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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기 돕는 '자활근로 편의점'
◀ANC▶경기 침체에 코로나19 사태까지 겹치면서일자리 찾기 힘드시죠.울산 최초로 저소득층이 일하는자활근로 편의점이 생겨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수익금 전액은 모두 새로운 자활 사업 기금과편의점 직원의 성과금으로 돌아간다고 합니다.이용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울산대학교 정문 맞은편큰길가...
이용주 2020년 08월 31일 -

[동해남부선 개통] 남창역 새 역사 운영..광역전철 개통은 내년
◀ANC▶울주군 남창역이 새로운 역사 운영에들어갔습니다.모레(아침용 내일)는 새로 지은 덕하역도문을 엽니다.무궁화호 이용객을 위해 우선 신규 역사를 사용하는 것으로동해남부선 광역 전철은내년 하반기에나 개통됩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울주군 온양읍의 남창역입니다.동해남부선 복선전철 사업으로기...
정인곤 2020년 08월 31일 -

"국가 예산 최대한 확보" 적극 대응
◀ANC▶이처럼 코로나19 재확산이 본격화된 가운데 울산시와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이 당·정협의회를 갖고 공동 대응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코로나 추경 예산을 신속히 집행하고, 국가 예산을 최대한 많이 확보하도록 서로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울산시와 각 구·군, 더불어민주당 울산시...
유영재 2020년 08월 31일 -

광화문집회 또 연쇄감염.. 6명 확진
◀ANC▶울산지역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습니다.오늘 하루 동안 환자가 6명 늘어났는데요.서울 광화문집회 참가자로 인한 연쇄 감염이 계속되고 있고,확진자와 실내 공간에 함께 있던 사람들이 집단 감염되기도 했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울산 90번과 91번 확진 환자는 지난 15일 서울 광화문집회에 ...
유희정 2020년 08월 31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8월 31일 날씨정보
[내일까지 폭염... 울산, 모레 새벽부터 태풍 영향권]1) 8월의 마지막 날이자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인 오늘 폭염이 이어지겠습니다. 울산은 오늘도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고, 한낮 최고기온 29도로 덥겠습니다. 습도도 높아 체감온도는 33도 이상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2) 한편, 제9호 태풍 마이삭이 일본 오키나와 남...
옥민석 2020년 08월 31일 -

울산시, 공익제보 집중 홍보기간 운영
울산시는 각종 부정부패와 공익 침해 행위 예방을 위해 연말까지 공익제보 홍보 활동을 실시합니다. 공익제보는 안전과 환경 등 공익을 침해하는 행위와 각종 부정부패, 공무원의 행동강령 위반 행위 등을 제보하는 것으로, 국번없이 110이나 1398로 전화하거나, 인터넷 청렴포털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상담이 가능하며, 울...
유희정 2020년 08월 31일 -

울산경찰, 9월 한 달 "불법무기류 자진신고"
불법무기 관련 범죄 예방을 위해 울산경찰이 9월 한 달 동안 불법무기류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합니다. 자진신고 대상은 허가 없이 소지하고 있는 총기, 화약류, 도검, 분사기, 전자충격기, 석궁 등 입니다. 경찰은 자진신고 기간 내에 신고할 경우 형사책임과 행정 책임이 원칙적으로 면제되며, 본인이 소지를 희망하는 경...
이용주 2020년 08월 31일 -

성매매 업소 운영자 2심에서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2부 김관구 판사는 외국 여성을 고용해 성매매 업소를 운영한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8월부터 한달여 동안 경남 양산에서 마사지 업소를 운영하다 적발돼 1심에서 징역 8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A씨의 범행기간이 짧고...
최지호 2020년 08월 31일 -

(대전)웹드라마로 '학생 노동 인권' 보호
◀ANC▶ 요즘 많은 청소년들이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임금 체불이나 갑질 등의 피해를 당해도 몰라서 제대로 대처를 못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충남교육청이 노동현장에서 벌어지는 여러 사례와 대처 방안을 웹드라마로 만들어 공유하고, 교육 자료로도 활용하는 눈높이 노동교육에 나섰습니다. 조형찬 기자가 보도합니다...
2020년 08월 31일 -

(포항) 신라 왕경 중국 모방 아니다
◀ANC▶ 신라시대 왕경인 경주는 바둑판 모양의 중국식 도시계획에 따라 도로가 건설됐는다는 게 일반적인 학설인데요. 이와는 달리, 국가 사찰의 큰 도로들이 모두 왕궁인 월성으로 이어지는, 왕궁 중심의 도시계획이었다는 주장이 제기돼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포항 한기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주...
2020년 0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