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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24시] 조합비 왜 안 돌려주나..소송 잇따라
◀ANC▶지역주택조합이 가입했다가 탈퇴했지만 조합비를 제 때 돌려받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조합을 상대로 민원을 제기하고안되면 소송을 제기하는 경우가 잇따르고 있습니다.민원24시,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이 모씨는 지난해 9월지역주택조합에 가입했다가 20일 만에 ...
홍상순 2021년 02월 13일 -

오늘 낮 최고 18.7도..내일도 포근한 날씨
오늘(2/13) 울산지방은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으며 낮 최고기온이 평년보다 8도 이상 높은 18.7도까지 올라 포근했습니다. 연휴 마지막날인 내일(2/14)도 7도에서 16도의 기온 분포로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겠고, 하루종일 흐리다 오전부터 10~30mm 가량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울산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
유희정 2021년 02월 13일 -

재교섭 일정 못잡은 현대重노사.. 교섭 난항 예고
지난 5일 2년 치 임금 및 단체협약 잠정합의안 부결사태를 겪은 현대중공업 노사가 구체적인 재교섭 일정을 잡지 못했습니다. 노사는 설 연휴 이후 다시 만나자는 의견만 교환했을 뿐 구체적인 교섭 일정을 정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법인 분할 반대투쟁 징계자 문제와 임금 문제 등 노사 양측이 양보한 잠정합의안...
정인곤 2021년 02월 12일 -

"살아있는 사람 치어 숨지게 했어야 도주치사 성립"
울산지방법원 김정환 판사는 도주치사 혐의로 기소된 68살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8년 11월 새벽 3시 경 동구의 한 도로에서 운전을 하던 중 도로에 누워 있던 사람을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에 대해 재판부는 도주치사죄가 성립하려면 생존해 있던 피해자가 A씨가 낸 사고...
유희정 2021년 02월 12일 -

설날 주요 도로 대체로 소통 원활.. 내일도 '포근'
설 명절인 오늘(2/12) 울산지역 주요 도로는 대부분 원활한 교통 흐름을 보였습니다. 한국도로공사 울산시자는 설 당일인 오늘(2/12) 모두 4만 6천여 대의 차량이 울산을 오고 갔다고 밝혔습니다. 설 연휴 셋째날인 내일(2/13)은 아침최저 3도, 낮 최고 17도로 평년보다 높은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울산기상대는 예보...
정인곤 2021년 02월 12일 -

코로나19 확진 환자 1명 늘어..누적 951명
오늘(2/12) 울산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발생해 모두 951명이 됐습니다. 중구에 거주 중인 60대 여성인 이 확진자는 증상 발현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며 오늘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울산시는 확진자의 거주지를 방역하고 추가 동선 파악 등 역학조사를 실시하겠다고밝혔습니다.
이상욱 2021년 02월 12일 -

울산관광 대표 콘텐츠 방문객 급감
◀ANC▶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 여파에울산관광을 대표하는 핵심 콘텐츠들이맥을 추지 못하고 있습니다.코로나19로 해외여행 대신 국내 여행이반사이익을 볼 것이란 기대와 달리 쌓이는 운영 적자에 허덕이고 있습니다.이용주 기자. ◀END▶ ◀VCR▶울산시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매년 20만 명이 찾아왔던 울산대...
이용주 2021년 02월 12일 -

요양병원 비접촉 설 면회.. '건강하세요'
◀ANC▶코로나19 탓에 올해 설 명절에는 가족들을만나러 가지 못한 분들도 많으실 텐데요.이런 가족들을 위해 한 울산의 요양병원이 비닐막으로 만든 비접촉 면회실을 만들어눈길을 끌었습니다.포근한 날씨 속에 도심 공원을 찾아 산책을 즐기는 시민들도 많았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설 날을 맞아 손주들...
정인곤 2021년 02월 12일 -

혈액보유량 '관심' 단계.. 연휴에도 혈액센터 운영
울산의 혈액보유량이 적정 수준인 5일 치에 못 미치면서 울산혈액원이 설 연휴기간에도 헌혈센터를 운영합니다. 울산지역 혈액보유량은 지난 9일 10시 기준 4.3일분에 불과해 관심단계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은 코로나 19와 계절적인 영향으로 헌혈자 수가 크게 줄면서 설 전날과 당일을 제외한 설 ...
정인곤 2021년 02월 11일 -

울산형 긴급재난지원금 91% 지급..총 434억원
지난 1일부터 10일 동안 울산형 긴급재난지원금의 지급률이 91%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시는 10일 동안 모두 43만 4천112세대에 434억 1천120만 원의 지원금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오는 18일부터 0-5세의 영유아 4만 6천598명에게 1인당 10만 원의 보육재난지원금을 지급합니다.
옥민석 2021년 0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