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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해수욕장 음주·취식 금지 조치 연장
울산시는 야간에 해수욕장에서 음주·취식행위를 금지하는 집합제한 행정조치를 이달 말까지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오후 7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동구 일산해수욕장과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이 조치 대상입니다. 시는 오늘부터 울산의 해수욕장을 폐장하지만 안전과 방역인력을 이달 말까지 계속 배치할 계획입니다. //...
유영재 2020년 08월 22일 -

울산MBC 서머페스티벌 남은 2개 공연 취소
울산시는 코로나19 확산 대응을 위해 현재 진행 중이거나 예정된 문화 예술 행사를 취소 또는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부터(8/22) 내일까지 2차례 남은 울산MBC 서머페스티벌 공연을 취소됐습니다. 울산MBC 서머페스티벌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앞서 가진 5차례 공연 가운데 3개를 무관중 공연으로 진행...
유영재 2020년 08월 22일 -

해외유입·수도권발 감염도 잇따라
오늘(8/22) 울산에서는 광화문 집회 외에도 해외유입 감염과 수도권발 감염이잇따랐습니다. 울산시가 발표한 71, 72번째 확진환자는 필리핀 선원들로, 지난 18일 입국해 자가 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73번째 확진환자는 지난 6일 집단 감염이 발생한 서울 강남구 선릉역 인근을 방문한 61번째 확진환자의 아내입니...
유영재 2020년 08월 22일 -

'광화문발' n차 감염 발생..지역 확산 우려
◀ANC▶울산에서도 광화문 집회 참가자를 통한 2차 감염이 발생했습니다. 광화문 집회에 참가했다가 코로나19에 감염된 70대 남성의 부인과 지역 주민이 잇따라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화문 집회 참가자 상당수가 검사에 불응하면서 n차 감염 확산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울산시청에 코...
유영재 2020년 08월 22일 -

내일 낮 최고 30도..오는 26일 태풍 영향권
주말인 오늘(8/22) 울산지방은 구름 조금 낀 가운데 낮 기온이 29.6도까지 올라 평년과 비슷했습니다. 일요일인 내일도 가끔 구름 많고 23-30도의 기온 분포를 보여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북상하고 있는 8호 태풍 바비의 영향을 받아 오는 26일인 수요일 많은 양의 비가 내리는 등 태풍 영향을 받을 것으로 ...
유영재 2020년 08월 22일 -

[속보] 울산 코로나19 확진환자 하루 새 5명 늘어
울산에서 8·15 서울 광화문 집회 참가자 가족과 외국인 선원 등 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로써 울산 코로나19 확진환자는 75명으로 늘었습니다. 울산 71과 72번째 확진환자는 필리핀 선원들로 지난 18일 입국해 자가 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73번째 확진환자는 북구 거주 61번째 확진환...
2020년 08월 22일 -

울산시 이색적인 노인일자리사업 추진
울산에서 이색적인 노인일자리 사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다음달부터 문화재나 관광지를 드론 촬영해 음성 해설을 입혀 QR코드로 제작하는 '시니어 문화재 알리미'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산재전문 상담사 역할을 수행하는 '시니어 산재가이드'와 화력발전소 방문객을 안내하는 '시니어 에너지 해설사'도 운영됩...
유영재 2020년 08월 21일 -

코로나19 심리 상담 90건..명상 앱 보급
울산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코로나19 관련 상담 90여 건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센터는 지난 2월 10일부터 현재까지 확진환자와 가족, 자가격리자를 대상으로 스트레스와 우울감 완화를 위한 24시간 심리상담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 울산시민이 언제 어디서나 활용할 수 있는 '마음의 달인' 스마트폰 앱을 개발해 보...
유영재 2020년 08월 21일 -

울주문화재단 대표이사에 이상용 전 UBC사장
울주문화재단 초대 대표이사에 이상용, 전 ubc울산방송 대표이사가 선임됐습니다. 울주군은 이 대표가 넓은 인적 네트워크와 조직 친화력, 리더십, 경영 능력 등에서 뛰어났다고 선임 배경을 밝혔습니다. 대표이사의 임기는 2년이며 다음달부터 업무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홍상순 2020년 08월 21일 -

우울증 주장하며 24일 무단결근..'해고 정당'
우울증을 주장하며 무단결근한 직원에게 내려진 해고 처분은 정당하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 민사12부 김용두 판사는 현대중공업 직원 A씨가 제기한 해고무효 확인소송에서, 우울증이 무단결근의 사유가 될 수 없다며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7년초 24일 동안 무단결근한 뒤 회사로부터 해고 ...
최지호 2020년 08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