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에쓰오일, 울산에 2개 공장 건립
에쓰오일이 7조원을 투자해 세계 최초로 원유를 석유화학 물질로 전환하는 공장 등 울산에 2개 공장을 동시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에쓰오일이 이번에 투자하는 공장은 나프타와 부생가스를 원료로 연간 150만톤 규모의 에틸렌과 고부가가치 석유화학 원재료를 생산하는 시설로 구성됩니다. 이를 통해 에쓰오일은 정유에서 ...
옥민석 2020년 08월 06일 -

'학교에서 SNS 접속 학생 체벌'한 교사 벌금형
울산지법 형사8단독 정현수 판사는 학생들을 체벌한 혐의로 기소된 중학교 교사 40살 A씨에게 벌금 3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5월 컴퓨터실에서 학생 2명이 페이스북에 접속한 사실을 알고 엎드려뻗쳐를 시킨 뒤 발바닥과 머리 등을 철제 막대로 5차례 때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아동학대 신고 의무...
최지호 2020년 08월 06일 -

'중국어선 내 감금' 신고..대사관 인계 조치
오늘(8/6) 오전 6시 15분쯤 울산 간절곶 인근 해상에서 북상 중인 중국 어선에 감금돼 있다는 인도네시아 선원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울산해경은 해당 선장과 인도네시아 선원 10명을 조사한 결과 감금과 폭행은 없었지만 식사 등 열악한 선실 환경으로 하선을 원한 것으로 보인다며, 선원들을 인도네시아 대사관에 안전...
김문희 2020년 08월 06일 -

병원 철제 발코니 무너져 2명 추락
오늘(8/6) 오전 11시 40분쯤 남구 삼산동의 한 피부과 건물 3층 철제 발코니에서 20대 직원 2명이 추락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이들은 크게 다쳤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노후화된 발코니가 사람 무게를 이기지 못해 무너진 것으로 보인다며, 주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
김문희 2020년 08월 06일 -

전자출입명부 공공기관에 확대 운영
울산시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전자출입명부를 확대 운영합니다. 울산시는 이번 달 중으로 울산박물관과 울산도서관, 울산문화예술회관 등 전자출입명부 의무 도입 대상이 아닌 공공시설에도 전자출입명부를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전자출입명부는 코로나19 집단감염 위험이 높은 시설에 QR코드를 이용해 출입자 ...
유희정 2020년 08월 06일 -

울산서 해상·산악 케이블카 동시 진행
울산시와 울주군이 대왕암공원 해상케이블카와 영남알프스 산악케이블카를 오는 2023년부터 운영한다는 목표로 사업을 동시에 진행합니다. 울산시는 이달중에 대왕암공원 해상 케이블카 개발사업과 관련해 공개경쟁 절차를 공고하는 등 행정절차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울주군도 이달중에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사업을 두고 ...
홍상순 2020년 08월 06일 -

울산현대 1위 굳히기..'첫 관중 입장 무조건 승리'
◀ANC▶울산 현대축구단이 1위를 질주 하고 있지만야속한 코로나19 때문에 울산 팬들과함께 하지 못했는데요.오는 토요일, 울산 팬들이 기다리던 관중 입장 경기가 드디어 시작됩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K리그 1위를 질주하고 있는 울산현대.선수들은 운동장이 쩌렁쩌렁 울릴 정도로소리를 지르며 전술을 맞...
정인곤 2020년 08월 06일 -

금은방 도둑 잡고 사라진 주민
◀ANC▶어제(8/5) 오후 울주군의 한 금은방에서수백만원 어치 금품을 훔쳐 달아나던 20대가10분 만에 붙잡혔습니다.금은방 주인과 이웃 주민 1명이 함께용의자를 붙잡았는데 검거를 도왔던 이 주민이순찰차 도착 직후 홀연히 자리를 떠나경찰이 해당 주민을 찾고 있습니다.이용주 기자. ◀END▶ ◀VCR▶두툼한 봉투를 ...
이용주 2020년 08월 06일 -

레바논 항구 폭발 '질산암모늄' 울산항 내 없어
레바논 베이루트 항구 폭발사고와 관련해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이 울산항에 대한 긴급 점검에 나섰습니다. 울산해수청은 울산항 내 5개 컨테이너 부두에는 레바논 베이루트 항구 폭발 원인으로 지목된 '질산암모늄'이 보관돼 있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내일(8/7) 울산시, 울산항만공사 등 유관기관과 함께 ...
김문희 2020년 08월 06일 -

의료계 집단 휴진 대비..비상진료상황실 운영
정부가 의대정원을 확대하기로 하자 의료계가 오는 14일 집단휴진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이때문에 울산시는 집단 휴진에 대비해 비상 진료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울산시와 구·군은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설치해 집단 휴진사태가 끝날 때까지 운영하기로 했으며, 비상진료 병원과 집단 휴진 불참 병·의원 명단을 파악해 ...
옥민석 2020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