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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한혜원씨
한혜원/청년울산대장정 대원 (울산대학교) 안녕하세요 저는 여기 반구대 암각화에 나와있습니다. 여기는 많은 동물들이 그려져 있기로 유명한 울산의 소중한 문화유산입니다. 현대에는 단순히 문화유산이 아닌 스토리텔링이 중요한 가치인데요. 여기에도 그 신화적인 기원이 남아있다는 것 자체로 스토리텔링에 의미가 있어...
2020년 12월 18일 -

국가산단 지하배관 통합관리센터 건립 본격화
울산 국가산단 매설 지하배관 안전 관리를 맡을 국가산업단지 지하배관 통합안전관리센터 건립이 본격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총 사업비 160억 원 가운데 40억 원을 내년도 국가예산으로 확보해 기본·실시설계에 들어가며, 내년 말에 착공, 2022년 준공할 계획입니다. 센터는 울산·미포국가산단 부곡·용연지구에 지상 3층 규...
유영재 2020년 12월 17일 -

이예로 '성안동~옥동' 구간 내년 8월 개통
울산을 남북을 가로지르는 이예로의 중구 성안동에서 남구 옥동 문수로까지 8㎞ 구간이 내년 8월 개통됩니다. 울산시는 내년도 중점 도로 사업비로 국비 547억원을 확보하고 이예로와 울산외곽순환도로 등 주요 도로 개설에 나설 계획입니다. 한편 이예로 마지막 구간인 문수로에서 옥동 남부순환도로 구간은 2023년 준공돼...
이용주 2020년 12월 17일 -

울산 공연업계 매출, 작년의 5.1% 수준
코로나19 확산으로 울산지역 공연 업계 매출이 지난해의 20분의 1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연예술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올해 3월부터 이달 15일까지 울산지역 공연 매출액은 9천674만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19억85만원의 5.1% 수준으로 집계됐습니다. 같은 기간 부산은 지난해 대비 4분의 1가량, 대구는 지...
이용주 2020년 12월 17일 -

"최해봉 동구체육회장, 문체부 결정대로 중징계해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울산본부는 오늘(12/17) 기자회견을 열고 동구체육회 최해봉 회장에 대한 제명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문화체육부장관이 최 회장에게 최소 자격정지 이상 중징계를 내리도록 권고했는데도 대한체육회가 따르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최 회장의 비위 파문으로 동구체육회가 체육시설 위탁업무...
유희정 2020년 12월 17일 -

낮 최고 4.7도..내일 평년기온 회복
오늘(12/17)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5.8도까지 떨어진 울산지방은 낮에는 기온이 4.7도까지 올라 추위가 다소 누그러졌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은 날씨 속에 아침 최저 영하 1도, 낮 최고 영상 8도로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울산에는 사흘째 건조경보가 내려져 있어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2020년 12월 17일 -

공사장 교통사고..건설사·보험사 '공동 배상'
울산지법은 공사장에서 신호수로 일하던 일용직 근로자가 차에 치여 숨진 사고에 대해 자동차 보험회사와 건설업체가 공동으로 2억9천600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숨진 A씨는 지난해 2월 울주군의 한 물류창고 조성 공사장에서 도로를 통제하다 교통사고로 숨졌고, 유족들은 공사 중이라는 표지판과 안내도 등을 ...
최지호 2020년 12월 17일 -

가스 생산공장서 불..3천만 원 피해
오늘(12/17) 아침 5시 50분쯤 남구 용연동의 한 가스 공장에서 불이 나 변압기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3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으로 들어오는 고압전력의 전압을 낮추는 수전설비에서 연기를 봤다는 목격자 말에 따라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20년 12월 17일 -

옥동 군부대 사전심의 통과..이전 작업 속도
울산시가 국토부에 상정한 옥동 군부대 이전 입지 선정안이 최근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사전심의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울산시는 이에따라 중앙도시계획심의위 본 심의 전에 이전 대상지인 울주군 청량읍 주민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여는 등 관련 절차를 이행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옥동 군부대를 울주군 청량읍에 위치...
이용주 2020년 12월 17일 -

[돌직구] 70년 만에 세운 위령탑..잊혀진 보도연맹사건
◀ANC▶한국전쟁 당시 발생한 울산보도연맹사건은870명이 넘는 민간인 희생자가 발생했습니다.이후 사건 희생자 유족들의 끈질긴 노력으로대통령 사과와 국가배상판결까지 이끌어 냈지만정작 지역사회의 무관심은계속되고 있다고 합니다.이용주 기자. ◀END▶ ◀VCR▶EFF 70년 동안이나 구천을 헤매게 하고여러 장소 등...
이용주 2020년 1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