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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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이상현씨
이상현 / 울주군 일자리정책과가장 한국적인 가장 세계적인 것이라는 말이 있는데요. 그래서 현존하는 암각화 중에서 제일 한국적이고 제일 세계적이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하루 빨리 세계유산에 등재돼 보존에 박차를 가했으면 좋겠고 세계에 널리 우리 후손들에게도 물려주고 싶고 빨리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네...
최지호 2020년 07월 10일 -

원천해체 기술·인력 육성 사업, 정부 공모에 당선
울산시가 추진 중인 원전해체 강소기업 육성과 전문인력 양성 관련 사업이 잇따라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에너지기술개발사업 공모에 노바테크의 '원전해체 가상작업장과 원격해체 훈련 시스템 개발사업'이, 에너지인력양성사업 공모에 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의 스마트 원전해체...
옥민석 2020년 07월 10일 -

울산공항 수송실적 회복세 보여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었던 울산공항이 수송실적에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울산지사는 지난달 수송실적은 모두 4만8천여명으로 지난해 같은달에 비해 80% 수준까지 회복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3월 코로나19 여파로 1만1천명까지 떨어졌던 울산공항 수송실적은 5월부터 회복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0년 07월 10일 -

(경제브리핑) 기술 강소기업 2년 동안 66개 유치
◀ANC▶지난 2년동안 기술 강소기업66개사가 울산으로 이전했습니다.울산지역 경매시장이 1년여 만에 낙찰률40%를 넘어서며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경제브리핑 서하경기자 ◀VCR▶ ◀END▶울산시는 지난해 신성장산업과연계된 기술강소기업 36개사를 유치한데 이어올해 30개사를 추가로 유치했습니다.이 가운데 ...
옥민석 2020년 07월 10일 -

코로나 대비 중환자실 포함 200병상 이상 확보
울산시가 코로나19 재확산에 대비해 200개 병상을 확보하는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울산시는 서휘웅 시의원이 질문한 코로나19 재확산 대책에 대해 코로나19 위기단계가 4단계까지 확대되면 음압 중환자실 10병상을 포함해 200개 이상의 병상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답했습니다. 또 임시생활 시설도 현재 북구 강동에 있는 교...
옥민석 2020년 07월 09일 -

울산시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2020년 울산시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가 오늘(7/9) 경찰청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시와 교육청, 경찰청, 시민단체 등 23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습니다. 또, 노상범죄 여성 피해가 빈번함에 따라 여성 불안심리 해소를 위한 협업 방안도 논의했습니다. //
유영재 2020년 07월 09일 -

율현 도시개발 부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울산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과 함께 추진되는 '율현지구 도시개발사업' 부지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됩니다. 울산시는 울주군 청량읍 울주군청과 농수산물도매시장 부지 인근 51만 제곱미터에 대해 오는 15일부터 5년 동안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다고 밝혔습니다.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면 일정 면적을 초...
유영재 2020년 07월 09일 -

교육감배 14개 종목별 대회 취소
울산시교육청이 코로나19 재확산을 우려해 교육감배 스포츠 대회를 취소하기로 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올초 열린 스키 대회를 제외하고 육상과 체조, 수영 등 14개 종목별 대회와 학교스포츠클럽대회를 개최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올해 전국체전과 소년체전이 내년으로 연기된 데다, 지역별 대회도 대부분 폐지되면서 엘...
최지호 2020년 07월 09일 -

급식 납품업체 폐업..거래업체 경영난 호소
지역의 한 대형 급식재료 유통 업체가 최근 경영난을 이유로 폐업을 선언하면서, 거래 업체들이 자금난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식자재 업계는 울산지역 40여 개 학교에 급식재료를 납품하는 A업체의 폐업으로, A업체와 거래해온 수십 곳이 돈을 받지 못해 경영난에 허덕이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식재료 수...
최지호 2020년 07월 09일 -

회삿돈 5천만 원 빼돌린 경리 '징역 5개월'
울산지법 형사2단독 유정우 판사는 회삿돈 수천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56살 A씨에게 징역 5개월을 선고했습니다. 2차례 동종전과가 있는 A씨는 지난 2014년부터 2년여 동안 경북 경주의 한 회사 경리부에서 근무하며 5천500여만 원을 빼돌려 개인 용도로 사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최지호 2020년 07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