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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출장 동료 2명 양성..49명으로 늘어
울산에서 코로나19 확진환자가 2명이 더 나와 모두 49명으로 늘었습니다. 48번째 확진환자인 54살 남성과 49번째 58살 남성은 같은 회사 동료들로, 미국 애틀란타를 다녀온 뒤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로써 울산지역 46~49번까지 4명의 확진자는 모두 같은 직장 동료로, 미국 애틀랜타 출장을 다녀온 것으로 나타났습니...
유영재 2020년 05월 19일 -

재난지원금 신청 첫날..주민센터 '북새통'
◀ANC▶울산에서는 오늘(5/18) 긴급재난지원금을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선불카드로 지급했습니다.현장 신청 첫날부터 많은 주민들이 몰렸는데요,재난지원금 지급 현장의 목소리 담아봤습니다.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행정복지센터 외벽을 따라 긴 줄이 늘어서있습니다.직원들은 긴급재난지원금을 받...
최지호 2020년 05월 18일 -

대우버스 울산공장 폐쇄 추진.. 지역사회 반발
◀ANC▶대우버스가 울산공장을 폐쇄하고 베트남으로 이전을 추진하고 있습니다.울산공장 직원 600여 명이 한꺼번에 일자리를 잃을 위기에 처한 데다,울산시로부터 각종 혜택만 받고20년도 안 돼 해외로 떠난다는 소식에지역 사회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대우버스 울산공장이 사실상 폐...
유희정 2020년 05월 18일 -

울주군의회, '동울산세무서 울주지서' 신설 건의
울주군의회는 오늘(5/18) 임시회 본회의에서 '동울산세무서 울주지서 신설 건의문'을 채택했습니다. 군의회는 서울산세무서 신설이 당장 어렵다면 울주지서라도 빨리 신설해 주민 불편을 해소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울주군 관할인 동울산세무서는 북구 화봉동에 위치하고 있어 울주군민들이 이동에 불편을 겪어왔습니다.//
홍상순 2020년 05월 18일 -

현대자동차 판매부진 'i30' 내수 단종
현대자동차가 극심한 판매 부진에 빠진 i30을 단종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울산 3공장에서 생산하고 있는 i30을 다음달부터 중단하기로 하고 최근 전국 영업점에 공문을 보내 더 이상 주문 요청을 받지 말라고 지시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SUV 위주로 라인업을 완전 재정비하면서 내수판매가 부진한 i30 생산을 중단...
옥민석 2020년 05월 18일 -

울산 대기업 '유동성 확보' 돌입
울산지역 주요 대기업들이 코로나 19의 직격탄을 맞아 유동성 확보와 비용 절감 등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이달 차입금 상환과 운영자금에 활용하기 위해 5년 만기 회사채 6000억원어치를 발행했습니다. SK에너지와 KCC도 1,500억원에서 3,000억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1분기 1...
옥민석 2020년 05월 18일 -

울산 자동차의 날 기념행사.. 유공자 16명 표창
울산시는 울산 자동차의 날을 기념해 자동차산업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합니다. (수여했습니다.) 현대자동차 김경태 상무와 서연이화 김근식 대표 등 4명이 산업통상부장관 표창을, 고려기술 강대현 대표와 유니스트 김남훈 교수 등 12명이 울산시장 표창을 받습니다.(받았습니다) 울산 자동차의 날은 자동차 수출누계 1천...
유희정 2020년 05월 18일 -

통합당 당선인들 "재난지원금, 자발적 소비 우선"
미래통합당 21대 총선 당선인들은 오늘(5/19) 합동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지급하는 긴급재난지원금이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 취지대로 쓰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당선인들은 정부가 자발적 기부를 강요하는 건 시민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이라며, 지원금이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에게 분배될 수 있도록 지역 내 소비가 ...
최지호 2020년 05월 18일 -

선거 앞두고 사과박스 돌린 조합장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6단독 전기흥 부장판사는 농협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조합원들에게 사과박스를 선물한 혐의로 기소된 60살 정모 조합장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정씨는 지난해 1월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앞두고 처제의 이름으로 3만5천 원 상당의 사과박스를 조합원 109명에게 배송한 혐의를 받아왔습...
최지호 2020년 05월 18일 -

가짜 다이어트 식품 대량 유통 '집유·벌금'
울산지법 형사8단독 정현수 부장판사는 가짜 다이어트 식품을 만들어 팔아 수억 원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40살 A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벌금 2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7년부터 1년여 동안 중구 자택에서, 유해물질이 함유된 분말가루를 캡슐형 다이어트 식품으로 둔갑시켜 도매업자 5명에게 공급...
최지호 2020년 05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