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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 40대 운전기사 78번째 확진
울산 시내버스 운전기사가 78번째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중구에 거주하는 이 40대 남성은 127번 시내버스 운전기사로 지난 22일 근육통 증세를 보여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울산시는 배우자 등 접촉자의 감염여부는 물론 확진자의 이동 경로와 감염 원인 등에 대해 역학조사를 벌...
2020년 08월 26일 -

세진중·부산대, 선박용 수소 연료탱크 공동개발 추진
세진중공업은 부산대학교 수소선박기술센터와 산학공동연구소를 설립하고 선박용 수소 연료탱크 제작 관련 공동 기술개발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두 기관은 연료탱크 형식과 제원, 재질 등 설계 사안을 세진중공업 사업 목적에 맞게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회사는 향후 환경 규제가 더욱 강화되면 선박용 수소 연료탱크에 ...
홍상순 2020년 08월 25일 -

예금액 한 달 만에 2,018억 감소
울산지역 금융기관 예금액이 한 달사이 2,018억원 감소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6월 울산지역 여수신 동향 분석 결과 총 수신은 지난 5월에 비해 2,018억원이 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상반기 금리인하 등의 영향으로 만기가 된 정기예금 이탈이 주요 원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6월 울산지역 대...
옥민석 2020년 08월 25일 -

율리 농수산물도매시장 주변 개발 본격화
울산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 등이 오늘(8/25) 시청에서 율현지구 도시개발사업 기본협약서를 체결했습니다. 시는 2026년까지 4천500억 원을 들여 울주군 율리 농수산물 도매시장 주변 73만 제곱미터 부지를 LH와 울산도시공사를 사업 시행자로 해서 공영 개발할 예정입니다. 시는 2천2백50세대 규모의 아파트를 비롯해 농수...
유영재 2020년 08월 25일 -

국가산단 상반기 생산액 10조 원 넘게 감소
올해 상반기 울산지역 국가산업단지 생산액이10조 원 넘게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미포국가산업단지의 생산액은 49조 8천 7백여 억원으로 1년 전에 비해 7조 6천 9백여 억원이 줄었습니다. 온산국가산업단지도 올해 상반기 생산액이 17조 8천 2백 여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
옥민석 2020년 08월 25일 -

울산시, 가짜 뉴스 타격 수암시장 장보기 행사
울산시가 코로나19 가짜 뉴스로 인해 타격을 받은 남구 수암상가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열었습니다.송철호 울산시장은 오늘(8/15) 오전 수암시장을 찾아 장을 보고 식사를 하며 코로나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상인들을 격려했습니다. 수암시장 상인회는 상인회장이 지난 15일 광화문 집회에 참석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유영재 2020년 08월 25일 -

음주단속 경찰관 치고 달아난 30대 '징역 1년'
울산지법 형사11부 박주영 판사는 음주단속을 피해 달아나려다 경찰관을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35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7월 경남 양산의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시고 차를 몰다 단속 경찰관의 손목을 치고 달아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최지호 2020년 08월 25일 -

현대차 노사, 임금협상 비대면 화상회의로 진행
현대자동차 노사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올해 임금협상을 비대면 화상회의로 진행합니다. 노사는 오는 27일 열리는 4차 교섭부터 교섭위원 60여 명이 한 자리에 모이던 대면 방식 대신, 3개 거점에 교섭위원들을 분산 수용한 뒤 영상으로 연결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교섭을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 20일 3차...
유희정 2020년 08월 25일 -

태풍 북상에 연안사고 위험예보 '관심' 발령
울산해양경찰서는 태풍 '바비' 북상에 따라 오늘부터(8/25) 3일간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를 발령하고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연안의 위험구역에서 자연재난으로 인한 위험성을 알려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제도로 태풍 상황에 따라 '관심'에서 '주의보', '경보' 단계로 격상될 예정입니다. //
김문희 2020년 08월 25일 -

내일 2차 집단휴진.."큰 영향 없을 듯"
대한의사협회가 내일(8/26)부터 28일까지 전국의사 2차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울산지역은 영향이 크지 않을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습니다. 울산시는 오늘(8/25) 5개 구군 병의원 휴진 현황을 조사한 결과 내일부터 열리는 총파업 참여율이 지난 14일 열린 1차 파업 수준보다 낮다며 진료공백이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습...
이용주 2020년 08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