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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바다여행선, 참돌고래떼 500여 마리 발견
지난 5월부터 정기운항에 들어간 고래바다여행선이 올해 두번째로 참돌고래떼를 발견했습니다. 남구도시관리공단은 오늘(7/18) 오후 3시 40분쯤 승객 92명을 태운 고래바다여행선이 장생포 남동쪽 16km 해상에서 참돌고래떼 500여 마리를 목격했다고 밝혔습니다. 승선객들은 먹이를 쫓아 힘차게 유영하는 참돌고래떼를 15분...
김문희 2020년 07월 18일 -

여름 같지 않은 여름..상인들 '울상'
◀ANC▶코로나 여파에 궂은 날씨까지 더해지면서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이 줄었습니다.여름 분위기가 안 나피서객들은 아쉬움을 비췄고 인근 상인들은손님이 줄어 걱정하는 모습입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울산 동구 일산해수욕장.여름 휴가철이지만 한산한 분위기.테이블에는 피서객들이 드문드문 앉아있고일...
김문희 2020년 07월 18일 -

남구의회, 모든 일정 35일 내에 마무리해야
5개 구·군 의회 중 유일하게 후반기 원구성을 하지 못하고 있는 남구의회가 앞으로 모든 일정을 35일 안에 마쳐야 해 예산 심의 등이 부실하게 진행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남구의회는 이번 정례회 마지막날인 22일까지 원구성을 마치지 못하면 앞으로 남은 회기 일수가 35일밖에 남지 않아 이 기간안에 행...
옥민석 2020년 07월 17일 -

상습 폭행·업무방해 '징역 10개월'
울산지법 형사8단독 정현수 판사는 미용실과 노래방 등에서 상습적으로 행패를 부린 혐의로 기소된 48살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1월 남구의 한 미용실에서 업주가 불친절하다며 20여분 간 소란을 피우고, 노래방 등에서도 직원에 시비를 걸어 출동 경찰관에게 난동을 부린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
최지호 2020년 07월 17일 -

만취 20대.. 남의 공장으로 돌진 사고 내
오늘(7/17) 오전 6시 45분쯤 현대건설기계 공장에 20대 김 모씨가몰던 승용차가 돌진했습니다.김 씨는 출입문 근무자의 제지를 무시하고 회사 안으로 차를 몰고 들어와 펜스 등을 들이받고 멈췄습니다.확인결과 당시 김 씨의 혈중알콜농도는 0.161%로 면허 취소 수준이었으며 경찰은김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정인곤 2020년 07월 17일 -

흉기로 중학생 다치게 한 50대 석방
울산의 한 50대 남성이 흉기로 중학생을 다치게 했지만 석방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14일 밤 9시 30분쯤 중구 반구동의 한 아파트를 지나던 중학생 홍군는 술에 취한 50대 A씨가 휘두른 흉기에 머리와 복부를 다쳤습니다. A씨는 집에서 사용할 용도로 흉기를 구입했고 흉기에는 커버가 씌어 있...
김문희 2020년 07월 17일 -

폐기물 업체 증설 불허는 울산시 재량권 남용
울산시가 폐기물 처리업체와 소각시설 증설을 놓고 벌인 소송에서 패소했습니다. 울산지법 행정1부는 폐기물 처리업체가 울산시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소각시설 증설을 불허는 울산시가 재량권을 남용한 것이라며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폐기물 업체는 지난해 3월 오염방지 장치 등을 보완해 소각시설을 증설하...
최지호 2020년 07월 17일 -

울산, 전문과학관 최종 후보지에 선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균형 발전을 위해 추진 중인 '전문과학관 건립 사업' 대상 지역 후보지로 울산광역시와 강원도 전라남도를 선정했습니다. 과기정통부는 앞으로 3배수로 압축된 후보지를 대상으로 사업계획서와 입지·주변여건 실사 등 현장 조사를 거쳐 선정평가위원회를 개최해 오는 31일 건립 대상지를 선정해 발표...
옥민석 2020년 07월 17일 -

'사용후 핵연료' 빠진 원전해체 설명회
◀ANC▶고리 1호기 원전을 어떻게 해체할 건지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설명회가 울산에서 열리기 시작했는데요.주민들의 관심은 대부분쓰고 난 핵연료를 어떻게 처리할 건지에 쏠려 있는데, 이 부분만 빼고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한국수력원자력이고리 1호기 원전 해체 방안에 대한주민 설명...
유희정 2020년 07월 17일 -

의과대학 불 붙은 경쟁..울산의 카드는?
◀ANC▶정부가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의료 인력 확충을 공식화하면서 지자체간 경쟁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울산시도 의대를 울산으로 가져오기 위한여러가지 방법을 검토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정부를 설득할 최적의 카드를찾지는 못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정원이 40명인...
유영재 2020년 0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