가장 컸고, 전셋값도 0.5% 올라 세종시 다음으로 많이 올랐습니다.감정원은 저금리에 따른 ...
설태주 2020년 10월 22일 -

언론재단 정부광고 독점 개선돼야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정부 광고 독점을 통해 수수료로 연간 800억원 이상의 수익금을 독식하고 있다며 개선이 필요하다는지적이 제기됐습니다.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의원은 언론재단이 정부 광고 대행수수료로챙기는 800억원은 통행세라며,언론사 지원은 15%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이 의원은 해외에도 이 같은 경우가 없...
옥민석 2020년 10월 22일 -

4.15 총선 선거사범 44명 기소
지난 4월 15일 실시된 21대 총선 선거사범은 44명으로 집계됐습니다.울산지검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입건된 70명 중 44명을 기소하고 26명은 불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4년 전 20대 총선에서 66명이 기소된 것과비교하면 선거사범은 33% 감소했으며,코로나19 여파로 유권자들과의 대면 접촉이줄어든 게 원인이라는 분석...
최지호 2020년 10월 22일 -

울산 맞춤형 시내버스전용차로 도입 추진
울산에 신개념 대중교통수단으로 추진하는 도시철도 트램과 결합해 시내버스전용차로제가 도입됩니다.울산시는 3억원을 들여‘울산형 버스전용차로 실시설계 용역’이용역심의위원회를 통과해앞으로 8개월동안 진행할 계획입니다.대상은 대학로와 문수로, 삼산로, 산업로, 번영로 등 8개 구간이며,울산형 전용차로제는 부산 ...
옥민석 2020년 10월 22일 -

15년 만에 우승 도전..'전북 나와라'
◀ANC▶그동안 비대면으로 진행된 프로축구 K리그에서울산 현대가 15년 만에 우승에 도전합니다.울산은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관중 입장이 허용되는 홈 경기에서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짓는다는 각오입니다.최지호 기자. ◀END▶ ◀VCR▶축구화 끈을 조이고 팀 훈련을 시작한 울산 현대 선수들.짧은 패스를 주고받으며...
최지호 2020년 10월 22일 -

전국공무원노조 "공무원 동원 CCTV 탄압 그만"
어제(10/21) 울산MBC가 보도한 CCTV 관제요원 천막농성 강제집행과 관련해 전국공무원노조가 강제집행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전국공무원노조 울산지부는 입장문을 내고 헌법과 법률로 보호되는 노동자들의 정당한 쟁의행위는 보호해야 한다며, 하위직 공무원들을 동원해 노조를 탄압하는 행위는 정당하지 않다고 주장했습니...
이용주 2020년 10월 22일 -

CCTV 정규직화 '당장은 어렵다'
◀ANC▶CCTV 관제센터 요원들이 정규직화를 요구하며천막 농성을 벌이고 있다는 소식전해드렸는데요.5개 구군 모두 정규직 전환에는 공감하지만 곧바로 추진하기는 어렵다는 입장입니다.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2017년 7월 20일, 정부는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화 지침을 발표하고연중 9개월 이상...
이용주 2020년 10월 22일 -

[울산의 미래를 바꿉시다] 광역철도 지정으로 송정역 연장?
◀ANC▶ 울산의 미래를 바꿉시다 연속기획입니다. 내년 말 동해남부선 복선전철 개통을 앞두고 북구 송정역 연장운행이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시와 정부가 한해 1백억 원이 넘는 운영비용을 서로 책임지라는건데, 울산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송정역 전철운행이 왜 이렇게 답보 상태인지, 유희정 기자가 취재했습...
유희정 2020년 10월 22일 -

신속한 화재 대처 '양호' 낮은 지지도 '공방'
◀ANC▶울산시에 대한 국정감사가 오늘(10/22) 국회에서 열렸습니다. 울산 주상복합 화재 관련한 대처에 있어서는 대체적으로 양호했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낮은 여론조사 지지도와 청와대 울산시장 선거 개입 의혹과 관련해서는 많은 공방이 벌여졌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울산과 광주, 대전, 세종시장이...
유영재 2020년 10월 22일 -

(포항) 긴 장마에 연이은 태풍‥벼농사 흉작
◀ANC▶ 유례없는 긴 장마와 연이은 태풍에 올해 벼농사가 흉작입니다. 특히 해안지역은 강풍에 염분 피해까지 입어 수확량이 절반 가까이 줄었고, 등급도 형편없습니다. 포항 김기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황금색이 내려 앉은 들녘에 수확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농민들의 얼굴은 그리 밝지 못합니다. ...
2020년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