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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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0월 19일 날씨정보
[완연한 가을 날씨... 큰 일교차 유의]1) 중부지방의 단풍은 절정을 향하고 있고, 남부 지방 곳곳에서도 단풍이 물들어가면서 가을빛이 짙어지고 있습니다. 한 주의 시작인 월요일인 오늘 울산의 하늘 구름만 지나는 가운데 완연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가을답게 일교차는 계속해서 10도 이상으로 크게 벌어지니까...
옥민석 2020년 10월 19일 -

코로나19 허위사실 유포로 2명 검거
올해 코로나19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울산지역에서도 2명이 경찰에 검거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실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전국에서 모두 187명이 코로나19 관련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검거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울산은 2명으로 광주, 충북, 세종에 이어 4번째로 적었...
정인곤 2020년 10월 19일 -

교도소 수감 중인 지인 돈 가로채 '벌금형'
울산지법 형사3단독 김용희 판사는 교도소에 수감 중인 지인의 돈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35살 A씨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4월 포항교도소에 수감 중인 지인이 자신의 어머니에게 생활비 245만원을 전해 달라며 A씨의 계좌로 돈을 보냈지만 개인 용도로 사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최지호 2020년 10월 19일 -

남외동 음식점에서 불.. 3천200만 원 피해
어제(10/18) 저녁 10시 17분쯤 중구 남외동의 한 아파트 인근 음식점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3천2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 당시 식당에는 손님이 없었다며 식당 내부 확인 등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0년 10월 19일 -

화재 이재민, 조롱성 메모 "자작극 아니다"
주상복합 화재 이재민들이 생활하고 있는 호텔에서 발견된 조롱성 메모가 최초 발견자의 자작극이라는 언론 보도에 대해, 이재민 측이 허위사실이 유포된 것이라며 강경한 법적 조치를 예고했습니다. 이재민 측은 화재 피해자들을 조롱하는 듯한 노래 제목 7곡이 적힌 메모를 작성한 사람은 타지역 투숙객으로, 지난 15일 ...
최지호 2020년 10월 19일 -

(포항)문화재 온라인 대중 소통‥재미까지 갖춰
◀ANC▶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문화재 관련 기관들의 온라인 대중 소통 방식이 발굴과 전시 설명회부터 강의와 교육 분야까지 확대되고 있습니다. 어디서나 손쉽게 접할 수 있는데다, 전문 지식 외에도 예능 프로그램에서 볼 수 있는 재미까지 갖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한기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2020년 10월 19일 -

(대구)"비현실적인 국립공원 구역 지정 많아"
◀ANC▶ 뛰어난 자연과 경관을 보전하기 위해 만들어진 국립공원은 공익을 위해 꼭 필요합니다. 하지만, 국립공원 구역에 포함된 땅 주인은 재산 피해를 감수할 수밖에 없습니다. 현실과 동떨어지게 국립공원 구역에 포함됐다는 원성을 사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대구 심병철 기자의 보돕니다. ◀VCR▶ ◀END▶ 경북 ...
2020년 10월 19일 -

MBC가 만난 사람, 배창호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집행위원
◀ANC▶제5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움프(UMFF)가 오는 23일부터 열흘간 개최됩니다.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영화제 집행위원장이신 배창호 감독님을 모시고 자세한얘기 나눠보겠습니다.(서로 인사) ◀END▶ ◀VCR▶Q1영화제 개막일이 이번주 금요일이죠.올해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고 들...
한동우 2020년 10월 19일 -

울산시 2021 균형발전박람회 유치 추진
울산시가 국내 최대 지역정책 박람회인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 유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2004년부터 매년 열리는 이 박람회는 국가균형발전 정책전문가들이 모여 지역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축제입니다. 시는 내년 3월 문을 여는 울산 전시컨벤션센터와 태화강 국가정원을 연계할 수 있는 점을 강점으로 꼽고 ...
유영재 2020년 10월 18일 -

문수야구장 등기구 추가 설치..조도 개선
프로야구 경기 관람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문수야구장 조명시설이 보강됐습니다. 울산시설공단은 최근 종합운동장 조명등 교체 공사 후 남은 폐자재 가운데 재사용이 가능한 등기구 56개를 문수야구장 조명탑에 추가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야구장 등기구가 372개로 늘어나, 기존 1천965룩스인 평균조도가 2천205룩...
유영재 2020년 10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