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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진보당으로 당명 변경
민중당이 진보당으로 당명을 바꾸고 신임 울산시당위원장에 방석수 씨를 선출했습니다.진보당은 오늘(6/22) 울산시의회에서기자회견을 갖고대중적 진보정당으로 외연을 확대하기 위해 진보정치세력과 연대하고, 시민들의 직접 정치를 통해다음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중당은 지난 20일 열린 당명 ...
옥민석 2020년 06월 22일 -

윤종오 전 북구청장 구상금 일부 면제안 가결
오늘(6/22) 북구의회 정례회에서 윤종오 전 북구청장의 코스트코 구상금 일부 면제 동의안이 가결됐습니다.이번 동의안 가결로 윤 전 청장은 구상금약 5억 원 가운데 3억5천만 원 정도를 면제받게 됐습니다.윤 전 청장은 10년간 이어져 온 문제가 마무리 됐다며 앞으로도 북구지역사회 발전을위해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정인곤 2020년 06월 22일 -

한-러 지방협력포럼 올해 개최 불투명
올해 11월 울산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제3차 한-러 지방협력포럼 개최가 불투명해졌습니다. 울산시는 전세계적으로 감염증 확산이 여전한데다 2차·3차 대유행의 가능성까지 있어 포럼을 내년으로 연기하기로 하고, 외교부와 러시아에 협력을 요청했습니다. 외교부는 러시아 정부와 협의해 울산시의 제안 수용 여부를 결정하...
유영재 2020년 06월 22일 -

안전속도 5030 도입 '시동'
◀ANC▶도심 일반도로는 시속 50km로주택 근처 도로는 30km 이내로차량 속도를 제한하는 '안전속도 5030'이내년 4월 울산 전체로 확대됩니다.제한속도 구간 설정 계획을 짠 울산경찰이오늘(6/22)부터 울산지역을 돌며시민 의견을 듣는 공청회를 시작했습니다.무엇이 어떻게 달라지는지이용주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EN...
이용주 2020년 06월 22일 -

마을 주민이 '교사'..교육공동체 '활기'
◀ANC▶교육 여건이 열악한 시골 학교 학생들을 위해다양한 재능을 가진 마을 주민들이 방과 후 수업 교사로 나섰습니다.코로나19 여파로 외부강사 모시기에 어려움을 겪던 교육 현장에 마을교육공동체가 활기를 불어넣고 있습니다.최지호 기자.◀END▶◀VCR▶전교생이 80명뿐인 상북중학교의방과 후 수업 시간. effect...
최지호 2020년 06월 22일 -

움직이는 광고판으로 변신한 리어카
◀ANC▶코로나19 여파로 재활용품을 수거해 생활하는 어르신들도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지자체와 기업이 힘을 모아이런 어르신들을 돕기 위해가벼운 리어카를 만들거나광고판이 부착된 리어카를 만드는 등아이디어를 쏟아내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골목마다 오가는 사람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
정인곤 2020년 06월 22일 -

코로나 100일째 '0'.. 성과와 과제는?
◀ANC▶울산에서 코로나19 지역 감염자가 나오지 않은 지 오늘로(6/22) 100일째을 맞았습니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만들어낸 성과이지만, 최근 코로나19가 수도권을 넘어 충청 지역으로 재확산되고 있어, 긴장의 끈을 늦춰서는 안 되는 상황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현재 울산대학교 병원 음압병실...
유영재 2020년 06월 22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6월 22일 날씨정보
[내일까지 맑고 더워.. 모레 비 소식]1) 일 년 중 낮의 길이가 가장 긴 절기 '하지'였던 어제, 강한 볕이 내리쬐는 무더운 하루가 이어졌는데요. 오늘도 어제와 비슷한 더위가 이어집니다. 현재 전국 일부 내륙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울산의 한낮 최고기온 28도 등 경남 내륙을 중심으로 33도 안팎의 더위...
옥민석 2020년 06월 22일 -

동구 사회복지시설 4곳에 열화상카메라 설치
코로나19 전파 예방을 위해 동구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열화상카메라를 설치됐습니다. 설치 대상은 동구종합사회복지관과 화정종합 사회복지관, 동구노인복지관 전하분관, 장애인 복지관 등 모두 4곳입니다. 동구는 사회복지시설이 휴관중이지만 전면 운영에 대비해 열화상카메라를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정인곤 2020년 06월 22일 -

근로복지공단 신임 감사에 김승석 前 교수
근로복지공단 신임 감사에 김승석 전 울산대 경제학과 교수가 선임됐습니다. 김승석 신임 감사는 울산 경실련 대표와 울산시민연대 공동대표 등을 역임했습니다. 김 감사는 "울산지역에 이전한 공공기관으로서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홍상순 2020년 06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