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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복운전·추돌사고 유발 '벌금 300만 원'
울산지법 형사5단독 이상엽 부장판사는 보복 운전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7살 A씨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6월 남구의 한 도로에서 방향 지시등을 켜지도 않고 급하게 차선을 변경한 차량을 뒤쫓아가 중앙선을 침범해 앞지른 뒤 급정지를 하는 등 추돌사고를 유발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최지호 2020년 05월 14일 -

119구급대원 폭행 40대 남성 검찰 송치
울산 중부소방서는 환자를 이송하기 위해 출동한 119구급대원을 폭행한 40대 A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달 20일 울주군 범서읍 본인의 집에서 가족을 이송하기 위해 출동한 구급대원 2명의 얼굴과 목 등을 술에 취해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TV 정당한 사유없이 화재 진압, 구급 활...
김문희 2020년 05월 14일 -

지역 중소기업 60% "코로나로 금전 피해 입어"
코로나19로 인해 울산지역 중소기업 10곳 중 6곳 이상이 납품 차질 등으로 직접적인 금전 피해를 입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울산테크노파크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파악한 결과, 접수된 135개 기업 가운데 64%인 86개사가 375억원 규모의 직접적인 금전피해...
한동우 2020년 05월 14일 -

코로나19 재확산에 문화·예술 다시 '주춤'
코로나19가 재확산되면서 울산의 문화시설들이 또다시 예정된 공연을 미루거나 취소하는 등 위축되고 있습니다. 현대예술관은 이달 말 예정된 콘서트를 전격 취소했고, 울산문화예술회관은 3달여 만에 열 계획이었던 대면 음악회를 그대로 진행할지를 두고 고심중입니다. 중구청은 지난 주말부터 문화의거리에서 재개한 버...
김문희 2020년 05월 14일 -

이태원 방문 울산시민 334명 자진신고..전원 음성
서울 이태원 지역에 방문한 것으로 자진신고한 사람 수가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울산시에 따르면 오늘(5/14)까지 이태원 지역을 방문했다고 자진신고한 사람은 총 334명으로, 전날 대비 110명 늘어났습니다.울산시는 자진신고한 334명 모두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지만 만약을 대비해 2주간 자가격리조치했다고밝...
옥민석 2020년 05월 14일 -

'속옷 빨래' 울산 교사 파면 청원 20만 돌파
초등학생들에게 속옷 빨래 숙제를 시키고부적절한 댓글을 단 울산 초등교사의파면을 요구하는 국민청원이20만 명 이상 동의를 얻어청와대 공식 답변 기준을 달성했습니다.청원인은 성인지 감수성이 높아야 할초등교사가 부적절한 발언을 반복하는 것은성인지 교육으로 해결될 수 없는 문제라고주장했습니다.이 사건은 지난...
김문희 2020년 05월 14일 -

'상호명 도용' 경찰수사 대상 아니다
◀ANC▶한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에서없는 휴대전화를 판다며 돈만 가로챈 사기 사건이 잇따르고 있는데요,이 사기꾼에게 상호명을 도용당한 휴대전화 판매점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지만경찰의 수사대상이 아니라고 합니다.왜 그런지 정인곤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END▶ ◀VCR▶북구의 한 휴대전화 판매점을 운영하는...
정인곤 2020년 05월 14일 -

[울산을 자랑합시다] 환경미화원의 '선암호수공원'
◀ANC▶2020 울산MBC 연중 캠페인'울산을 자랑합시다' 순서입니다.오늘은 24년 동안 남구지역동네 곳곳을 청소한 김인근 미화반장의울산 자랑을 들어봤습니다.이용주 기잡니다. ◀END▶ ◀VCR▶"반갑습니다. 야음미화관리소 감독을 맡고 있는 김인근입니다."울산광역시 승격 1년 전인 지난 1996년 7월,31살 나이에 미화...
이용주 2020년 05월 14일 -

사고 나면 어디로? 대피 시스템 구축
◀ANC▶만약에 원전 사고가 나면 어떻게 어디로 대피해야 하나? 누구나 이런 생각을 한번쯤 해봤을 겁니다. 특히, 울산 등 원전이 밀집한 지역 주민들은 더욱 불안감이 큰데요. 아직은 초기 단계이지만, 울산시가 전국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원전사고 대피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원전 ...
유영재 2020년 05월 14일 -

심각한 위기... '초당적 협력'
◀ANC▶울산시장과 21대 국회의원 당선인 6명이오늘(5/14) 첫 공식 간담회를 가졌습니다.서로 정당이 다르더라도국가 예산을 확보하고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데 최대한 협력하자는 다짐이 오고갔는데,현안사업 추진방향을 놓고 의견차도 드러내얼마나 진정성을 갖고 협력할 지는 미지숩니다.유희정 기자. ◀END▶ ◀VC...
유희정 2020년 05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