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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24일 홈 경기부터 관중 30% 입장
관중입장이 가능해도 무관중 경기 방침을 이어오던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오는 24일 부산 KT와의 홈 경기부터 관중 입장을 시작합니다. 현대모비스는 비수도권 입장 가능 인원인 30%에 맞춰 1천500명의 관중 입장을 시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입장 관중은 사전에 온라인으로 예매한 좌석에 착석해 거리 두기를 유지해...
정인곤 2021년 02월 19일 -

울산시 인권증진 기본계획 추진
울산시가 인권증진 기본계획을 확정해 구체적인 시행계획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그동안 관련 연구용역을 통해 생활 속 인권 보장과 인권친화 도시환경 조성 등 24개 추진 과제와 77개 세부 과제를 마련했습니다. 시는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인권보장을 위한 노인심리 상담사 배치와 수어통역센터 설치 등 구체...
유영재 2021년 02월 19일 -

(경남)지역유물은 지역 박물관에
◀ANC▶ 고대 가야국 최고 지배층의 공동 묘역으로 가치가 높은 합천 옥전고분군의 대표 유물이 지역 내 박물관에 전시되지 못했었는데요, 합천박물관이 국가귀속 문화재 위탁기관으로 지정되면서 앞으로는 전시가 가능해졌습니다. 하지만 많은 유물이 출토되더라도 지역 박물관에서 소장하거나 전시하지 못하는 경우가 ...
2021년 02월 19일 -

지난 1월 수출 7.8% 하락..정유 부진
지난달 울산지역 수출이 정유업계의 부진으로 감소세를 이어갔습니다. 울산세관이 밝힌 울산지역 1월 수출액은 51억9천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7.8% 줄었습니다. 자동차 제품이 18%, 화학제품이 15% 상승했지만 국제 유가와 수출단가 하락으로 56%나 감소한 정유제품의 하락폭을 메꾸지 못했습니다.//
홍상순 2021년 02월 18일 -

갑질·성희롱 논란 동구체육회장 '해임' 결정
갑질과 성희롱 논란이 일던 최해봉 동구체육회장에 대해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가 해임 결정을 내렸습니다. 동구체육회 노조는 지난 6월 처음 문제제기가 된 이후 8개월만에 제대로 결정이 내려졌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한편 동구체육회장 측은 이번 결정에 불복하며 행정소송을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인곤 2021년 02월 18일 -

방어동 아파트에서 불.. 주민 13명 병원 이송
오늘(2/18) 오전 7시 12분 쯤 동구 방어동의 한 아파트에서 9층에서 불이 나 아파트 내부를 태우고 35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화재로 아파트에 거주하던 40대 여성 A 씨를 포함해 주민 13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소방당국은 향초를 피워놨었다는 A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
정인곤 2021년 02월 18일 -

'코로나 환자 나왔다' 허위 글 10대에 성추행 징역형
자신의 가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는 허위 글을 올린 10대를 찾아가 겁을 주고 성추행한 2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울산지방법원은 강제추행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하고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5년간 취업제한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2월 자신이 운영하는 가게 문에 손...
설태주 2021년 02월 18일 -

5살 의붓아들 학대 치사 계부 항소심도 징역 12년
5살 의붓아들을 강하게 밀쳐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계부가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받았습니다. 부산고법 형사2부 오현규 부장판사는 아동학대 치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 항소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한 원심대로 판결했습니다. 울산에 사는 A씨는 지난해 2월 의붓아들 B군이 버릇이 없다는 이유로 강하게 밀어...
옥민석 2021년 02월 18일 -

염포산 터널 동구 방향 5일간 통행 제한
오는 22일부터 27일까지 새벽시간 염포산 터널 동구 방향 차량 통행이 제한됩니다. 통행 제한 시간은 0시부터 5시까지이며 염포산터널 북구방향과 울산대교 양방향은 통행이 가능합니다. 울산시는 이번 통행 제한 조치가 터널 보수와 조명등 교체 작업 등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정인곤 2021년 02월 18일 -

신고리 4호기 운영 허가 적합..탈원전 단체 패소
서울행정법원 행정13부는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 공동소송단 700여명이 원자력안전위원회를 상대로 낸 신고리 원자력발전소 4호기의 운영 허가 처분 취소 소송을 원고 패소로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원고 중 신고리 4호기 부지 반경 80㎞ 바깥에 거주하는 이들은 소송을 낼 자격이 없다고 보고 청구를 각하했고, 자격이 ...
옥민석 2021년 0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