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음주·무면허 3회 처벌받은 외국인 출국명령 정당
음주와 무면허 운전 등으로 3차례 처벌받은 한국계 중국인에게 출국명령을 내린 처분은 정당하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 행정1부는 한국계 중국인 A씨가 울산출입국외국인사무소장을 상대로 낸 '출국명령 처분 취소 소송'에서 A씨 청구를 기각하는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A씨는 2017년 3월부터 음주운전으로...
옥민석 2020년 09월 08일 -

실업급여 누적지급액 2천억 넘어
코로나19로 실업자가 늘어나면서 울산지역 실업급여 지급액이 처음으로 2천억원을 돌파했습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달 실업급여 지급액이 284억원으로 올해들어 8월까지 실업급여 누적 지급액이 2천 118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백억원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실업급여 지급건수도 15만 4천 ...
옥민석 2020년 09월 08일 -

강동권 개발 '훈풍'..리조트도 '공사 재개'
◀ANC▶울산 강동권 개발에 속도가붙고 있습니다.외곽순환도로와 골프장 등 주변 인프라가 나아지면서 13년동안 방치된 채 흉물이 돼버린 강동리조트 공사가 다시 진행됩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13년째 방치된 강동 리조트 공사 현장.건물은 이곳 저곳 녹이 슬었고 현장에는 잡풀만 무성합니다. 건설이 중단...
정인곤 2020년 09월 08일 -

동해 가스전 '풍력발전소' 전환
◀ANC▶우리나라 최초의 가스 유전인동해 가스전을 해상변전소로 바꾸는 사업이 추진됩니다.동해 가스전 인근에부유식 해상 풍력이 설치되고동해 가스전은 육지에 전기를 보내는시설로 활용됩니다.최지호 기자. ◀END▶ ◀VCR▶울산 앞바다 남동쪽 58km 해상에 위치한 동해 가스전.우리나라를 산유국 반열에 올려놓은 ...
최지호 2020년 09월 08일 -

고교생 확진환자 접촉 23명 '음성' 판정
코로나19 고등학생 확진 환자와 밀접 접촉한 학원 수강생과 강사 등 23명이 전부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울산시와 울산교육청은 118번 확진 환자가 다닌 학원을 중심으로 역학조사를 벌여 밀접접촉자 23명에 대한 검사 결과 모두 음성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은 인근 지역 9개 학교를 원격수업으로 전환하고, 학...
최지호 2020년 09월 08일 -

현대중공업 4명 확진..집단감염 우려
◀ANC▶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현대중공업 직원이오늘(9/8) 4명까지 늘어났습니다.대규모 사업장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한 것이어서방역 당국이 추가 확산 여부를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유희정 기자.◀END▶◀VCR▶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현대중공업 직원 4명은 모두 같은 건물에서 근무해 왔습니다.(CG)115번과...
유희정 2020년 09월 08일 -

원전 인근 지자체, 원전 가동 중단 조사 요구
전국 원전 인근 지역 동맹은 최근 연이은 태풍 때 원전 6기가 멈췄다며 현장 확인과 조사 참여권을 보장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울산 중구와 전남 함평군 등 전국 16개 원전 인근 지자체 모임인 전국원전동맹은 성명서를 내고 한국수력원자력은 사고 발생 때마다 '주민 안전에 문제가 없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믿을 수 없다며...
옥민석 2020년 09월 08일 -

태풍 할퀴고 간 울산 '복구 언제 되려나'
◀ANC▶태풍 하이선이 지나가면서 평온을 되찾고 있지만 복구는 엄두고 못내고 있는 곳이많습니다.완전히 복구까지는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이용주 기자. ◀END▶ ◀VCR▶주민들이 사는 집에서 불과 3m 정도 떨어진해안가 도로 60m 구간이 산산조각 났습니다.무너진 도로 사이에 부러진 전봇대와아스팔트 ...
이용주 2020년 09월 08일 -

스쿨존 오토바이 사고 운전자 '금고 1년'
울산지법 형사9단독 문기선 판사는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제한속도보다 40km 더 빨리 오토바이를 몰다 어린이를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25살 A씨에게 금고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북구의 한 초등학교 앞에서 시속 70km로 오토바이를 몰다 횡단보도를 건너던 7살 어린이를 치어 전치 6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
최지호 2020년 09월 08일 -

(포항)농협·한전, 태풍 피해 보상 나몰라라
◀ANC▶ 공기업 격인 농협과 한전이 태풍으로 인한 피해 보상을 나몰라라 하고 있습니다. 농협은 떨어진 사과를 농민이 수거하지 못하도록 현장 보존을 요구하는가 하면, 한전은 전신주 관리 부실로 사유지 지붕이 날아갔는데도 천재지변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포항,김기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밭고랑에 일부...
옥민석 2020년 09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