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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유틸리티성 자원 공유 지원센터' 개소
유틸리티성 자원 공유 지원센터가 오늘(6/22) 울주군 온산읍 울산종합비즈니스센터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센터는 투자효율이 낮아 중소 화학기업들이 구축하기 힘든 안전관리와 설비관리 자원을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 사업에는 2023년까지 국비 등 99억 원이 투입됩니다. //
유영재 2020년 06월 23일 -

[경제브리핑] 상가건물 절반 권리금 없어
◀ANC▶울산지역 상업용 부동산이코로나 19로 된서리를 맞고 있습니다.절반 가까이가 권리금이 없는데공실도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경제브리핑 서하경 기자 ◀VCR▶ ◀END▶상업용 부동산의 절반 가까이가권리금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 상가 권리금 비율은 54%로 2017년 77%에 비...
옥민석 2020년 06월 23일 -

현대차, 경영난 부품업체에 1,200억 출연
일부 자동차 부품사들이 코로나19로 인한 경영난으로 공장 가동을 중단하기로 한 가운데 현대자동차와 정부가 중소·중견 자동차 부품사들을 위해 대규모 지원에 나섭니다. 현대자동차는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 지방자치단체 등과 함께 자동차 부품사를 지원하기 위한 금융 프로그램에 모두 1천 200억원의 자금을...
옥민석 2020년 06월 22일 -

상가건물 절반 ‘권리금’없어
상업용 부동산의 절반 가까이가 권리금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 상가 권리금 비율은 54%로 2017년 77%에 비해 23%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업종별로 보면 숙박과 음식업 권리금 비율은2017년 92.5%에서 2019년에 66.1%까지 떨어졌으며 평균 권리금도 2천 6백만원에서 1천 8백만원으로 3...
옥민석 2020년 06월 22일 -

울산 국가산단 지하배관 안전망 구축
울산시는 오늘(6/22) 울주군 온산읍 울산종합비즈니스센터에서 '국가 인프라 지능정보화사업' 착수 보고회를 가졌습니다. 이 사업은 오래되고 낡은 국가산단 지하 배관에 스마트 안전망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시는 올해는 미포 국가산단의 노후화된 지하 가스관을 대상으로, 내년은 온산공단의 송유관 등을 대상으로 사업을...
유영재 2020년 06월 22일 -

울산공항에 저비용 항공사 취항 잇따라
울산공항에 저비용 항공사가 잇따라 취항하면서 울산공항의 항공편이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에 본사를 둔 소형항공사 하이에어는 기존 김포노선 항공편에 이어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 하루 1편 제주노선을 운항합니다. 진에어도 오는 7월31일부터 김포~울산 노선과 제주~울산 노선을 국토부에 신청했으며 국토부의 ...
정인곤 2020년 06월 22일 -

대학 기숙사 대금 가로챈 건설업자 실형
울산지법 형사12부 김관구 부장판사는 대학 기숙사 공사대금을 다른 건설공사에 사용한 건설업체 대표 62살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8년 10월 모 대학교과 기숙사 신축 공사를 체결하고 건설공제조합가 발급한 8억6천만원의 보증서를 대학에 제출해 해당 금액의 선급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최지호 2020년 06월 22일 -

남목시장 공영주차장 조성공사 '문제없다'..반발
동구 남목 전통시장 공영주차장 진출입로 공사로 인근 원룸 주변 언덕이 모두 깎였다는 울산MBC 보도가 나간 이후 동구청이 공사 관련 현장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동구청은 주민들이 참석한 설명회에서 지질조사 검토 결과 안전상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왔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대해 원룸에 살고 있는 주민 9가구는 ...
정인곤 2020년 06월 22일 -

철길 건널목 건너다 기차와 충돌..1명 숨져
어제(6/21) 저녁 9시 43분쯤 북구 신천동의 동해선 철길 건널목에서 부산 방향으로 가던 무궁화호 열차와 오토바이가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를 운전하던 60대 A 씨가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A 씨가 건널목을 지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0년 06월 22일 -

'팬티 빨래' 숙제 교사 입건..검찰 송치
울산지방경찰청은초등학교 1학년 제자들에게팬티 세탁 숙제를 내고부적절한 댓글을 단 교사 A씨를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사건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앞서 울산시교육청은 지난달 29일 A씨에게품위 유지 의무 위반으로 최고 징계 수위인'파면' 처분을 내렸습니다.한편 A씨는 변호사는 선임해 징계와 재판에...
이용주 2020년 06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