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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관제센터 요원 파업…"정규직 전환하라"
CCTV 관제센터 요원들이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오늘(9/14) 하루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공공연대노조 울산지부 소속 조합원인 관제요원 50여 명은 오늘(9/14) 울산시청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시민안전을 위해 격무에 시달리지만 비정규직 신분으로 용역업체 변경에 따라 고용 불안에 시달리고 있다며 정규직으로 전환해야한...
옥민석 2020년 09월 15일 -

(대전)언택트 시대, 위기를 기회로
◀ANC▶ 코로나19와 함께 찾아온 거리 두기로 우리 일상의 많은 것이 바뀌고, 경제와 문화 등 사회 모든 분야에서 어려움이 커지고 있죠. 하지만 이 언택트 시대, 위기를 기회로 바꿔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움직임이 조금씩 싹을 틔우고 있습니다. 대전 이승섭 기자입니다. ◀END▶ 공주 시내 서쪽에 야트막하게 솟아...
2020년 09월 15일 -

(부산)잇따르는 대형 태풍, "고수온층이 원인"
◀ANC▶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은 강한 바람과 폭우로 부산에 많은 피해를 안겼는데요. 이상기후 속에 잇따르는 대형 태풍의 원인이 필리핀해역 고수온 현상때문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부산 이두원 기잡니다. ◀VCR▶ 태풍 마이삭이 부산으로 들이닥친 지난 3일. 가로수가 강풍에 꺾여 차도를 가로 막고, 신호등도...
2020년 09월 15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정혜란양
바위에 새겨진 그림들 중에서 고래를 사냥하는 매우 사실적인 그림은 지구상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고래 사냥 그림으로 평가되고 있다고 합니다.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는 공룡시대부터 선사시대, 문자 시대에 이르기까지 지구와 함께 인류가 살아온 세월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
김문희 2020년 09월 15일 -

[경제브리핑] 울산신항 인입철도 개통
◀ANC▶울산신항 인입철도가 만 6년이 넘는 공사끝에내일 개통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갑니다.울산신항이 항만 물류에 거점 항만으로도약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경제브리핑 서하경 기자 ◀VCR▶ ◀END▶울산신항 인입철도가 공사를 마치고오늘(9/15) 개통식을 가집니다.이번에 개통되는 구간은 울주군 ...
옥민석 2020년 09월 15일 -

공공보건의료지원단 운영 협약
울산시는 오늘(9/14) 울산대학교병원과 '공공보건의료지원단' 운영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지원단은 정책연구팀과 기술지원팀 등 2개팀 6명으로 구성됩니다. 지원단은 보건의료 전반에 대한 현황 분석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 발굴과 의료 분야 조사·연구를 수행합니다. //
유영재 2020년 09월 14일 -

정유업계, 수소충전 사업으로 활로 모색
국내 정유업계가 수소사업으로 새로운 돌파구를 찾기에 나섭니다. 정유업계는 현대자동차와 함께 수소 상용차 충전 인프라 관련 특수목적법인 설립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에 추진되는 특수목적법인은 정부의 그린 뉴딜 정책에 맞춰 수소 트럭과 수소 버스 등 상용차 수소 충전 인프라 구축을 추진할 예...
옥민석 2020년 09월 14일 -

동남권 발전계획 공동연구 추진
울산시와 부산시, 경남도 등 동남권 3개 자치단체가 오늘(9/14) 부산시청에서 '동남권 발전계획 수립 공동연구' 용역 1차 중간보고회를 열었습니다. 동남권 메가시티의 당위성과 실행계획 등 8개 분야의 4대 목표, 30개 사업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습니다. 3개 시·도는 지난해 3월 동남권 상생발전협의회를 구성해 공동연구...
유영재 2020년 09월 14일 -

울산고, 중구 다운동 이전 추진
울산고등학교가 중구 다운동 일원으로 학교 이전을 추진합니다. 학교법인 동원교육문화재단은 북구 송정지구는 부지가 좁고, 혁신도시 중구청사 예정부지는 용도 변경 등에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며, 다운동 일대 적합한 학교 부지를 물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고는 중구 내 이전 방침에는 변함이 없고, 다운동 일대 ...
최지호 2020년 09월 14일 -

동구 "성희롱·갑질 논란 체육회 지원 중단"
동구청이 성희롱과 갑질 논란이 불거진 동구체육회와 관련한 지원 사업을 중단합니다. 동구는 입장문을 내고 비민주적 체육회 운영을 바로잡고자 했으나 시정되지 않았고, 동구체육회장의 직장 갑질과 성희롱 논란까지 불거졌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동구청은 이와 함께 동구체육회와 맺었던 각종 위탁업무 해지를 검토하...
이용주 2020년 09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