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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B-05 지구 철거 충돌.. 2명 부상
오늘(7/10) 오전 7시 30분쯤 중구 B-05 지구 철거 현장에서 주민과 용역 업체 간 충돌이 발생해 주민 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주민들은 시공사 측이 사전 협의 없이 강제로 철거를 진행했다고 항의했습니다. 이에 대해 중구청은 계획된 작업이었지만 부상자가 발생해 작업을 일시 중단했다며 철거와 보상에 ...
김문희 2020년 07월 10일 -

김석진 행정부시장 "아파트 1채 처분 진행 중"
건강검진을 위한 휴가로 정부의 다주택 처분 지침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던 김석진 울산시 행정부시장이 한달 전 주택 매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부시장은 지난달 2일 현재 가족이 거주하는 경기도 고양시 아파트를 매도하는 계약을 맺어 계약금 1억 원을 받았으며, 내년 3월 잔금이 들어올 예정이라고 밝...
유영재 2020년 07월 10일 -

화봉시장 횟집에서 불..440만 원 피해
오늘(7/10) 오전 11시 30분쯤 북구 화봉시장의 한 횟집 지하 1층에서 불이 나 지하 매장과 지상 1층 매장, 집기류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4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6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지하 1층의 에어컨 배선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0년 07월 10일 -

공공시설 유치.. 개발 과제 산적
◀ANC▶반환점을 돌고 있는 민선 7기의 성과와 과제를 짚어보는 연속보도입니다.오늘은(7/10) 최근 울산의 굵직한 사업들을 잇따라 유치하면서 울산의 새로운 구심점으로 떠오르고 있는 울주군입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울산 최초의 공공형 병원이 될 산재전문 공공병원은 울주군 범서읍에, 남구 삼산동에서 ...
유희정 2020년 07월 10일 -

[돌직구] 전단지 거짓 광고..처벌 못하다니
◀ANC▶울산 번영로에 건설 중인 오피스텔 공사가중단돼 피해가 크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지금까지 공사한 걸 들여다보면분양 당시 홍보한 것과 다르게 지어졌습니다.분양계약자들이 사기분양이라고 고소했지만무혐의 판정을 받았습니다.무엇이 문제인지 돌직구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울산 남구 번영...
설태주 2020년 07월 10일 -

선출직 '무노동·무임금'..법률개정 추진
◀ANC▶시장이나 구청장, 국회의원 등선거로 뽑힌 선출직 공무원은구속을 당해도 매월 일정금액의 수당이나 월급을 받습니다.이런 폐해를 막자며선출직 공무원에게 무노동·무임금 원칙을적용하는 법률 개정안이 제출됐습니다.최지호 기자.◀END▶◀VCR▶지난해 9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등으로법정 구속된 김진규 남구...
최지호 2020년 07월 10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7월 10일 날씨정보
[울산 호우주의보.. 오전까지 강하고 많은 비]1) 현재 울산은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 밤까지 50~150m, 많은 곳은 200mm 이상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 오전까지 울산은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50mm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어 저지대와 농경지 침수, 산사태 등 피해 없도록 각별히 유...
옥민석 2020년 07월 10일 -

통합 울산시의회 초대 의장 김원주씨 별세
통합 울산시의회 초대 의장을 역임했던 김원주 씨가 향년 87세의 나이에 숙환으로 별세했습니다. 김 전 의장은 제 3대 울산광역시 승격 추진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광역시 승격에 힘을 쏟았습니다. 김 전 회장의 빈소는 동강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졌습니다.
옥민석 2020년 07월 10일 -

(경남)우리 딸기 품종 세계 최대 종자 강국에 수출
◀ANC▶ 불과 15년 전만 해도 국산 딸기 품종이 없어 일본에 로열티를 주는 것을 걱정하던 우리나라가 세계 최대 종자 강국인 미국에 순수 우리 품종을 수출하게 됐습니다. 경남 서윤식 기자. ◀VCR▶ 옮겨심기를 2개월 앞둔 우리 딸기 품종 '금실'입니다. 도 농업기술원이 지난 2천16년 자체 개발한 품종으로 당도가 높...
2020년 07월 10일 -

(강릉)동해안 오징어 풍년, 자원회복 청신호?
◀ANC▶ 올해들어 강원 동해안에서는 그물로도 오징어를 잡을 정도로 몇 년만에 오징어가 풍어입니다. 북한수역으로 이동한 중국어선이 줄고 강원 동해안의 수온도 오징어 이동에 적당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강릉 김형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항구에 들어온 어선이 부두에 오징어를 쏟아냅니다. 오...
2020년 07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