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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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24시] 통학로에 '과속 방지턱' 하나 없어
◀ANC▶공사가 끝난 한 도로에 교통 안전시설물이 없어주민들이 걱정하고 있습니다.도로가 개통되면 아이들의 주요 통학로가 될 예정이어서어린이보호구역 지정을 요청하고 있습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하교 시간이 되자아이들이 우르르 나와 집으로 향합니다.학교에서부터 터널 앞까지는 어린이보호구역,터...
김문희 2020년 10월 21일 -

[팩트체크] 암각화 보존..취수탑 이전이 해법?
◀ANC▶반구대 암각화를 보존하기 위해사연댐에 있는 취수탑을 대곡댐으로 옮기자는주장이 최근 국정감사를 통해 제시됐는데요.사연댐 수위를 낮춰 암각화 훼손을 막는 동시에식수 공급 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는 건데,실현 가능성을 짚어봤습니다.팩트 체크,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지난 13일 국정감사 현...
최지호 2020년 10월 21일 -

[울산의 미래를 바꿉시다] 위기 맞은 울산 중심가 '종합 계획 필요'
◀ANC▶'울산의 미래를 바꿉시다' 연속기획 입니다. 내년 말 동해남부선 복선전철이 개통되면 울산 최대 번화가인 남구 삼산 일대가 큰 위기를 맞게 될 전망입니다. 이른바 빨대 효과가 우려되기 때문인데, 버스터미널과 농수산물도매시장 부지를 활용해 상권을 키워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
유영재 2020년 10월 21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0월 21일 날씨정보
[오늘 늦은 오후~내일 아침 비... 큰 일교차 유의]1) 오늘은 퇴근길에 대비한 작은 우산 챙기셔야겠습니다. 오늘 울산은 오전까지 구름 많다가 낮부터 차차 흐려져서요. 저녁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되는 비의 양은 10~40mm 정도고요, 내일 아침까지 비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비가 오면서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
옥민석 2020년 10월 21일 -

부·울·경 가계대출 연체율 다른 시도보다 높아
울산과 부산, 경남지역 가계대출 연체율이 다른 시도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이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기준 울산의 가계대출 연체율은 0.30%, 부산과 경남의 가계대출 연체율은 0.34%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인 0.26%보다 높은 수치로, 울산과 부산, 경남지역의 주력산업 침...
옥민석 2020년 10월 21일 -

(부산) 중소기업 공장가동률 역대 최저
◀ANC▶ 부산지역 중소 제조업체들의 기계가 멈춰 서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역대 최저의 가동률을 기록 중입니다. 10여 년 전 글로벌 금융위기 때보다 더 어렵다는 비명이 터져 나옵니다. 부산 배범호기자 보도합니다. ◀VCR▶ 부산패션칼라산업단지의 한 섬유염색가공업체. 올들어 코로나19 사태로 수출길이 ...
2020년 10월 21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김승원 국회의원
김승원/제21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오늘 저는 국사책에서만 보았던 반구대암각화를 처음 와서 실제로 보게 되었습니다. 이곳에 와보니 선사시대 조상들의 삶 그리고 그 이후에 삼국시대 그리고 반구서원 등 이 지역 주민들께서 사셨던 모든 문화와 역사가 밀집되어 있습니다. 아쉬운 것은 지금 이 물아래에 많은 공룡 ...
2020년 10월 21일 -

울산시의회, 역대 최다 행감자료 요구
울산시의회가 다음달로 예정된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역대 최다인 모두 1천 872건의 자료 제출을 울산시에 요구했습니다. 일자리경제국과 혁신산업국, 도시창조국 등을 담당하는 산업건설위원회가 599건으로 가장 많았고 기획조정실과 시민안전실, 문화관광체육국 등을 담당하는 행정자치위원회가 484건으로 뒤를 이었습니...
옥민석 2020년 10월 20일 -

울주군, 옛 언양터미널 부지 2021년 매입 계획
울주군이 장기 방치되고 있는 옛 언양시외버스터미널 부지를 내년에 매입한다는 계획이지만 아직 구체적인 개발 계획이 나오지 않은 상황이어서 울주군의회 통과 여부가 불투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주군은 지난주 지방재정투자심의회를 열고 옛 언양시외버스터미널 부지 5천 3백여 제곱미터와 건축물 1천 7백여 제곱...
옥민석 2020년 10월 20일 -

소방관 직업병 인정비율 전국 평균 2배
지난해 울산지역 소방관 10명 가운데 4명이 건강이상자로 분류됐고 4명 중 2명은 직업병으로 인정받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소방청이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소방공무원 특수건강검진 결과 울산지역 소방관의 건강이상자 가운데 직업병 인정 비율은 44%로 전국 평균 22%보다 2배 높았습니다. 직업병을 앓고...
옥민석 2020년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