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실습생 기합주고 폭행한 40대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2단독 유정우 판사는 교육 실습생이 업무처리를 미숙하게 한다며 기합을 주는 등 수차례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49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8년 남구의 한 공장에서 일을 빨리 못한다는 이유로 24살 실습생에게 장시간 엎드린 자세를 유지하도록 기합을 주는 등 상...
최지호 2020년 07월 22일 -

시청 앞에서 민주노총 집회..퇴근길 교통혼잡
민주노총 울산본부가 오늘(7/22) 울산시청 남문 앞에서 노동기본권 쟁취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이들은 오늘(7/22) 오후5시15분부터 6시40분까지 결의대회를 가지면서 시청 남문 앞 도로에 무대를 설치해 퇴근길 교통혼잡이 빚어졌고 시민들의 민원이 빗발쳤습니다. 남구청은 경찰서에 집회신고는 했지만 도로점용허가를 ...
정인곤 2020년 07월 22일 -

지난해 국세 납부액 3천768억 급감
조선업 붕괴 등 울산지역 경기 침체로 지난해 국세 납부액이 4,000억원 가까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지난해 울산의 국세 납부실적은 11조 3천 631억으로 2018년 11조 7천 399억 원보다 3천 768억 원이 감소했습니다.세목별로는 조선업을 중심으로근로자들이 크게 줄어들면서 근로소득세가 416억 원이 줄었고양도소득...
옥민석 2020년 07월 22일 -

고래생태체험관 돌고래 1마리 폐사..부검 예정
울산 남구 고래생태체험관의돌고래 5마리 중 1마리가오늘(7/22) 오전 폐사했습니다.남구도시관리공단은 2009년 10월 고래생태체험관 개관 때일본에서 들여온 수컷 돌고래 '고아롱'이폐사했다고 밝혔습니다.공단 측은 추정 나이 18살인 고아롱이20일 오후부터 체온이 올랐다며정확한 폐사 원인을 밝히기 위해부검할 예정입니...
이용주 2020년 07월 22일 -

현대차 노조, 임금협상 요구안 논의 시작
현대차 노조가 북구 현대차 문화회관에서임시 대의원대회를 열고 올해 임금협상요구안 논의를 시작했습니다.이번 요구안에는 고용 안정을 위해 해외공장에서 확대하려는 생산 물량을 국내로들여오는 내용과 임금 12만304원 인상 등이담겼습니다.노조는 이번 대의원대회 기간을 무박 2일로잡고 요구안을 확정한 뒤 다음 달 1...
정인곤 2020년 07월 22일 -

쓰러진 남성 구한 간호사 "당연히 해야 할 일"
지난 18일 쓰러진 70대 남성을 심폐소생술로구하고 사라진 간호사를 수소문하고 있다는울산MBC 보도 이후해당 간호사가 소방당국에 입장을 전해왔습니다.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병동에서 일한다는간호사 백모 씨는의료인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역할이었다며환자가 안정적으로 회복 중이어서 다행이라고말했습니다. 울산중부...
김문희 2020년 07월 22일 -

[영상뉴스] 새해 다짐 실천하고 기부도 하고
◀ANC▶새해 다짐을 정하고그걸 실천할 때마다 매일 200원씩을 적립해어려운 이웃에 기부하는 기업이 있습니다.직원들은 좋은 습관도 생기고더불어 기부도 할 수 있어 기쁜 마음으로 참여했다고 합니다.전상범 기자가 영상에 담아봤습니다.◀END▶
홍상순 2020년 07월 22일 -

자동차 테마파크 들어서나?
◀ANC▶현대자동차 노조가 울산에 자동차 테마파크를 조성하는 방안을추진하고 있습니다.관광 명소로 키워볼 수도 있는 데다울산시가 유치하려는 국립 디지털과학관과연계할 수도 있어서 지역 사회의 관심이높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폭스바겐의 본사가 있는독일 볼프스부르크에 조성된자동차 테마파크, 아...
유희정 2020년 07월 22일 -

코로나로 멈춘 만학도의 꿈
◀ANC▶코로나19때문에 어르신들이 한글을배우는 한글학교가 문을 닫았습니다.한글학교를 3년 다녀야 초등학교 졸업장을 받을 수 있는데 코로나때문에초등학교 졸업장을 따겠다는 만학도의 꿈이 연기되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안승자 할머니는 요즘 하루 중가장 많은 시간을 글 쓰기로...
정인곤 2020년 07월 22일 -

원구성 못한 남구의회..마지막까지 입씨름
◀ANC▶울산 5개 구·군 의회 중 유일하게후반기 원구성을 하지 못한 남구의회가 결국아무런 소득 없이 정례회 일정을 마쳤습니다.마지막까지 서로 상대방 잘못이라며책임을 돌렸습니다.이용주 기자가 보도. ◀END▶ ◀VCR▶정례회 시작부터 의장 자리를 놓고대립각을 세우며 파행으로 치달은 남구의회.결국 45일 간의 ...
이용주 2020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