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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20대.. 남의 공장으로 돌진 사고 내
오늘(7/17) 오전 6시 45분쯤 현대건설기계 공장에 20대 김 모씨가몰던 승용차가 돌진했습니다.김 씨는 출입문 근무자의 제지를 무시하고 회사 안으로 차를 몰고 들어와 펜스 등을 들이받고 멈췄습니다.확인결과 당시 김 씨의 혈중알콜농도는 0.161%로 면허 취소 수준이었으며 경찰은김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정인곤 2020년 07월 17일 -

흉기로 중학생 다치게 한 50대 석방
울산의 한 50대 남성이 흉기로 중학생을 다치게 했지만 석방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14일 밤 9시 30분쯤 중구 반구동의 한 아파트를 지나던 중학생 홍군는 술에 취한 50대 A씨가 휘두른 흉기에 머리와 복부를 다쳤습니다. A씨는 집에서 사용할 용도로 흉기를 구입했고 흉기에는 커버가 씌어 있...
김문희 2020년 07월 17일 -

폐기물 업체 증설 불허는 울산시 재량권 남용
울산시가 폐기물 처리업체와 소각시설 증설을 놓고 벌인 소송에서 패소했습니다. 울산지법 행정1부는 폐기물 처리업체가 울산시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소각시설 증설을 불허는 울산시가 재량권을 남용한 것이라며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폐기물 업체는 지난해 3월 오염방지 장치 등을 보완해 소각시설을 증설하...
최지호 2020년 07월 17일 -

울산, 전문과학관 최종 후보지에 선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균형 발전을 위해 추진 중인 '전문과학관 건립 사업' 대상 지역 후보지로 울산광역시와 강원도 전라남도를 선정했습니다. 과기정통부는 앞으로 3배수로 압축된 후보지를 대상으로 사업계획서와 입지·주변여건 실사 등 현장 조사를 거쳐 선정평가위원회를 개최해 오는 31일 건립 대상지를 선정해 발표...
옥민석 2020년 07월 17일 -

'사용후 핵연료' 빠진 원전해체 설명회
◀ANC▶고리 1호기 원전을 어떻게 해체할 건지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설명회가 울산에서 열리기 시작했는데요.주민들의 관심은 대부분쓰고 난 핵연료를 어떻게 처리할 건지에 쏠려 있는데, 이 부분만 빼고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한국수력원자력이고리 1호기 원전 해체 방안에 대한주민 설명...
유희정 2020년 07월 17일 -

의과대학 불 붙은 경쟁..울산의 카드는?
◀ANC▶정부가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의료 인력 확충을 공식화하면서 지자체간 경쟁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울산시도 의대를 울산으로 가져오기 위한여러가지 방법을 검토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정부를 설득할 최적의 카드를찾지는 못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정원이 40명인...
유영재 2020년 07월 17일 -

지역 감염 방역망 뚫리나 '긴장'
◀ANC▶울산 지역에 57번째 코로나19신규 확진 환자가 발생했습니다.지난 11일 우즈베키스탄에서 입국한직장 동료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는데울산시는 해당 환자의 최근 동선과접촉자를 쫓고 있습니다.이용주 기자. ◀END▶ ◀VCR▶57번째 코로나19 신규 확진 환자 A씨는중구에 사는 37살 여성 회사원입니다.지난 11일...
이용주 2020년 07월 17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7월 17일 날씨정보
[낮 최고 26도로 어제와 비슷.. 일요일 전국 장맛비]1) 제헌절인 오늘 어제와 비슷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고기압의 영향으로 울산의 하늘 구름 많겠고, 낮 동안에는 기온이 26도까지 올라 옷차림 시원하게 해주셔야겠습니다. 다만 현재 기온은 16도로 다소 선선하니까요. 입고 벗기 쉬운 겉옷으로 체온조절 신경 써주시기 ...
옥민석 2020년 07월 17일 -

결별 통보한 내연녀 옷 길에서 태워 징역형
울산지법 형사11부 박주영 부장판사는 내연녀로부터 이별 통보를 받고 격분해 내연녀 소유의 집기를 부수고 옷을 길거리에서 태운 혐의로 기소된 48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8년 7월 내연녀가 자신을 만나주지 않는 것에 화가 나 내연녀가 운영하는 미용실 집기를 파손하고 의류 50벌을 길거리에...
최지호 2020년 07월 17일 -

<경남>"직접 돈 건네주세요"..간 큰 보이스피싱
◀ANC▶ 보이스피싱 범죄가 여전히 줄지 않고 있죠. 특히, 요즘에는 보이스피싱 조직원이 피해자에게 돈을 직접 건네 받는, 이른바 '대면형 편취'가 급격히 늘고 있습니다. 서창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CCTV================== 베낭을 맨 남성이 건물 입구를 서성입니다. 잠시 뒤 돈이 ...
2020년 0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