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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울산5공장 정전..생산라인 1시간 멈춰
오늘(9/5) 오전 8시 30분쯤 울산 북구 현대자동차 울산5공장에서 정전이 발생해 1시간 동안 생산라인이 가동되지 못했습니다. 회사 측은 태풍 하이선에 대비하기 위해 크레인을 동원해 컨테이너를 옮기는 과정에서 인근 전신주에 문제가 발생해 정전이 일어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
김문희 2020년 09월 05일 -

태풍 '하이선' 북상.. 연안주의보 발령
울산해양경찰서는 태풍 '하이선' 북상에 따라 오늘(9/5)부터 3일간 연안안전사고 '주의보' 단계를 발령하고 사고 예방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해안가 위험 구역에서 자연재난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태풍 상황에 따라 '경보' 등 단계적으로 격상될 예정입니다. //
김문희 2020년 09월 05일 -

내일 밤까지 20~60mm 비..태풍 대비 '비상'
주말인 오늘(9/5) 울산지방은 북상하는 제 10호 태풍 '하이선'의 영향으로 시간당 5mm 미만의 비가 내렸으며 낮 최고 기온은 22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9/6)은 밤까지 20~60mm의 비가 오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20도에서 낮 최고 23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은 오는 7일 오후부터 태풍 하이선의 직접 영향권에 들 ...
김문희 2020년 09월 05일 -

자가격리 위반...3명 잇단 감염
◀ANC▶오늘(9/5) 울산에서는60대 남성 1명이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자가격리 수칙을 위반한90번 확진 환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는데,이로써 자가격리 위반 감염이 3명으로늘어났습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CG 113번 확진 환자는울산 남구에 사는 60대 남성입니다.이 남성은 지난달 29일9...
김문희 2020년 09월 05일 -

유니스트 'THE 세계대학랭킹' 176위
울산과학기술원이 영국의 대학평가기관 THE가 발표한 '2021 세계대학랭킹'에서 세계 순위 176위에 올랐습니다. THE 세계대학평가는 전 세계 93개국 1527개 대학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국내에서 유니스트는 서울대, 카이스트, 성균관대, 포스텍, 고려대에 이어 6위에 올랐습니다. 특히 논문 피인용 점수는 90.8점으로 4년 ...
이용주 2020년 09월 04일 -

반구대암각화 발자국, 1억년전 파충류 '코리스토데라'
지난 2018년 반구대 암각화 북동쪽 암반에서 발견됐던 4족 보행 척추동물 발자국 화석은 약 1억년 전인 중생대 백악기에 활동한 파충류 '코리스토데라'로 밝혀졌습니다. 국립문화재연구소에 따르면 코리스토데라는 약 1억 7천 400만년 전 중생대 쥐라기 중기에 출현한 파충류로 도마뱀을 닮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코리스...
옥민석 2020년 09월 04일 -

시민신문고 전화로도 민원 접수
울산시 시민신문고위원회가 2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에 따라 한시적으로 전화로도 고충 민원을 접수합니다. 신문고위는 지금까지 직접 방문 외에도 누리집과 우편, 팩스 등을 활용해 민원을 접수했지만, 온라인 신청이 익숙하지 않은 시민을 위해 전화 접수까지 확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유영재 2020년 09월 04일 -

울산 5개 학교 축구부 '공공스포츠클럽' 전환
지난달 야구에 이어 울산 5개 학교운동부 축구부가 울산축구학생공공스포츠클럽으로 전환합니다. 이번에 공공스포츠클럽으로 전환된 학교는 삼호초·화진초·전하초 등 초등학교 3곳과 효정중·학성중 등 중학교 2곳입니다. 울산축구학생공공스포츠클럽을 통해 축구부는 학교를 벗어나 비영리법인으로 등록해 시체육회·경기단...
이용주 2020년 09월 04일 -

울산시교육청 '현장실습 연기·축소 권장'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따라 울산시교육청이 직업계고 현장실습을 연기 또는 축소하고, 사전교육도 원격으로 진행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코로나19 대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는 현장실습 연기나 축소를 권장하고 3단계에서는 실습을 전면 중지하는 단계별 운영 방안을 안내했습니다. 세부적으로는 실습 전 원...
이용주 2020년 09월 04일 -

수소전기차 안전검사소 2023년 개소
전국 처음으로 울산에 수소전기자동차 안전검사소가 문을 열 예정입니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2023년 개소를 목표로 북구 이화산단에 국비 50억 원을 들여 안전검사소를 만들 계획입니다. 울산에는 현재 수소전기자동차 전용 안전검사소가 없어 북구 연암차고지에서 수소차와 CNG버스가 함께 검사를 받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20년 09월 04일