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경제브리핑> 현대차 글로벌 공장 재가동
◀ANC▶코로나19로 생산이 중단됐던현대자동차 글로벌 공장 대부분이 생산라인 재가동에 들어갔습니다.빠르면 올해 하반기부터 울산에서도 중고차를 수출할 수 있게 됩니다.경제브리핑 김문희 기잡니다. ◀VCR▶ ◀END▶코로나19로 생산이 중단됐던 현대자동차 브라질 공장이 가동을 재개하면서글로벌 공장 대부분이 생...
옥민석 2020년 05월 15일 -

울주군 취업희망 주민에 맞춤형 산업인재 교육
울주군은 취업난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다음달부터 지역 대학과 연계해 맞춤형 산업인재 육성사업을 펴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울주군은 주민 450명을 대상으로 곤충산업과 농·특산물 가공, 드론 활용 영상편집, 목공예, 경비원 양성 등 9개 과정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취업을 희망하는 주민에게는 일부 과정을 제...
한동우 2020년 05월 14일 -

교육재난지원금 오늘부터 스쿨뱅킹 지급
울산시교육청이 코로나19로 인한 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1인당 10만 원의 교육재난지원금을 오늘(5/14)부터 스쿨뱅킹 계좌로 지급합니다. 시교육청은 가정 급식비와 원격수업 경비 등에 교육재난지원금이 쓰일 수 있도록 가정통신문을 발송하고, 가급적 울산페이 이용을 당부했습니다. 지급 대상은 유치원과 초·중·...
최지호 2020년 05월 14일 -

울산시, 사회적 거리두기 휴업 권고업종 지원
울산시가 오늘(5/14)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추가 지원 사업을 발표했습니다. 시는 사업비 44억 원을 들여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 동안 휴업을 권고했던 학원과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등 다중 이용시설 7천245곳을 대상으로 업체당 60만 원씩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 코로나19로 손님 발길이 뚝 끊긴 외식업체 350곳...
유영재 2020년 05월 14일 -

현대중공업, 독거 노인 '진지방' 개소
현대중공업이 동구에 끼니 해결이 어려운 저소득 독거 노인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진지방'을 열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저소득 독거노인 100명에게 매주 밑반찬을 배달하고 신선한 식재료를 담은 꾸러미를 전달하는 등 연간 5천만 원 상당의 식사 지원을 할 예정입니다.
정인곤 2020년 05월 14일 -

"어려운 이웃 돕겠다" 익명의 주민 생필품 기부
중구 우정동의 한 주민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다며 익명으로 쌀과 비누 등 각종 생필품을 기부했습니다. 해당 행정복지센터는 개인 위생관리가 힘든 소외계층이 있을 수 있다며 기부 물품은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김문희 2020년 05월 14일 -

울산에서도 중고차 수출
빠르면 올해 하반기부터 울산에서도 중고차를 수출할 수 있게 됩니다. 울산시는 중고차 수출 증진과 수출 단지 타당성 연구 용역을 시행해 사업성이 있다는 결과가 나오면 북구 진장동 중고차 매매단지에서 중고차 수출 사업을 우선 추진할 계획입니다. 중고차 수출은 울산항 6번 부두에서 직접 배로 수출할 수 있도록 할 ...
옥민석 2020년 05월 14일 -

현대차 글로벌 공장 대부분 가동 재개
코로나19 여파로 생산이 중단됐던 현대자동차 브라질 공장이 가동을 재개하면서 글로벌 공장 대부분이 생산라인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직원의 코로나19 확진으로 셧다운에 들어간 미국 앨러바마 공장이 지난 4일 가동에 들어갔으며 인도 첸나이 공장도 생산을 재개했습니다. 하지만 최대 시장인 미국과 유럽이 코로나19로 ...
옥민석 2020년 05월 14일 -

울산수소산업 육성 3대 사업 MOU 체결
울산시가 정부 수소산업 공모사업으로 추진하는 3대 사업 육성을 위해 오늘(5/14) 30개 기관·기업과 MOU를 체결했습니다. 3대 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수소 시범도시와 중소벤처기업부의 수소 규제자유특구, 산업통상자원부의 수소융복합 모빌리티 클러스터 구축입니다. 협약서 체결에 이어 수소산업 발전에 기여한 ...
유영재 2020년 05월 14일 -

강남역 살인사건 4주기 "성범죄 엄중 처벌해야"
울산지역 여성단체들은 오늘(5/14) 서울 강남역 살인사건 4주기 캠페인에서 성범죄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디지털 성범죄 가해자들에게 지나치게 가벼운 처벌을 반복한 결과 N번방 성착취 사건과 같은 비인륜적인 성범죄까지 발생하고 있다며, 적극적인 수사와 처벌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유희정 2020년 05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