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쓰러지고 날아가고..3만여 가구 정전
◀ANC▶태풍 '하이선'이 상륙해 통과한 울산은 비바람으로 인한 피해가 속출했습니다.하천이 범람해 곳곳이 침수되고전기 공급이 끊기면서시민들의 불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오늘(9/7) 오전 울산 태화강 둔치.산책로는 흔적도 없이 사라졌고둔치 일대는 흙탕물에 완전히 잠겼습니다.오전 ...
김문희 2020년 09월 07일 -

북구시설관리공단, 휴업 강사 지원사업 진행
북구시설관리공단이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휴관하고 있는 공단 소속 실내 체육시설의 프리랜서 강사를 대상으로 가계 지원사업을 진행합니다. 이번 사업에 지원한 27명의 강사들은 약 2주간의 코로나19 방역활동 업무를 통해 1인당 50만 원 정도의 지원금을 받게 됩니다. 시설공단은 실내 체육시설들은 휴관기...
정인곤 2020년 09월 07일 -

울산지역 보건소, 비대면 사업 속속 운영
울산지역 보건소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따라 보건소 방문이 어려워진 주민들을 대상으로 비대면 사업을 운영합니다. 동구보건소는 전화상담과 우편을 통한 보조용품과 홍보물품 제공으로 금연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북구보건소는 거리두기 2단계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난 주민들을 위해 건강한 식생활 관...
정인곤 2020년 09월 07일 -

(목포) 전국 팽나무 모인 섬...명품 숲길 조성(R)
◀ANC▶ 전남의 한 섬마을에 아름드리 팽나무 숲 길이 조성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팽나무는 모두 육지에서 기증을 통해 들여오고 있어 예산도 크게 절감하는 등 명품 숲길 탄생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목포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에서 뱃길로 두 시간 가량 걸리는 [전남] 신안군 도초도 지남...
2020년 09월 07일 -

(대전)장마에 태풍에..채솟값 급등
◀ANC▶ 사상 유례없이 길었던 장마에다 연이은 태풍 등의 영향으로 채솟값이 치솟고 있습니다. 가을 채소가 본격 출하되기 전까지는 일부 품목을 중심으로 추석 때까지 채솟값 고공행진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조형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40년 째 칼국수집을 운영해 온 노영순 씨. 무·배추 등 채...
2020년 09월 07일 -

MBC가 만난 사람-서범수 국민의힘 울산시당위원장
◀ANC▶최근 미래통합당이 국민의힘으로 당명을 바꿨죠. 국민의힘이 시당위원장을 새로 선출한 뒤 처음으로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당직자를 공모하는 등 변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국민의힘 서범수 울산시당위원장을 모시고 얘기 나눠보겠습니다.(서로 인사) ◀END▶ ◀VCR▶Q1 당명까지 바꾸...
한동우 2020년 09월 07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박수민양
구체적인 신석기 시대 사람들의 생활상을 드러냄으로써 가장 소중한 역사 책이라는 점을 어필하고 싶습니다. 또한 색료나 물감을 이용해서 그린 게 아니라 선과 면을 직접 조각해서 그린 것이기 때문에 정성스럽게 몇 천 년 동안 유지돼 온 게 자랑스럽고, 새끼를 밴 어미 고래와 사냥을 한 사람들의 모습 등과 같이 다양한...
김문희 2020년 09월 07일 -

[경제브리핑] 코로나 재확산에 부품업계 줄도산 우려
◀ANC▶코로나가 재확산되면서울산지역 자동차 부품업체들의 자금사정이 더 악화되고 있습니다.울산항에 최근들어 남미어와 아프리카 등신흥국의 화물이 급증하고 있습니다.경제브리핑 서하경 기자 ◀VCR▶ ◀END▶코로나19 재확산으로 울산지역 자동차 부품업체들이 도산위기에 내몰리고 있습니다.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옥민석 2020년 09월 07일 -

코로나 방역물품 대규모 비축
울산시가 코로나19 대유행에 대비해 방역물품을 대규모 비축할 계획입니다. 시는 감염 취약 계층 지원을 위한 KF94 마스크 10만 장과 의료진 등을 위한 레벨D 방호복 1만 세트를 구매할 계획입니다. 이 사업에는 재난관리기금 6억5천만 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
유영재 2020년 09월 07일 -

114번·115번 2명 추가 확진
울산에서 114번째 코로나 19 확진환자가 나왔습니다. 남구에 사는 43살 여성으로 지난달 기침과 오한 증세를 보여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아 '음성'으로 나왔지만 지난 6일 병원 선별진료소에서 다시 검사 받은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울산시는 확진자 감염원인과 이동 경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20년 09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