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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고장 어선 표류.. 선원 5명 구조
오늘(2/8) 새벽 4시 26분쯤 울주군 간절곶 앞바다에서 45톤 어선 1척이 조업중 원인을 알 수 없는 고장으로 시동이 걸리지 않아 표류하던 중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배에 탄 선원 5명을 구조하고 해당 선박을 예인해 방어진항으로 입항했다고 밝혔습니다.
정인곤 2021년 02월 08일 -

불법주차 트레일러 충돌해 사망사고..운전자 실형
트레일러를 안전조치도 없이 일반도로에 주차해 사망사고가 나게 한 운전자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유정우 판사는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A씨에게 금고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지정 주차장소가 아닌 일반도로에 주차하면서 최소한의 안전조치도 취하지 않았다"며 선고 이유를 밝...
옥민석 2021년 02월 08일 -

설 연휴 울산항 특별 운영..액체화물 부두 정상 하역
설 연휴인 11일부터 14일까지울산항 액체화물 부두가 정상 운영됩니다.울산항만공사는 이 기간을 특별 운영기간으로정하고 유류와석유화학 등 액체화물 취급 부두는 휴무 없이 정상 하역 체제를 유지하고, 컨테이너 터미널은 설 당일만 휴무하기로 했습니다.특히 긴급화물은 하역 작업에 차질이 없도록 사전에 부두 운영 회...
옥민석 2021년 02월 08일 -

3월부터 유치원· 초등1~2학년 매일 등교
울산지역 유치원생과 초등학교 1~2학년생은 오는 3월부터 매일 등교가 가능할 전망입니다.울산시교육청은 새 학기부터 학생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등교 수업을 확대한다는 내용을 담은 올해 학사운영방안을 발표했습니다.올해 학사일정은개학 연기 없이 3월에 시작하며,원격수업 병행 때도 유치원생과 초등학교 1~2학년생...
옥민석 2021년 02월 08일 -

현대車, 해외공장 생산분 첫 국내 유턴
현대자동차 노사가미국 앨라배마 공장에서 생산중인 쏘나타와 아반떼 연간 7만대 분을국내에서 생산하기로 합의했습니다.해외 공장 물량이 국내 공장으로 조정된 것은이번이 처음으로, 국내 일자리 축소를 우려하는현장 조합원들의 요구에 따라일감을 가져온 것입니다.대신 지난해 말 울산2공장에서 신차 GV70 생산으로 남...
홍상순 2021년 02월 08일 -

울산형 긴급재난지원금 75% 지급..야간 운영 시행
울산형 긴급재난지원금 지급률이 75%를 보이고 있습니다 시는 지난 1일부터 어제까지(2/7) 일주일 동안 지원 대상인 47만8천531세대 가운데 75%인 35만7천240세대에 지급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설 명절 전 지급을 위해 오늘부터 내일까지 이틀 동안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밤 8시까지 연장 운영합니다. //
유영재 2021년 02월 08일 -

대암댐 주변 건축허가 불허..소송 잇따라
◀ANC▶울주군이 대암댐 일대 난개발을 막기 위해개발 행위를 제한하자행정 소송 등 분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울주군의회는 불필요한 분쟁을 막기 위해행정사무조사를 시행하기로 했습니다.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김 씨 등 세 사람이 집을 짓기 위해 사들인울주군 언양읍 구수리의 땅입니다.2015년 건축 허...
홍상순 2021년 02월 08일 -

하청에 재하청.. '이번에도 안전조치 부실'
◀ANC▶지난주 현대중공업에서 발생한 사망 사고가 이번에도 회사의 안전관리 부실로 벌어진 인재라는주장이 제기됐습니다.안전 수칙은 부실하게 작성됐고 그마저도 지켜지지 않은 데다, 한 공간에서 여러 업체들이 일하면서상대가 무슨 일을 하는지, 어떤 위험이 있는지도 몰랐다는 겁니다.유희정 기자. ◀END▶ ◀VC...
유희정 2021년 02월 08일 -

아동학대 피해 학부모, 행정처분 반발하며 1인 시위
지난해 6살 원아의 학대가 일어났던 동구 어린이집의 피해 학부모들이 가해교사와 어린이집에 내려진 행정처분이 낮다며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피해 학부모는 오늘(2/8) 동구청 앞에서 1인 시위를 하며 원장과 어린이집에 내려진 자격정지 3개월과 운영정지 6개월 처분이 솜방망이 처벌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남구 어린...
정인곤 2021년 02월 08일 -

'물 학대 교사 살인미수 적용해야'
◀ANC▶지난해 울산의 한 국공립 어린이집에서교사가 아이들을 학대한 사건 보도해드렸는데요.3살 아이에게 10여분 만에 7잔의 물을 들이키게 하는 엽기적인 상황까지 드러났죠.의사단체가 이 행위를 '살인 미수'로 엄하게 처벌해야 한다는 의견서를 재판부에 오늘 제출했습니다.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지...
이용주 2021년 0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