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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셋째 이상 자녀 입학축하금 지원
울주군은 초·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셋째 이상 자녀에 대해 1인당 30만원의 입학축하금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입학일 기준으로 6개월 이상 울주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해야하며,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와 통장 사본을 제출하면 됩니다. 울산에서 초·중·고등학생에게 입학금을 지원하는 곳은 울주군이...
홍상순 2021년 02월 23일 -

석면공장 근무 40년 뒤 악성종양.. 회사 배상 판결
울산지방법원 장지혜 판사는 자신이 근무했던 석면 회사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요구한 A씨에게 회사가 6천 400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1970년대 석면공장에서 8년가량 근무한 A씨는 30년 뒤인 2008년 석면폐증 진단을 받자회사로부터 치료비 등 4천2백만 원을 받았는데, 이후 악성중피종에도 걸린 게 확인되자 치료...
유희정 2021년 02월 23일 -

장생포 야산에서 불.. 산림 1,000㎡ 태워
오늘(2/23) 오후 2시 9분쯤 남구 장생포의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약 1천 제곱미터를태우고 40분 만에 꺼졌습니다.울산시와 산림 당국은 인력 80여 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으며 잔불제거와뒷불 감시를 하고 있습니다.산림 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1년 02월 23일 -

음주운전 적발 급증..1주일 새 16.7% 증가
지난 15일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영업제한이 해제되면서울산에서 음주운전 적발 건수가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울산경찰청은 이달의 음주운전 적발 건 수가둘째주 66건에서, 셋째 주에는 77건으로 16.7% 늘었다고 밝혔습니다.경찰은 음주운전 사고 예방을 위해 앞으로주요 지역별 30분 단위로 단속지역을 옮기는방식으로 ...
이용주 2021년 02월 23일 -

코로나 백신 접종 울산 1호 길메리요양병원
오는 26일부터 시작되는 코로나19 백신 울산 1호 접종자는 남구 달동 길메리요양병원 의료종사자로 정해졌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26일 길메리 요양병원의65세 미만 부원장을 시작으로 의료종사자 50명이 울산 첫 접종 대상자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면역력이 약한 환자들은 의료진 접종 후 부작용 여부 등을 지켜본 뒤 ...
유영재 2021년 02월 23일 -

도로 위 지뢰 '화물차 밤샘주차' 단속
◀ANC▶도로가에 밤샘 주차된 화물차들 때문에교통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시민들의 민원이 계속되면서 단속반이 새벽시간 밤샘주차 단속에 나섰는데, 정인곤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지난20일 울주군의 한 도로를 달리던 SUV 차량이 트레일러를 추돌했습니다.이 사고로 차량에 타있던 10대 ...
정인곤 2021년 02월 23일 -

코로나19 확진자 1천 명 넘어..누적 1,002명
울산에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천명을 넘었습니다. 오늘 확진된 사람은 모두 3명으로, 루마니아에서 입국한 10대 남자와 남구와 북구에 각각 사는 20대 남, 여로 이 가운데 한명은 부산 장례식장발 관련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지금까지 모두 1천 2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옥민석 2021년 02월 23일 -

코로나 1년.. 공공의료 필요성 절감
◀ANC▶지난 1년간의 코로나19 유행이 울산에 남긴 상처와 과제를 짚어보는 연속 기획입니다.코로나19가 울산에 던진 두 번째 화두는 '공공의료'입니다.공공병원 하나 없는 울산의 의료환경은코로나19 앞에서 수시로 약점을 드러냈고그 대가는 울산 시민들의 생명과 건강이었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코로나...
유희정 2021년 02월 23일 -

등교 확대..전교생 400명 이하 매일 등교
◀ANC▶울산시교육청이 새 학기에는등교 연기 없이 제 때 개학하고최대한 등교 인원을 늘리기로 했습니다.유치원생과 초등학교 저학년, 입시를 앞둔 고3은 매일 학교에 갑니다.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울산시교육청이 3월 새학기에는등교 인원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전면 등교가 가능한 전교생 인원을300명에...
홍상순 2021년 02월 23일 -

집값만 올리고 빠지기? 허위거래 조사 착수
◀ANC▶울산의 아파트 값이 역대 최고 가격을갈아치우면서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습니다.왜 이렇게 비싼가 들여다봤더니, 최고가로 계약한 뒤 바로 취소해 아파트 가격만 올려놓고 실제 거래가 되지 않은 계약이 수두룩했습니다. 호가를 끌어올리는 투기가 의심되는 건데,정부가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유...
유영재 2021년 0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