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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폐기물 업체 불..3시간 만에 꺼져
오늘(10/26) 오전 8시 25분쯤 울주군 온산읍 원산리의 한 폐기물 업체에서 불이 나 폐기물과 나무 판넬 등을 태우고 3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발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20년 10월 26일 -

울산으로 오던 시외버스에서 불.. 승객 10명 대피
오늘(10/26) 오전 9시 16분쯤 북구 중산동의 한 도로에서 경주에서 울산방향으로 운행중이던 시외버스에 불이 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불은 17분만에 꺼졌으며, 승객 10명은 곧바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차량 뒷바퀴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0년 10월 26일 -

부유식 해상풍력 국제포럼 26~28일 개최
부유식 해상풍력 국제포럼 2020이 오늘부터(10/26) 28일까지 사흘 동안 롯데호텔 울산에서 열립니다. 오늘 산업통자원부가 '한국 해상풍력시장 동향과 정부정책 방향'을 소개한데 이어, 울산시와 업무협약을 맺은 5개 기업이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사업 추진 경과를 설명했습니다. 내일은 두산중공업과 포스코 등 ...
유영재 2020년 10월 26일 -

아파트 불법 청약 의심 사례 28건 적발
울산시가 불법 청약 의심 사례 28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최근 청약률이 높았던 지역 2개 아파트 청약 당첨자 2천3백 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한 결과 위장전입 5건, 청약통장 불법거래 23건을 적발했습니다. 불법청약이 적발되면 당첨 취소는 물론 앞으로 10년간 아파트 청약을 할 수 없습니다. //
유영재 2020년 10월 26일 -

울산상공회의소 차기 회장..2월 중 선출
전영도 현 울산상공회의소 회장의 임기가 내년 3월 1일 만료되면서 울산 상공계를 이끌어갈 차기 회장 선거전이 사실상 막이 올랐습니다.현재까지 차기 울산상의회장 선거에 도전장을 던진 후보는 대원그룹 박도문 회장, 현 상의 부회장인 최해상 대덕기공 대표이사, 이윤철 금양산업개발 대표이사 등 3명으로알려졌습니다....
옥민석 2020년 10월 26일 -

울산 인구 1년 동안 1만여 명 감소
경제침체와 코로나19 장기화로 울산 인구가 1년 사이 1만 명 넘게 줄었습니다.통계청에 따르면 울산의 9월 인구는 113만 9천 368명으로 지난해 9월 114만 9천 873명보다 1만 505명 감소했습니다.이같은 인구 감소는 출생률 하락에다 조선과 정유 등 울산의 주력산업의 장기 침체로 인한 일자리 감소가 주요인으로 풀이되고 ...
옥민석 2020년 10월 26일 -

학교 운동부 '불법 찬조금' 관행 여전
◀ANC▶학교 운동부 지도자가 학부모들에게 촌지나 불법 찬조금을 받는 관행이아직도 근절되지 않고 있습니다.울산에서는 지난 5년 동안 학교 운동부에서 1억 원이 넘는 불법 찬조금이 오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울산의 한 학교 운동부 지도자 2명은운동부 소속 학생들의 학부모들로부터각...
유희정 2020년 10월 26일 -

신도심 어떻게 키우나? 도심 쇠락 우려도
◀ANC▶2035년 울산도시기본계획이사실상 확정됐습니다.기존 1도심에서 2도심 체계로 개편하는 건데울주군 언양과 삼남을 신도심으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입니다.유영재 기자가 과제는 무엇인지 짚어봤습니다. ◀END▶ ◀ANC▶울산고속도로와 나란히 달리는 국도 24호선. 남구 무거와 굴화를 지나서 KTX 울산역까지 펼쳐...
유영재 2020년 10월 26일 -

[울산의 미래를 바꿉시다] 송정역 연장 운행 요구..시설은 다 갖췄나?
◀ANC▶ 울산의 미래를 바꿉시다 연속기획입니다. 울산 시민들이 동해남부선 복선전철을 북구 송정역까지 운행해달라고 요구하고 있지만 정부와 울산시가 비용문제를 놓고 서로 책임을 떠넘기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짓고 있는 송정역 규모를 보면 연장운행되더라도 제대로 기능을 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김문희 기...
김문희 2020년 10월 26일 -

밥 안 먹자 발로 밟은 교사.. 알고 보니 '원장 딸'
◀ANC▶울산 동구의 한 어린이집에서 아이가 밥을 먹지 않는다고 교사가 아이의 허벅지를 발로 밟는 등 학대를 가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해당 어린이집은 곧바로 가해교사를 해고했다고 했지만 이 교사의 정체는 바로 어린이집 원장의 딸이었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울산의 한 어린이집 점심시간입니다....
정인곤 2020년 10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