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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제작업체 하이테크밸리 입주
울산시는 2차전지 제작설비 업체인 '지피아이'와 공장 설립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지피아이'는 전기자동차 등에 쓰이는 2차전지 제작설비 업체로 SK이노베이션과 LG화학 협력업체입니다. 이 회사는 이에 따라 울주군 삼남면 하이테크밸리에 내년 7월까지 공장을 설립하는 등 생산 거점을 마련하기로 했습...
유희정 2020년 09월 03일 -

장마 영향으로 농축수산물값 급등
올해 장마와 집중호우 영향으로 울산의 농축수산물 가격이 최근 4년새 가장 많이 올랐습니다.통계청의 지난달 소비자 물가동향을 보면신선식품 가격은 일년 전보다 호박이 100%, 배추 80%, 고구마 80%, 포도 42% 순으로 많이 올랐습니다.축산물과 수산물 가격도 각각 7% 올랐으며,앞으로도 태풍 영향으로 밥상물가에 부담으...
설태주 2020년 09월 03일 -

사다리차로 중학생 구한 중구민 모범 표창
자신이 살던 빌라에 불이 나자 소방서에 신고한 뒤 불이 난 건물에 매달려 있던 중학생을 자신의 사다리차로 구조한 시민에게 모범표창이 수여됐습니다.중구는 지난달 29일 성안동 화재 당시 용기를 내 생명을 구한 중구 주민 진창훈씨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모범 구민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김문희 2020년 09월 03일 -

영유아 보육재난지원금 14일까지 이의신청
영유아 보육재난지원금을 받지 못한 사람들에 대한 이의신청 기간이 오는 14일 마감됩니다.영유아 보육재난지원금은 지난 7월 1일 기준으로 만 0세에서 5세 사이 영유아를키우는 가정에 1인당 10만 원씩 지급됐습니다.울산시는 출생신고 등의 문제로 지원금을 받지 못했다면 이의신청을 해서 받을 수 있다며 14일까지 관할 ...
유희정 2020년 09월 03일 -

'외국인전문병원' 등 국가사무 400개 울산 이양
내년부터 400개에 이르는 국가 사무가 울산으로이양되면서 지자체가 주도적으로 업무를 추진할 수 있게 됐습니다.울산시는 외국인을 전문으로 치료하는 병원 설립 승인권과 항만시설 개발과 운영권 등을 갖게 됩니다.또 울산교육청은 경제자유구역 내 외국교육기관 중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설립 승인권을 갖게돼 업무 ...
옥민석 2020년 09월 03일 -

울산 코로나19 환자 3명 늘어 111명
울산의 코로나19 확진 환자는 오늘(9/3) 3명이 추가돼 111명으로 늘었습니다. 현재 43명이 입원 치료를 받고 있으며 환자들의 상태는 모두 양호합니다. 구군 보건소와 KTX 울산역 선별진료소는 태풍 '마이삭'으로 운영을 일시 중단했으며 내일(9/4)부터 검사를 재개할 예정입니다.//
유희정 2020년 09월 03일 -

실내 체육시설 첫 감염.. 화투 모임 또 연쇄감염
◀ANC▶오늘(9/3) 울산에서는 실내 체육시설에서의코로나19 감염 사례가 처음으로 발생했습니다.노인들의 화투 모임 연쇄 감염도 2건 더 늘어났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남구의 한 실내 종합격투기 체육관에서코로나19 감염이 확인됐습니다.(CG)지난달 28일 저녁 6시 40분부터 9시 사이에 이 체육관에 있었...
유희정 2020년 09월 03일 -

시속 160km 강풍..산업계도 '흔들'
◀ANC▶이번 태풍은 산업계에도 큰 피해를 안겼습니다.조선소와 자동차 생산시설, 석유화학시설이밀집해 있는 울산 지역에도시속 160km에 이르는 강풍이 불면서산업 시설이 파손되는 피해가 잇따랐습니다.유영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울산의 한 선박 기자재 생산 업체.컨테이너를 엮어 만든 대형 사무동 ...
유영재 2020년 09월 03일 -

3만 가구 정전..한전 복구 '하세월'
◀ANC▶강한 바람에 전기 공급이 끊기면서울산에서도 정전 피해가 속출했습니다.한전이 긴급 복구에 나섰지만,피해 건수가 많고 해당 지역이 넓어 시민들이 하루 종일 불편을 겪었습니다.최지호 기자. ◀END▶ ◀VCR▶남구 신정동의 한 대단지 아파트.주민들은 밤 사이 전기가 끊기면서 밤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10시...
최지호 2020년 09월 03일 -

강풍에 부서지고 쓰러지고..피해 속출
◀ANC▶태풍 '마이삭' 영향으로 울산에 강한 바람이몰아치면서 간판이 뜯기고 나무가 쓰러지는 등 피해가 속출했습니다.당국이 긴급 복구 작업에 나섰지만 일상 생활 복귀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강한 바람에 도로 위 신호등이 꺾이고대형 철제 간판이 떨어져 나뒹굽니다.공사...
김문희 2020년 09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