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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위원회 “사용후 핵연료 근본대책 필요”
오늘(7/21) 열린 울산MBC 7월 시청자위원회에서는 울산MBC 프로그램과 뉴스 등을 통해 월성원전에서 추진 중인 사용후 핵연료 맥스터 증설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어 좋았다고 평했습니다. 또 사용후 핵연료의 근본적인 해결방안을 찾아야 한다며 계속해서 취재, 보도해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이밖에 울산지역 공직자의 ...
홍상순 2020년 07월 21일 -

근로복지공단, '새해 다짐 기부' 1천만 원 적립
근로복지공단 전체 임직원 600여 명은 오늘(7/21) 새해다짐을 실천한 일수만큼 적립한 기부금 1천80만 원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습니다. 공단 임직원들은 상반기 동안 출퇴근 걸어서 하기, 계단으로 오르내리기 등 새해 다짐을 실천한 일수만큼 소액의 기부금을 모아왔습니다. 공단은 또 지역 화훼농가를 돕기 ...
최지호 2020년 07월 21일 -

옛 울주군청에 청년주택 160가구 건립
남구 옥동 옛 울주군청사에 청년주택이 건립되고 옥동주민센터와 도서관 등 공공시설이 들어섭니다. 울산시는 이런 내용을 담은 옛 울주군청사 복합개발 사업계획안을 마련해 시의회에 보고했습니다. 사업계획안에는 전체 건물을 16층 건물 2개를 연결하는 주상복합아파트 형식으로 건립해 이 안에 신혼부부와 사회초년생을...
옥민석 2020년 07월 21일 -

태화강 국가정원 대여 자전거 관리 부실
태화강국가정원 자전거대여소에 비치된자전거들이 코로나19 여파로 장시간 방치돼안전성에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자전거 대여소 운영이 중단된 이후60여대의 마차형 자전거 등은비바람의 영향으로 녹슬고시트가 찢어지는 등 훼손됐습니다.중구도시관리공단은 자전거 시트 등은교체하기 위해 대체품을 구입한 상태고운영...
김문희 2020년 07월 21일 -

송정 배수펌프장 '지하화'로 합의점 찾아
수개월째 마찰을 빚어왔던북구 송정 배수펌프장 문제가 주민들과 LH, 울산시 등의 협의 끝에 완전 지하화로 결정됐습니다.이번 합의에는 배수 펌프장은 지상 건축물 없이 지하에 설치하고 지상에는 공원 등 조경물을설치한다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오는 22일에는 울산시와 LH, 북구, 주민 대표등이 참석해 배수펌프장...
정인곤 2020년 07월 21일 -

부유식 해상풍력 시스템 개발 추진
울산시가 추진 중인 메가와트급 부유식 해상풍력 시스템이 국책 과제로 추진됩니다.시는 오늘(7/21) 국내외 부유식 해상풍력사업 전문기업과 관련 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메가와트 급 부유식 해상풍력 시스템 개발' 관련 회의를 갖고, 설계기준과 실증 후보지 발굴 등을 논의했습니다.이 과제는 최적의 실증용 터빈을 적...
유영재 2020년 07월 21일 -

수돗물 유충 의심 민원 2건 접수..외부 유입 가능성
울산에서도 수돗물 유충이 의심된다는 민원이 2건 접수됐습니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어제(7/20) 중구와 동구의 한 아파트에서 유충과 벌레를 발견했다는 주민 신고가 들어와 수질을 조사한 결과 해당 벌레가 물에서 나올 수 없는 종류여서 외부에서 유입된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또 천상과 회야정수장을 비롯한 지역 ...
옥민석 2020년 07월 21일 -

쓰러진 70대 구하고 사라진 '간호사'
◀ANC▶지난 18일 길거리에 쓰러진 남성이 지나가던 여성의 심폐소생술로 목숨을 구했습니다.당시 출동을 나갔던 구급대원들은 감사인사를 하고 싶다며 이 여성분을 애타게찾고 있는데 간호사라고 합니다 정인곤 기자 ◀END▶ ◀VCR▶길거리 한복판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70대 남성. 어찌할 줄 모르는 시민들 사이에...
정인곤 2020년 07월 21일 -

수학여행 못간다..코로나에 '발목'
◀ANC▶코로나19 사태로 집단 체험학습이 전면 보류되고 있습니다.수학여행과 소풍 등을 손꼽아 기다려온 학생들,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데요.현장학습을 내년으로 연기하거나 일정을 단축하는 학교가 늘어날 전망입니다.최지호 기자. ◀END▶ ◀VCR▶오는 10월, 3박4일 일정으로 제주도 수학여행을 계획한 함월고...
최지호 2020년 07월 21일 -

'산재는 기업 책임'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추진
◀ANC▶사망이나 중상 등 심각한 산업재해를 일으킨기업을 처벌하는 법을 제정하자는 움직임이본격화되고 있습니다.기존의 법으로는 중대한 산업재해에 대해강력한 처벌을 할 수 없어사고가 반복되고 있다는 겁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우리나라에서는 매일 7명이 산업재해 사고로 목숨을 잃습니다.산재사망 ...
유희정 2020년 07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