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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부품산업도 양극화..'다 함께 생존해야'
◀ANC▶자동차산업 1차 부품업체들이전기차를 필두로 한 급격한 변화에도 탄탄한 기술력으로 해외 시장을 뚫고 있습니다. 문제는 영세한 2,3차 부품업체들이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사실상 변화에 손을 놓고 있다는 건데, 다 함께 생존할 수 있는 대책이 필요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울산의 자동차 부품 제...
유영재 2021년 06월 04일 -

'산재사고 어디가 많나?'..지도 앱 개발
◀ANC▶중대재해처벌법이 국회를 통과했지만울산에서 산재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우리 동네 주변 기업체에서중대산업재해가 얼마나 발생했는지한눈에 볼 수 있는 앱을 울산mbc가 개발했습니다.이용주 기자 ◀END▶ ◀VCR▶노동자 2명이 질식해 숨진 고려아연 온산제련소.원유 운반선에서 용접 작업을 하던40대 노...
이용주 2021년 06월 04일 -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위반업체 24개소 적발
울주군은 지난달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163개소를 점검해 위반업체 24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기환경보전법 위반 5개소, 물환경보전법 위반 3개소, 폐기물관리법 위반 10개소, 악취방지법 위반 4개소 등 총 24개 사업장에서 위반행위가 적발됐습니다. 울주군은 위반시설에 대해서는 개선명령을 내리거나 과...
홍상순 2021년 06월 04일 -

정체불명 샛노란 연기..놀란 주민 신고 잇따라
◀ANC▶울주군의 한 폐산 처리업체에서다량의 노란 연기가 뿜어져 나와 놀란 주민들의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소방당국과 환경부가 해당 물질의 유해성 여부 조사에 나섰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샛노란 연기가 하늘을 가득 뒤덮었습니다. 폐산을 처리하는 공장 굴뚝에서 뿜어져 나온 겁니다. 철강 제품의 녹...
정인곤 2021년 06월 04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6월 4일 날씨정보
[아침부터 맑아져요.. 주말 동안 '맑음']1) 새벽 사이에 계속해서 비가 이어졌습니다. 출근시간대인 현재 하늘은 대체로 흐린 상태고, 산발적으로 빗방울만 떨어지고 있는데요. 비구름이 물러가면 오늘 아침부터 맑은 하늘이 펼쳐지겠습니다. 낮 기온도 훌쩍 올라서 27도로 예상이 되니까요. 가벼운 옷차림 준비해 주시기 ...
옥민석 2021년 06월 04일 -

중견배우 김성환, 울산시 홍보대사 위촉
중견배우 김성환 씨가 울산시 홍보대사로 위촉됐습니다. 김성환 씨는 오늘(6/3) 위촉식에 참석한 뒤 시민 대상 강의를 벌이는 등 앞으로 2년 동안 울산을 홍보하는 각종 활동에 나설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올해 트로트가수 박군, 진행자 노민 씨 등을 홍보대사로 새롭게 영입했습니다.//
유희정 2021년 06월 04일 -

문이과 통합 수능개편 첫 모의평가 실시
2022학년도부터 수능시험이 문이과 통합으로 바뀌는 가운데 교육과정평가원에서 주관하는 첫 수능 모의고사가 오늘(6/3) 실시됐습니다. 6월 모의고사에는 울산지역 고3 재학생 9천200여명 등 모두 9천700여명이 참가했으며 시험장에서 응시하지 못한 학생들은 온라인에서 시험을 치렀습니다. 전문가들은 수험생들이 새로운 ...
홍상순 2021년 06월 04일 -

방범용 CCTV에 AI 시스템 도입
중구는 예산 1억 3천만 원을 들여 방범용 CCTV 관제 시스템에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시스템에서는 관제요원들이 차량 등 움직임이 없는 영상도 봐야 했지만 이번 스마트 기술 도입으로 움직임이 있는 CCTV만 선별해 볼 수 있어 효율성이 높아졌습니다. 중구청은 지역 내 범죄 발생율이 높은 지역이...
김문희 2021년 06월 04일 -

[대구]"골목 상권도 어려운데"...주거 취약 계층 지원
◀ANC▶ 코로나 19로 골목 상권이 많은 피해를 보고 있는데요, 이런 어려움 속에서도 상인들이 판매 수익의 일부를 기부해 쪽방 등에 사는 주거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상권도 살리고 어려운 이웃도 돕자는 취지입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쪽방에 살고 있는 40대 초반의 A...
옥민석 2021년 06월 04일 -

(경남) 냉해로 우수수..사과 농가 '시름'
◀ANC▶ 얼음골 사과로 유명한 밀양의 사과 농가들 요즘 망연자실합니다 예년 늦봄보다 기온이 뚝 떨어져서 냉해를 입다 보니까 남아있는 사과 열매가 거의 없을 정도이기 때문인데요 여기에 재해 보험은 있으나 마나라고 합니다 경남 이재경 기자가 현장 다녀왔습니다 ◀VCR▶ ◀END▶ 경남 밀양의 한 사과 밭. 열매가 ...
2021년 06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