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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적십자 회비에 이통장투입 '공짜 노동'
◀ANC▶ 연말이면 지로 용지 형태로 받게 되는 적십자 성금은 지금껏 지역의 이·통장들이 직접 배부해 왔습니다. 하지만 적십자가 공짜 노동력을 사용한다는 불만이 이·통장들 사이에 계속되는데요.. 적십자가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3년 안에 제도를 개선하겠다고 했지만 변화의 기미는 없습니다. 원주 이병선 기잡니다. ◀...
2020년 12월 25일 -

울산MBC 시청자위원회,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
울산MBC 시청자위원회가 오늘(12/24)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불우이웃 돕기에 써 달라며 300만원을 지정 기탁했습니다. 울산MBC 시청자위원회가 기탁한 성금은 올해 회의비를 모아 마련했습니다. 현재 울산 사랑의 온도탑 온도는 65도를 넘었습니다.
옥민석 2020년 12월 24일 -

언양읍 비닐하우스에서 불.. 1시간 50분 만에 꺼져
오늘(12/24) 새벽 1시쯤 울주군 언양읍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비닐하우스 300제곱미터를 태워 소방서 추산 1천100만 원 정도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5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요인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0년 12월 24일 -

발주편의 3700만원 받은 전 국립재난안전원장 실형
발주 용역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용역업체들로부터 수천만원의 뇌물을 받은 전 국립재난안전연구원장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제11형사부 박주영 부장판사는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된 전 국립재난안전연구원장 58살 A씨에게 징역 2년과 벌금 7,400만원, 추징금 3,700만원 선고와 함...
옥민석 2020년 12월 24일 -

방사능방재지휘센터 내년 6월 준공
울주군 삼남면에 건립 중인 울주 방사능방재지휘센터가 내년 6월 준공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총사업비 95억 원 가운데 나머지 공사비 48억 원과 운영비 6억5천만 원을내년도 국비로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센터는 방사능 재난 발생 시 주민보호조치를 위한 의사 결정과 지휘본부 역할을 맡게 됩니다. //
유영재 2020년 12월 24일 -

남구청장 재선거, 내일부터 예비후보 등록
내년 4월 7일 실시되는 남구청장 재선거와 관련해 내일(12/25)일부터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됩니다.예비후보자는 선거사무소 설치와선거운동용 명함 배부, 전화로 직접 통화하는 방식의 지지 호소 등의선거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후보자 등록은 내년 3월 18일부터 이틀동안 진행되고, 법정 선거운동 기간은 3월 25일부터 ...
옥민석 2020년 12월 24일 -

울산 공시지가 7.5% 인상
과세 등의 근거가 되는 내년도 울산지역 표준지 공시지가가 3년만에 최고인 7.55% 오릅니다.국토교통부는 공시지가 상승률이세종이 12.38%로 가장 높았고 서울 11.4%, 울산 7.55%를 기록했다고발표했습니다.표준지 공시지가는 각종 조세와 부담금 부과 등의 선정기준 등으로 활용되며땅값이 많이 뛴 지역의 상업과 업무시설...
옥민석 2020년 12월 24일 -

울산 인구 2029년부터 자연 감소..북구 지속 증가
울산시 인구가 2029년부터 자연 감소로 전환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2017~2037년 장래인구추계를 조사한 결과 2028년까지 사망보다 출생이 많은 자연증가를 보이다 2029년부터 출생보다 사망이 많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각 구·군별로 보면 북구는 지속적인 자연증가를 보이며, 중구 2020년, 울주군 2021...
유영재 2020년 12월 24일 -

연말결산) 코로나19에 무너진 지역 경제
◀ANC▶울산의 2020년 한 해를 돌아보는 연속기획,오늘은 코로나19에 무너진 지역경제를 짚어보겠습니다.울산은 올해 수출 부진에 자영업까지 무너져 어느때보다 힘든 한해로 기록될 전망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울산에서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처음 발생한 건 지난 2월 말. 확진자와 접촉자 동선이 공개...
최지호 2020년 12월 24일 -

차에 타던 절도범 잡고보니 '중학생'
◀ANC▶새벽시간 편의점에서 담배를 훔친뒤 차량에 타던 절도범을 편의점 점주가 잡은 사건이 발생했습니다.알고 보니 절도범의 정체는 이제 고작 중학생이었는데 차량 또한 훔친 차량이었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어두운 새벽.편의점으로 두 명의 손님이 들어옵니다.한 명이 물건을 찾아달라며 직원을 부른...
정인곤 2020년 1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