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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속 모의수능..대입 전략은?
◀ANC▶재학생과 재수생이 함께 치는첫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평가가울산에서도 실시됐습니다.코로나19때문에 제대로 수업을 못한재학생보다 재수생들이 유리할 것이란전망 속에 대입 전략을 어떻게 세워야할 지교사나 학생, 학부모 모두 걱정입니다.최지호 기자. ◀END▶ ◀VCR▶고3 학생들이 마스크를 쓴 채 수학 문...
최지호 2020년 06월 18일 -

KTX 역세권에 신도시 만든다
◀ANC▶KTX 울산역 인근에 서울산권의 중심지 역할을 할 신도시 건설이 본격적으로 진행됩니다.기존에 맡고 있던 교통 기능에 산업단지와 대규모 주거지를 더한자족형 신도시입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울주군 삼남면 신화리KTX 울산역 배후지역.153만㎡에 달하는 이 넓은 부지에 신도시와 산업단지를 동시에 ...
유희정 2020년 06월 18일 -

[경제브리핑] 현대중, 다음주 임원인사 20% 감축
◀ANC▶ 현대중공업그룹이 다음주로 예정된 상반기 임원인사에서 임원수를 줄이는 자구책을 내놨습니다. 올해 하반기 중소기업 20곳에 대해 해외 홍보 사업을 지원합니다. 경제브리핑, 이용주 기잡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그룹이 다음주로 예정된 상반기 임원인사에서 임원수...
이용주 2020년 06월 18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6월 18일 날씨정보
[울산 낮 최고 21도로 다소 선선.. 내일 새벽까지 비]1) 오늘 나오실 때에는 얇은 겉옷과 우산 챙겨 나오셔야겠습니다. 현재 중국 상해 부근에서 북동 진하면서 제주도 부근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우리 지역은 내일 새벽까지 10~40mm의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교통안전에 유의하셔야겠습니...
옥민석 2020년 06월 18일 -

<부산>신공항 현안 '국회 지원' 어쩌나...
◀ANC▶ 신공항 문제가 부산의 당면 과제지만, 이를 다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 부산*울산*경남 여당 의원들이 단 한명도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국회 상임위 배분을 놓고 여*야 갈등이 커지면서, 통합당 부산 의원들도 제 역할을 할지 의문입니다. 부산 민성빈 기잡니다. ◀VCR▶ (투명키in) 부산 민주당 의원 3명은, ...
2020년 06월 18일 -

<경남> 포스트 코로나..."균형발전 접근" 요구(s/s)
◀ANC▶ 이낙연 위원장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 국난극복위원회가 포스트 코로나 구상을 위해 영남권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균형 발전'과 '신공항' 문제가 핵심 의제였습니다. 경남 윤주화 기자. ◀END▶ ◀VCR▶ 경남*부산*울산 광역단체장과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한 자리에 모인, 코로나19 국난극복...
2020년 06월 18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이우명씨
이우명 / 동구청 대왕암소식지 명예기자 우리 울산이 갖고 있는 자랑이 진짜 역사적으로 보나, 문화적으로 보나, 울산 암각화 이거는 반구대 암각화는 굉장히 찬란한 우리 문화유산이거든요. 또 우리 울산 시민들이 조상 때부터 살아온 이야기가 그대로 담겨있고 그걸 우리가 유추해본다고 하면 상당히 우리 울산 시민들이 ...
유영재 2020년 06월 18일 -

현대로보틱스에 현대重그룹 첫 복수노조
현대중공업 그룹사인 현대로보틱스에 새 노조가 설립돼 복수노조 체제가 됐습니다. 현대로보틱스에는 지난 15일 상급단체에 소속되지 않은 기업별 노조인 '현대로보틱스 노동조합'이 새로 설립됐습니다. 이로서 현대로보틱스는 금속노조 산하 현대중공업지부 소속 노조와 신설 노동조합의 복수노조 체계가 됐는데, 이는 현...
유희정 2020년 06월 17일 -

세종서 울산 자율주행버스 올해말 운행
어제(6/17) 이예로에서 자율주행에 성공한 셔틀버스가 이르면 올해말부터 세종시에서 본격 운행됩니다. 세종시는 울산에서 생산된 자율주행버스를 2대를 구입해 공원이나 공공시설 등 시내에서 운행할 계획입니다. 세종시는 자율주행실증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돼 울산시와 자율차 산업 분야를 협력하고 있습니다.//
옥민석 2020년 06월 17일 -

현중, 다음주 임원인사 20% 감축
현대중공업그룹이 다음주로 예정된 상반기 임원인사에서 임원수를 20% 줄이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현대중공업, 현대삼호중공업, 현대대미포조선 등 계열사 임원이 기존 260여명에서 50명 가량 줄어들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중은 카타르로부터 LNG선을 대규모 수주했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조선업계의 회복세가 확연히...
홍상순 2020년 06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