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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형 일자리 지키기 협약 기업 공모
울산시는 오는 24일까지 '울산형 일자리 지키기 협약 기업'을 공모합니다. 상시 근로자 5인 이상의 중소 제조업체로 협약 이후 6개월간 고용 유지를 약속할 수 있는 기업이 대상입니다. 시는 협약 기업에 대해 재무와 노무, 세무 등 전문가 컨설팅 제공과 4대 보험료의 사업주 부담금을 지원합니다. //
유영재 2020년 07월 09일 -

(목포)어항이 바뀐다..다기능 항구로 탈바꿈(R)
◀ANC▶ 고기잡이 선박의 접안과 피항 장소로만 인식돼온 어항이 바뀌고 있습니다. 관광과 레저 스포츠, 휴식이 가미된 다기능 항구로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목포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새우젓과 병어 등 서남해 대표적인 제철 어류 집산지인 신안군 지도읍 송도항. 연중내내 어선과 상인,관광객들로 붐...
2020년 07월 09일 -

(대전) 태안서 전국 최초 드라이브스루 등하교
◀ANC▶ 민식이법이 시행된 지 석달이 지났지만, 학교 앞 스쿨존 교통사고는 여전한데요. 어린이 등하굣길을 안전하게 지켜주는 드라이브스루 승하차 방식이 전국 처음으로 충남에서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대전 조형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달 부산에서는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승용차가 6살 어린이...
2020년 07월 09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박재홍씨
박재홍 / 울주군 에너지정책과반구대 암각화라고 하면 제가 알기로는 지구상에서 제일 오래된 고래 잡는 기록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런 게 존재하는 것 만으로도 중요한 가치가 있고 지금은 국보로 지정돼 있는 걸로 아는 데 앞으로 세계문화유산에 등재가 돼서 전 세계적으로 가치를 인정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최지호 2020년 07월 09일 -

울산세관, 남북 160km에 표지석 설치
울산세관은 관세 구역을 명확히 하기위해 세관 표지석을 설치했습니다. 울산세관은 관할 구역인 울주군 서생면 신암리에서 북구 신명동에 이르는 160킬로미터 구간에 표지석을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세관 관세구역 내에 모두 24개 항포구가 있으며 이 곳을 통해 우리나라 전체 수출입 물동량의 17%가 처리되고 있습니...
옥민석 2020년 07월 09일 -

(경제브리핑)울산 대기업, 중간 배당 안하기로
◀ANC▶울산지역 주력 대기업들이 실적악화로 중간배당을 안하기로 했습니다.울산지역 기업들의 어음부도율이 3년만에 최고치로 치솟았습니다.경제브리핑 서하경기자 ◀VCR▶ ◀END▶울산지역 주력 대기업들이 코로나로 인한 실적악화로 올해 2분기 중간배당을 안하기로 했습니다.현대자동차는 6년만에 중간배당을 하지...
옥민석 2020년 07월 09일 -

5월 어음부도율 3년만에 최고 기록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기업 자금난으로 지난 5월 울산지역 기업들의 어음부도율이 3년만에 최고치로 치솟았습니다. 지난 5월 울산 어음부도율은 0.45%로 4월 0.02%에 비해 0.43% 포인트 급증했습니다. 이는 3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울산의 어음부율은 17개 시도 가운데 대전 0.61%에 이어 두번째로 높았습니다.
옥민석 2020년 07월 08일 -

울산시·현대차, 임시운행허가 위탁업무 간소화
울산시는 현대자동차와 맺은 임시운행허가 위탁 업무를 간소화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차는 시 차량등록사업소 업무를 위탁받아 임시운행 허가증과 임시운행 번호판을 고객 또는 자사 영업사원에게 내준 뒤 매일 여러 차례 이메일을 통해 차량등록사업소에 보고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이같은 보고 횟수를 줄이고 보고 시간...
유영재 2020년 07월 08일 -

울산시, 덕하공영차고지 준공
율리와 방어진, 농소에 이어 4번째로 덕하 시내버스 공영차고지가 준공됐습니다. 울주군 청량읍에 위치한 덕하공영차고지는 버스 134대가 주차할 수 있고 CNC 충전소와 버스 전용 수소 충전소를 갖추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앞으로 서부권인 언양에 5번째 공영차고지를 만들 계획입니다. //
유영재 2020년 07월 08일 -

권명호 의원, 예타 면제사업 남발 방지 법안 발의
미래통합당 권명호 국회의원이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사업 남발을 방지하는 국가재정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이번에 발의한 개정안은 정부가 추진하는 예타 면제 사업에 대한 적정성을 국회가 검토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현행법은 총사업비 500억원 이상 사업에 대해 예비타당성조사를 하도록 규정...
옥민석 2020년 07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