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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바지락위판장 어민들, 어업권 요구하며 항의
태화강 바지락위판장 어민들이 내수면 어업권을 요구하며 어선에 현수막을 설치하고 남구청에 항의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동천강 준설공사 등으로 몇년째 태화강 하구에 바지락 씨가 말랐다며, 어업활동을 하기 위해 내수면 어업허가를 신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남구청은 울산시와 수산조...
정인곤 2020년 10월 28일 -

고등학생 1학기 평균 등교일수 전국 2위
코로나19로 학생들의 비대면 수업이 계속된 가운데 울산에서는 고등학생들의 평균 등교 일수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정찬민 의원이 교육부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울산지역 고등학교의 1학기 평균 등교 일수는 58.1일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전남 다음으로 많이 등교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설태주 2020년 10월 28일 -

울산시 내년도 국가예산 국회증액 요청
국회가 본격적으로 내년도 예산 심사를 앞둔 가운데 조원경 울산시 경제부시장이 지역 국회의원과 기획재정부 등을 방문해 국비 지원을 당부했습니다. 조 부시장은 국립 미래 디지털과학관 건립, 고성능 다목적 소방정 도입, 수소전기차 안전인증센터, 석유화학단지 통합파이프랙 구축 등 27개 사업에 대한 국비 증액을 요...
유영재 2020년 10월 28일 -

어시장 지하 전선에서 불.. 건물 20여채 정전
오늘(10/28) 오전 9시 43분쯤 동구 방어동 어시장 인근 도로 지하 전선 케이블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사고로 주변 건물 20여채가 약 1시간정도 정전돼 불편을 겪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지하 전선 케이블에서 합선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0년 10월 28일 -

울산 고용의 질 악화..근로자 34% '비정규직'
울산의 임금근로자 3명 가운데 1명이 비정규직으로, 고용의 질이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근로형태별 조사결과'를 보면지난 8월 기준으로 울산의 정규직 근로자는 30만5천명으로 지난해보다 1만1천명이 줄었지만 비정규직은 15만9천명으로 같은 기간 8천 명이 늘었습니다. 이는 기업들이 주력...
설태주 2020년 10월 28일 -

북부경찰서 다음 달부터 업무 시작
북구지역 치안을 담당할 북부경찰서가다음달 문을 열고 업무를 시작합니다.울산지방경찰청은 북부서 업무는 오는 11월 3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며개서식은 11월 10일이라고 밝혔습니다.북부경찰서는 총경이 지휘하는 1급서로1실, 7과, 5개 파출소, 근무인원 340여 명으로구성됩니다.
정인곤 2020년 10월 28일 -

'수사기밀 누설 혐의' 울산경찰청 경무관 직위해제
특정 업체를 위해 수사 기밀을 누설한혐의 등으로 기소된 울산지방경찰청 제1부장 A경무관이 직위해제됐습니다.경찰은 A경무관이 재판에 넘겨져정상적인 업무수행이 어렵다고 판단해직위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A경무관은 대구지방경찰청에 근무할 당시경찰이 모 식품업체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를 수사하자, 사건 관계자의 ...
유희정 2020년 10월 28일 -

'반구대 암각화' 92일 만에 다시 물 밖으로
지난 7월 집중호우때 완전히 침수됐던 반구대 암각화가 석달 만에 다시 물 밖으로 나왔습니다.반구대 암각화는 지난 7월 23일 장마로 물에잠긴 이후 잇따른 태풍과 집중호우로 계속침수됐다가 92일 만인 이달 23일 다시 물 밖으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반구대 암각화는 하류에 있는 사연댐에는 수문이 없어 해마다 물에 잠...
설태주 2020년 10월 28일 -

10주년 맞은 KTX 울산역.. 남은 과제는?
◀ANC▶KTX 울산역이 올해로 개통 10주년을 맞았습니다.개통 첫 해보다 이용객도 2배 가까이 증가하며명실상부 울산을 대표하는 이동수단으로 자리잡았지만 아직까지 해결하지 못한과제들도 남아있는 상황입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SYN▶ 개통 행사 당시 (2010년 10월 28일)지난 2010년 개통해 올해로 10...
정인곤 2020년 10월 28일 -

[울산의 미래를 바꿉시다] 고교생 7,500명 유출..대학유치 방안은?
◀ANC▶울산의 미래를 바꿉시다 연속기획입니다.지역 소재 대학교가 5곳에 불과한 울산은 해마다 수천여 명의 청년들이 타지역으로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대학교를 신설하거나 유치하려는 노력도 이렇다할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는데요.대학 인프라를 늘릴 방안은 없는 지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최지호 2020년 10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