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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시설 다시 휴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발령에 따라 울산시와 구군의 관광과 문화, 체육시설 등도 오늘(8/24)부터 다시 휴관에 들어갑니다. 휴관에 들어가는 시설은 동구는 울산대교 전망대와 동구 국민체육센터 등 15곳이며, 중구는 문화의 전당이 2주동안 일시 휴관합니다. 구군은 코로나19 확산세를 지켜보고 재개관 여부를 결정할 것이...
정인곤 2020년 08월 24일 -

전공의 "코로나19 환자 급증하면 진료 참여"
무기한 파업에 들어간 울산대학교병원 전공의들이 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할 경우 선별진료소 운영과 검체 검사 등 관련 업무에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대병원은 파업에 들어간 전공의 121명을 대신해 교수들과 전임의 등 240여명이 진료 업무를 분담해 현재 병원 진료에는 차질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26일부...
김문희 2020년 08월 24일 -

울산과기원 지역인재 전형 정원 40명 증원
내년부터 울산과학기술원의 지역인재 전형 정원이 40명 늘어납니다.울산시와 울산과학기술원은 지역 우수 인재의 역외 유출을 최소화하기 위해울산지역 고등학교 졸업생을 대상으로 하는지역 인재 전형을 현재 25명에서 65명으로 늘리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울산에서는 지난해 고등학교 졸업생 1만 1천 3백 여명 가운데 약...
홍상순 2020년 08월 24일 -

수암상가시장, "코로나19 가짜뉴스 법적 대응"
수암시장 상인회장이 광화문 집회에 참석해코로나 19에 감염됐다는 소문으로 인해 시장에손님이 뚝 끊기자 시장 상인회가 나서서 가짜 뉴스라고 반발했습니다.임용석 수암상가시장 상인회장 등수암시장 상인 10여 명은 오늘(8/24)남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자신은 집회에 참석한 적도,코로나19 검사를 받은 적...
이용주 2020년 08월 24일 -

울산 교회 상당수는 여전히 대면 예배 진행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교회에 비대면 예배가 권고되고 있지만 상당수 교회들이 여전히 대면 예배를 계속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울산시에 따르면 어제(8/23) 울산지역 교회 97곳을 조사한 결과24곳만 온라인 방식의 비대면 예배를진행했고, 나머지는 기존의 대면 예배를지속했습니다.울산시는 오늘(8/24)부터 사회적...
유희정 2020년 08월 24일 -

대법원, 김진규 남구청장 예정대로 27일 선고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재확산 조짐을 보이면서전국 일선 법원들이 임시휴정에 들어간 가운데김진규 남구청장에 대한 대법원 상고심은예정대로 오는 27일 열릴 전망입니다.대법원은 사안의 중요성을 감안해1, 2심에서 징역 10개월을 선고받은 김 청장의판결선고를 오는 27일 오전 10시 10분제 1호 법정에서 연다고 밝혔습니...
이용주 2020년 08월 24일 -

무더위 악취 기승..원인은 짐작뿐
◀ANC▶여름철 울산지역 악취가 기승을 부리면서오늘(8/24) 하루에만 50건이 넘는 민원이 접수됐습니다.최근 석유화학업체에서 사고가 잇따라시민들이 냄새에 더욱 민감한데요,무더위에 창문 열어놓기가 겁난다는 호소가이어졌습니다.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CCTV) 남구 야음동 번영로에 위치한한 타이어가...
이용주 2020년 08월 24일 -

2단계 격상..학교방역 '재시험대'
◀ANC▶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으로교육당국도 학생들의 밀집도를 낮추기 위한대책을 잇따라 내놓고 있습니다.원격수업 비중 확대에 따른2차 교육재난지원금 지급안도 적극 검토되고있습니다.최지호 기자. ◀END▶ ◀VCR▶코로나19 재확산 우려로 학교 방역이 다시 강화됩니다.다음 달 11일까지 소규모 학교 64곳을...
최지호 2020년 08월 24일 -

코로나 재확산 걱정인데.. 의원들은 제주 연수
◀ANC▶코로나19가 재확산 조짐을 보이며 연일 수백명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이러한 상황에서 울산의 몇몇 자치단체 의원들이 제주도로 연수를 다녀와 논란이일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북구에서 61번 환자가 확진판정을 받은건 지난 12일.다음날인 13일에는 이 환자의 처사촌동생인 북구 천곡...
정인곤 2020년 08월 24일 -

광화문 집회에 보수단체 회원 집단 참여
◀ANC▶지난 15일 서울 광화문 집회에 단체로 참석했던 울산 시민 일부가 울산지역의 한 보수 성향 시민단체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이 단체의 주요 임원은 울산지역 교회 목사들인데, 이들은 서울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와도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서울 광화문...
유희정 2020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