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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단지 사망 사고..운전자·인솔교사 '실형'
울산지방법원 형사1단독 김정환 판사는 지난해 4월 북구의 한 아파트 단지 안에서 2살 아이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승용차 운전자 53살 A씨에게 금고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또 어린이집 원생 관리를 소홀히 한 혐의로 기소된 교사 B씨에 대해 금고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운전자와 인솔 교사 둘 중...
최지호 2020년 07월 04일 -

4차 산업혁명 최신기술 한 자리에
◀ANC▶울산과 대한민국에서 진행중인4차 산업혁명 기술을 한 자리에 모은 미래박람회가 열리고 있습니다.시민들에게 최신 기술을 소개하고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합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자동 주문기계로 커피를 주문하면로봇 바리스타가 일을 시작합니다.직접 원두를 준비하고혼자 힘으로 커...
유희정 2020년 07월 04일 -

곳에 따라 소나기..내일 대체로 흐린 날씨
주말인 오늘(7/4) 울산지방은 흐린 날씨 속에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늘 밤까지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흐리겠고 아침 최저 기온 18도로 시작해 낮에는 27도를 기록하며 평년과 비슷한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다음 주 화요일을 시작으로 한 주간 비가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하며 주 후...
2020년 07월 04일 -

울산 소방 최초 여성 현장 지휘관 임명
울산 소방 최초로 여성 현장 지휘관이 나왔습니다. 울산남부소방서는 김정인 소방경을 장생포119안전센터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센터장은 1995년 소방사로 시작해 인사행정과 화재예방, 구조구급, 방호업무 등 소방업무 전반을 두루 거쳤습니다. //
유영재 2020년 07월 03일 -

울주군, 재난 대비 '사물주소' 확대
울주군이 도로명주소 체계로 주소를 매기기 어려운 각종 시설물에 도로명과 번호를 이용한 사물주소를 부여하기로 했습니다. 기존 도로명주소는 건물에만 부여되고 있어 다중이 이용하는 각종 시설물에서 재난이나 안전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정확한 위치를 파악하기 어렵다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울주군은 이미 사물주소를 ...
유희정 2020년 07월 03일 -

'사택과 도시재생' 정책 포럼 개최
'사택과 도시재생'을 주제로 한 울산도시재생 정책 포럼이 오늘(7/3) 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울산도시재생지원센터 이상업 센터장 등이 '울산 사택의 역사와 현황'을 발표했고 참석자들은 '울산 사택과 도시재생과의 연계 방안'을 놓고 토론을 벌였습니다. 울산에서는 1960년대부터 28개의 대규모 사택이 지어졌으며 현재는 ...
유영재 2020년 07월 03일 -

내일 새벽까지 비..일요일 다시 장맛비
오늘(7/3) 오전부터 울산지방에 산발적으로 내리기 시작한 비는 지금까지 0.3mm의 강우량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새벽에 대부분 그치겠으며, 예상 강우량은 5에서 20mm입니다. 주말인 내일은 저녁부터 밤사이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고, 일요일 오후부터 장맛비가 다시 시작돼 다음주 내내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
2020년 07월 03일 -

'울산시장에게 묻는다' 오늘 밤 8시 50분 방송
울산MBC특집, 울산시민 100개의 질문 '시장에게 묻는다'가 잠시 뒤인 8시50분부터 방송됩니다. 울산시민 100개의 질문에 선정된 시민들이 나와 송철호 시장에게 직접 궁금한 점을 묻고 답을 듣습니다. 울산MBC는 울산MBC 홈페이지를 통해 한달 동안 질문을 받았고 이 가운데 100개의 질문을 선정했습니다. 현재는 교육감에...
옥민석 2020년 07월 03일 -

밍크고래 불법 포획 4명 구속·2명 추적
울산해양경찰서는 지난달 항공 순찰로 적발한 밍크고래 불법 포획 일당 중 4명을 수산업법 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달아난 2명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8일 울주군 간절곶 남동쪽 34㎞ 해상에서 선박 2척에 나눠 타고 불법으로 밍크고래를 잡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수색 과정에서 발견된 밍크고래...
이용주 2020년 07월 03일 -

비트코인 투자금 가로챈 업체 "원금 배상해야"
울산지법 민사20단독 구남수 법원장은 비트코인 투자자 A씨가 제기한 부당이득금 반환 청구 소송에서 투자업체 관리자는 2천13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비트코인 투자 업체에 2천700만원을 투자한 뒤 530만원의 수익을 올렸지만, 이후 수익금과 원금이 지급되지 않자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재판부는 ...
최지호 2020년 07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