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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구동 단독주택에서 불..790만 원 재산피해
오늘(5/8) 오전 7시 25분쯤 중구 반구동의 한 단독주택 2층에서 불이 나 주택 내부와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79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 당시 집 안에는 아무도 없었던 것으로 파악하고 경찰과의 합동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년 05월 08일 -

현대차노조, 코로나 돕기 4억 1천6백만 원 모금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4억1천6백만원을 모금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조합원 1인당 3천원 이상 모금 운동을 벌여 4만여 명이 동참해 이 같은 성금을 모았다고 설명했습니다. 노조는 이 성금을 NGO를 통해 저소득층과 어려운 이웃에게 마스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데 사용...
이용주 2020년 05월 08일 -

고용부, 현대중공업 특별 감독 예정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이 오는 11일 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에 대한 특별 감독을 벌일 예정입니다. 산업안전보건법은 작업 중 근로자가 1명만 숨져도 '중대재해'로 규정하고 있는데 올해 현대중공업에서는 지금까지 근로자 3명이 사망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2016년 진행된 특별감독에서도 모두 253건의 위반사항이 적발된...
2020년 05월 08일 -

폐기물처리업체 코엔텍 매물 나와 '먹튀 논란'
울산 폐기물처리업체인 코엔텍이 증설 허가를 받자마자 매물로 나온 것으로 나타나 먹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산업폐기물 대란 사태를 막기 위해 최근 코엔텍이 120만 제곱미터 규모의 매립장을 추가 조성할 수 있도록 승인을 해줌으로써 회사 가치가 크게 올라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회사는 1993년 울산 ...
유영재 2020년 05월 08일 -

[울산을 자랑합시다] 메달리스트의 '태화강 국가정원'
◀ANC▶코로나19 방역체계가 생활속 거리두기로 바꼈습니다.이에 울산MBC는 올해 연중 캠페인으로 진행하다 소개를 중단했던 '울산을 자랑합시다'를 다시 시작합니다.오늘은 한국 장대높이뛰기 역사에한 획을 그은 울산의 메달리스트,김철균 선수의 울산 자랑을이용주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END▶ ◀VCR▶"안녕하십니...
이용주 2020년 05월 08일 -

부양의무제에 우는 노인들
◀ANC▶우리나라 65살 이상 노인의 절반에 가까운 43%가 극빈층인데 생계지원을 받는 사람은 6%에 불과합니다.자식에게 부모 생계를 책임지게 하는 부양의무제 때문인데, 어버이 날을 맞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을 찾아봤습니다.설태주 기자입니다. ◀END▶ ◀VCR▶울산의 한 임대 아파트.74살 김 모 할머니는 ...
설태주 2020년 05월 08일 -

비닐 막 너머 그리운 부모님
◀ANC▶요양병원의 면회가 금지된 탓에 어버이날이지만부모님을 찾아뵙지 못하는 분들도 많이 계실겁니다.한 요양병원은 비닐막으로 비접촉 면회실을 만들어 가족들의 면회를 도왔는데요.어머니 앞에서 애써 밝은 척 웃음짓던 딸은결국 눈물을 보이고 말았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비닐막을 사이에 두고 가...
2020년 05월 08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5월 8일 날씨정보
[오후부터 바람 강.. 내일 흐리고 비]1) 어버이 날인 오늘 울산은 구름만 많은 가운데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경남 내륙을 중심으로는 오늘 오후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겠는데요, 내일 아침을 시작으로 울산과 부산, 경남 대부분 지역에 다소 많은 양의 비가 내리겠습니다.2) 내일 예상되는 비의 양은 울산과 부산 ...
조창래 2020년 05월 08일 -

동구, 추가경정예산 326억 원 증액 편성
동구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제출했습니다. 추경 예산안은 본예산보다 11.1% 늘어난 3천235억 원으로 코로나19 긴급대응과 일자리지원 12억 원, 취약계층 생계지원과 아동양육지원 67억 원 등이 증액 편성됐습니다. 이번 예산안은 동구의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2...
2020년 05월 08일 -

학교 노동자 '작업환경 개선' 컨설팅 실시
울산시교육청이 오는 11일부터 학교 현장 노동자의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작업환경 개선 컨설팅을 실시합니다. 시교육청은 급식과 청소, 시설 관리 분야 노동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을 통해 근골격계에 부담을 주는 요인을 파악한 뒤 보건관리지침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최지호 2020년 05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