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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옆에 물류창고..무늬만 '어린이보호구역'
◀ANC▶울산의 한 초등학교 학생들이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에서도맘놓고 다닐 수 없다고 호소하고 있습니다.몇 년 전 학교 바로 옆에택배 영업소가 들어선 뒤로작업용 차량이 수시로 드나들기 때문인데요,아이들의 사고 위험이 높지만현행법상으로는 손 쓸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김문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김문희 2020년 10월 24일 -

내일 대체로 맑음..일교차 큰 날씨
오늘(10/24)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7도를 기록했습니다. 일요일인 내일(10/18)은 대체로 맑다가 구름 많겠으며 아침 최저 9도에서 낮 최고 20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져 건강 관리에 유의를 당부했습니다. //
김문희 2020년 10월 24일 -

아트울산 2020·울주세계산악영화제 개막
가을을 맞아 울산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들이 잇따라 열립니다. 수준 높은 미술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아트울산 2020'행사가 오늘(10/23)부터 사흘간 남구 달동 문화공원 야외 전시장에서 열립니다. 울산MBC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새로운 탄생'을 주제로 낡은 피아노, 폐차 등 버려진 물건을 활용한 작품과 국내 ...
김문희 2020년 10월 23일 -

뉴코아아웃렛 용접 화재로 62억 피해 '집행유예'
지난 2018년 남구 뉴코아아웃렛 내부에서 용접작업을 하다 불을 내 62억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용접공과 시설관리자 등4명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형사2단독 유정우 판사는 업무상 실화 혐의로 기소된 용접공 A씨에게 금고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보조용접공 B씨에게는 금고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등...
최지호 2020년 10월 23일 -

여천오거리 운행 차량 화재..운전자 대피
오늘(10/23) 오전 7시 55분쯤 남구 여천오거리를 지나던 차량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엔진룸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5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으며, 운전자는 재빨리 피해 다치지 않았습니다. 소방당국은 차량 앞부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운전자를 상대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20년 10월 23일 -

북구 식당 수돗물에서 '벌레' 신고 접수
전국적으로 수돗물에서 벌레가 나왔다는신고가 잇따른 가운데 울산에서도 수돗물 벌레가 신고됐습니다.오늘(10/23) 오후 3시쯤 북구의 한 식당에서 수돗물을 사용하다가 길이 6cm 가량의 벌레가 나왔다고 신고했습니다.상수도사업본부 북부사업소는시료를 채취해 벌레 성분을 확인하겠지만,크기 등으로 봐서 외부에서 들어...
김문희 2020년 10월 23일 -

울산 국가산단 입주업체 33% 소방 불량
울산 국가산업단지 입주업체 3곳 가운데 1곳이 소방점검에서 불량판정을 받았습니다. 국회 산업통산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이성만 의원이 소방청에서 받은 '최근 5년간 특별조사 결과'를 보면 울산 국가산업단지 입주업체 716곳 중 불량판정 업체 수는 237곳으로 33.1%에 달했습니다. 특히 3년 이상 매년 불량판정을 반복...
유영재 2020년 10월 23일 -

독감 백신 무료예방접종률 70%..부작용 신고 없어
울산의 독감 백신 무료예방접종률이 70%를 넘었습니다. 울산시는 어제(10/22)까지 민간위탁의료기관 416곳의 접종률이 70.2%를 기록했으며, 부작용이 신고된 다른 지역과 달리 울산에서는 아직까지 사고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무료접종 대상자는 생후 6개월에서 만 18세 이하와 임신부, 어르신 등으로 울산에서는 33만346...
최지호 2020년 10월 23일 -

'시험 봐서 들어와야' 공직사회 반발
◀ANC▶울산의 비정규직 CCTV 관제요원들을 정규직화 시키는 문제를 두고 공직사회 내부의 반발이 거셉니다.자신들은 정식 절차를 거쳐 채용됐는데이런 과정 없이 정규직화해주는 것이 불공평하다는 건데요,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지난달 17일, 북구청 직원 내부게시판에CCTV 관제요원 정규직화를...
이용주 2020년 10월 23일 -

'산업재해를 자살 결론..부실수사 사과해야'
◀ANC▶울산지방경찰청에 대한 국정감사가오늘 국회에서 열렸습니다.지난 2014년 현대중공업 하청노동자가 산업재해로 숨진 것을 자살이라고 결론낸 부실 수사에 대한 질타와 함께울산지역 치안 실태에 대한 지적도이어졌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지난 2014년 현대중공업 하청업체 노동자였던 고 정범식 씨...
유희정 2020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