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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구 아직인데 또 태풍에 발만 동동
◀ANC▶제9호 태풍 마이삭이 몰고 온 강풍으로시설물 파손, 정전 등 피해가 속출했지만복구는 더디기만 합니다.설상가상 다음주에는제 10호 태풍 하이선이 예보돼 있어피해 주민들은 발만 구르고 있습니다.이용주 기자. ◀END▶ ◀VCR▶북구 호계동의 한 주택가.대형 크레인이 주택가를 덮친철제 패널지붕을 들어올리고...
이용주 2020년 09월 04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9월 4일 날씨정보
[맑고 더워요... 6일~7일, 태풍 '하이선' 영향으로 비]1) 태풍이 물러가고, 오늘은 맑은 날씨에 강한 햇볕까지 내리쬐겠습니다. 울산의 현재 기온 20도, 한낮 최고기온 30도로 예상되는데요, 당분간 아침 기온은 20도 안팎으로 선선하겠습니다.2) 한편, 뒤따라오는 제10호 태풍 '하이선'이 북상중입니다. 우리나라는 모레인...
옥민석 2020년 09월 04일 -

추석연휴 대비 다중이용시설 점검
추석을 앞두고 울산시는 오늘(9/3)부터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대상은 백화점과 대형할인점 등 연휴를 앞두고 시민들의 방문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대형판매소 5곳입니다. 시는 이들 건물의 지반 침하나 균열 여부 등을 확인하고, 피난통로 확보와 승강기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할 예정입니다.
유희정 2020년 09월 04일 -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선정 추진
울산소방본부는 다중이용업소의 자율적인 안전관리를 위해 우수업소 선정에 나섰습니다. 안전관리 우수업소는 다중이용업소면서 최근 3년간 화재가 일어나지 않았거나 소방·건축·전기 및 가스 관련 위반 사항이 없는 곳으로 선정됩니다. 우수업소로 선정되면 2년간 소방특별조사 등이 면제되며, 오는 25일까지 관할 소방서...
유희정 2020년 09월 04일 -

정자항 활어직매장에 불…인명피해는 없어
어제(9/3) 저녁 8시 37분쯤 북구 정자항에 있는 활어직매장에서 불이 나 1층 내부 점포 한 개를 모두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4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수산물을 판매하는 이 매장은 불이 날 당시 영업을 하지 않아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
옥민석 2020년 09월 04일 -

(대구)흑돼지'우리흑돈' 전국에서 기른다
◀ANC▶ 국내 돼지고기 시장에서 고급육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기호에 맞춰 농촌진흥청이 2015년 개발한 흑돼지, '우리흑돈'이 전국에 보급됩니다. 우리흑돈은 새끼를 많이 낳고 성장이 빨라 농가 수입 증대는 물론이고, 수입산 돼지고기 대체 효과도 기대됩니다. 대구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우리나라 ...
2020년 09월 04일 -

<경남>코로나 재확산..소상공인 바람은?
◀ANC▶ 코로나19가 재확산하면서 소상공인들은 벼랑 끝까지 내몰렸습니다. 어떻게든 생계를 이어가기 위해 나름의 방식으로 사투를 벌이고 있지만 얼마나 더 비틸 수 있을지 막막한데요 더 늦기 전에 코로나 장기화에 대비한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경남 문철진 기자! ◀END▶ ◀VCR▶2' 13" 밀양...
2020년 09월 04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김민지씨
김민지 / 강남교육지원센터 학교지원센터 울산에서 나고 자란 학생들이라면 다들 한 번쯤 어린 시절 반구대 암각화를 보러 가 본 적이 있을 겁니다. 저도 어릴 때 반구대 암각화를 보러 가서 사진도 찍고 구경했던 기억이 나는데요. 사실 그전에는 학교에서 선사시대에 대해서 배우면서도 '설마 진짜 그때도 사람이 살았겠...
최지호 2020년 09월 04일 -

산업·항만업계 코로나 '봉쇄' 수준 선제 대응
신종코로나가 다시 확산되면서 울산지역 산업계와 항만업계가 최고수준의 방역 체계를 가동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외부인 출입을 강화하고 사내 보고도 가급적 메일이나 영상회의 등 비대면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부서간 이동과 직원간 접촉을 자제하고, 선박 명명식 행사를 축소했으며, 한...
옥민석 2020년 09월 03일 -

무직자를 직장인으로 꾸며 대출받고 수수료 챙겨
울산지법은 직업이 없는 사회초년생들에게 정기적인 수입이 있는 것처럼 꾸며 은행 대출을 받도록 한뒤 수수료를 받아 챙긴 혐의로 25살 A씨에게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0월 무직인 B씨가 회사에서 급여를 받는 것처럼 대출 심사서류를 꾸며 은행에서 900만원을 받는 등 같은 수법으로 7차례에 걸쳐...
설태주 2020년 09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