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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환자 1명 늘어.. 서울 방문했다 감염
울산지역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오늘(8/25) 1명이 추가돼 77명이 됐습니다. 이 환자는 남구에 사는 50살 여성으로, 지난 18일과 19일 서울 동대문구의 장례식장에서 다른 확진 환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울산시는 환자와 함께 사는 가족 4명은 검사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으며, 환자의 동선과...
유희정 2020년 08월 25일 -

북구주민회, 북구의회에 주민 사과 촉구
어제(8/24) 울산MBC가 보도한 중구와 북구의회 의원들의 제주도 연수와관련해 북구주민회가 성명을 내고 주민들에게사과할 것을 촉구했습니다.북구주민회는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대비를해도 모자랄 판에 몰래 제주도 연수를 다녀온 것은 이해가 되지 않는다"며 비판했습니다.또 강의보다 관광성 연수에 시간을 더 많이할...
정인곤 2020년 08월 25일 -

'악취 민원' 대기물질 포집 원인 조사
어제(8/24) 울산MBC가 보도한악취 민원과 관련해울산시가 8곳에서 대기물질을 포집해보건환경연구원에 분석을 의뢰했습니다.어제(8/24) 남구와 울주군 지역에서 접수된악취 민원은 50여 건이며.보건환경연구원의 대기물질 분석 결과는 일주일 후에 나올 예정입니다.이와함께 울산시는 어제(8/24)이수화학과 대한유화에서 유...
이용주 2020년 08월 25일 -

문화·체육시설 임시 휴장
울산시설공단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모든 시설을 임시 휴장합니다. 휴장 시설은 동천체육관 등 스포츠 시설 13곳과 울산대공원 시설 8곳, 가족문화센터 등 문화복지시설 4곳 등 모두 25곳입니다. 울산박물관과 대곡박물관, 암각화박물관도다음달 6일까지 2주간 휴관에 들어갔습니...
유영재 2020년 08월 25일 -

8.15 집회 참가자 100여 명 여전히 코로나 검사 불응
지난 15일 서울지역 집회에 다녀온 울산시민 일부가 현재까지도 코로나19 검사 등에 응하지 않고 있습니다.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15일 관광버스로 서울을 단체 방문한 시민은547명이지만, 오늘까지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사람은 개인 방문자를 포함해 436명이어서적어도 100명 이상이 검사에 응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보입...
유희정 2020년 08월 25일 -

장마 후 찜통 더위..'벌 쏘임 주의보'
◀ANC▶장마가 끝나고 기온이 높아지면서번식기에 들어간말벌이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소방청은 최초로'벌 쏘임 사고 주의보'까지 발령했는데요.벌에 쏘이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울산시 울주군의 한 농기구 창고 구석에축구공만 한 벌집이 달려 있습니다.전신 보호복을...
김문희 2020년 08월 25일 -

교직원 10명 중 1명.. '성폭력 피해'
◀ANC▶올 들어 교육계 성 인지 감수성 문제가 잇따라 불거진 가운데, 전체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실태조사가 결과가 발표됐습니다.10명 중 1명은 성폭력 피해 경험이 있다고 답했는데요, 성 비위에 대한 인식 전환이근본 대책으로 제시됐습니다.최지호 기자. ◀END▶ ◀VCR▶지난 4월 제자들에게 속옷 빨래를 한 사진을...
최지호 2020년 08월 25일 -

집합금지 위반 고위험시설 무더기 적발
◀ANC▶울산에도 지난 23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고위험시설 집합금지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고위험시설로 분류된 사업장들은 오는 9월 5일까지 영업을 할 수 없는데요.몇몇 사업장들은 영업을 계속하다 단속에 적발됐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북구의 한 PC방.지난 24일 고위험시설 집합...
정인곤 2020년 08월 25일 -

3단계 격상되나? 기업 대응책 세우기 고민
◀ANC▶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유지냐, 3단계 격상이냐를 놓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가 이같은 격상 여부를 결정 짓는 중대한 고비가 될 전망인데, 만약 3단계로 격상될 경우, 지역 기업체들은 정부 방침을 충실히 따르기가 쉽지 않아 고민에 빠졌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사회적 거리두기 2단...
유영재 2020년 08월 25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하광호씨
하광호 / 강남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 반구대 암각화는 수렵생활과 관련된 내용을 주로 담고 있습니다. 소, 호랑이, 표범, 사슴 등 다양한 육지동물이 보이지만, 그 중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 동물은 고래입니다. 원시 벽화임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상세하게 고래를 묘사하고 있는데요. 새끼를 등에 업은 귀신고래, 앞뒤 색깔...
최지호 2020년 08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